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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챔권pvp 주력덱 템세팅 공유 (22년2월) [2]

장비해제 올 때마다 템세팅을 조금씩 바꿔서 실제로 자주 쓰는 주력덱 세팅만 올려보겠습니다.


티어는 쌍챔이고 아레나 위주로 합니다.



대중적인 영웅 티어가 아니라 '개인적인 사용빈도'에 따라 분류를 해봤습니다. 각자 캐릭풀이나 티어, 또는 본인이 가진 템으로 세팅이 가능한지 아닌지에 따라 체감 성능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참고해서 봐주세요.



검색은 CTRL+F

*이름 뒤에 1붙여서 검색하면 바로 나옴 (ex 밀림1)

*사첼, 디리벳, 셀린, 솔리 영상 첨부






사용빈도 상

거의 항상 덱에 포함되어 있음




1. 밀림1

풀비, 잔비, 랑디 잡는 용으로 결속 낀 불샬롯을 먼저 키웠었는데 렘 발작 때문에 밀림을 새로 키웠고, 이제는 불샬보다 압도적으로 밀림을 많이 쓰고 있음. 속도를 조금이나마 챙기긴 했지만 어차피 공증 못 받으면 딜이 조금 부족할 때도 있고, 디버프에도 취약해서 에밀리아랑 항상 같이 씀. 만약 디버프 걸려서 첫3스가 망하더라도 랑디 은신 벗겨줘서 다른 딜러가 조질 수 있음. 풀비, 랑디 아니더라도 그냥 쓰기에도 괜찮은 단일 딜러. 결속 덕분에 역속도 생각보다 잘 잡음






2. 페이라1

가장 최근에 키운 영웅인데 지릴리 카운터도 되고 호위 버프 때문에 아군 생존율을 올려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음. 아티는 이것저것 써보고 있는데 어차피 두 번째 쿨 돌 때까지 게임이 가지 않거나 그때쯤엔 이미 판가름이 나있어서 차라리 초반에 랜덤 버프라도 줄 생각으로 오르골 껴놓고 써보는 중. 에린이들이 보기엔 속도가 굉장히 높아보이겠지만 챔권에선 선턴 뺏길 때도 종종 있어서 개인적으로 속도가 조금 아쉬움.






3. 에밀리아1 (에밀1)

수몽급 디버프 케어+행게증이 정말 너무 좋음. 리무루, 밀림, 누렁이, 불샬 등 디버프에 취약하거나 속도가 살짝 부족한 딜러들과 궁합이 매우 좋아서 정말 자주 쓰는 중






4. 리무루1

최근에 공을 살짝 내리고 탱탱하게 했더니 훨씬 쓸만함. 어중간한 딜무루는 확실하게 자르지도 못하는데 쉽게 죽기만 해서 템세팅을 본인 스타일에 맞게 확실하게 해줄 필요가 있는 영웅 같음. 하지만 3스 쓰고 나면 힘이 빠지는게 좀 있어서 렘 잡을 때는 풀비를 더 선호하는 편. 아티 풀강이 아닌게 좀 아쉽






5. 비올레토1 (풀비올1 풀비1)

여전히 일당백 ㅁ친 성능이라고 생각함. 카운터가 많아지긴 했어도 여전히 해달라고 하면 해주는 영웅임. 못 피할 땐 킹받긴 하지만 렘 만큼은 100% 확실하게 조질 수 있어서 여전히 많이 씀. 딜이 일정 수준 이상되면 렘은 대부분 원콤이라 굉장히 편함






6. 로앤나1

요즘 사첼이나 영셀하고 조합해서 많이 쓰는 영웅. 특히 벨리안 있을 때 데려가면 편안하게 게임 가능. 반첼 로앤나도 진짜 오래전부터 써보고 싶었는데 첼레스티스를 최근에 가루로 겨우 사서 1년만에 써본듯. 첼레 없으면 스텔라나 가희도 굉장히 좋음. 에린이시절 실레나 마스터 등반할 때 정령사는 로앤나 원툴로 갔었는데 지금까지도 자주 쓴다는게 신기함






7. 사자왕 체르미아1(사첼1 사체르1 사첼미1 월체르1 월첼1)

픽업 초반에 실레나에서 사첼한테 개털리고서 꼴받아서 무지성으로 뽑은건데 만족하면서 쓰는 중. 처음엔 조금 더 튼튼하게+듀란달로 썼었는데 생각보다 임팩트가 적어서 딜+결속 세팅으로 바꿈. 개인적으로 결속 사첼이 정말 좋은듯. 일단 듀란달 끼면 풀비를 못 잡아서 풀비 잡을 딜러 하나를 더 데리고 가야함. 딜량 애매하게 들어가면 적을 계속 못잡아서 생각보다 구리게 느껴짐. 영웅 자체도 시원시원하고 재밌어서 그냥 반격캐 있다 싶으면 무지성으로 데려가는데 화라비한테 쥐약임. 사첼 혼자서는 화라비 절대 못잡음...


결속 사첼의 폭발적인 딜







8. 지배자 릴리아스1(지릴리1 지릴1 월릴리1)

아티는 금화가 더 좋은 것 같은데 자헬가가 끼고 있어서 대체재로 껴둠. 카운터가 점점 생기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음. 특히 아레나에선 리무루 견제용으로 정말 좋아서 계속 쓰는 편. 아레나 방덱 지릴리는 페이라 전에 흑필로 대처 가능했던지라 생각보다 대처가 빡센 편은 아니었음. 면역셋을 껴두긴 했는데 개인적으로 면역셋 그닥 필요성을 못 느꼈음. 아레나 방덱엔 어차피 암시더 같은 애들도 없고, 선턴 잡으면 면역셋 어차피 풀리고, 폴리한테도 심왕 기절 어차피 들어오고, 페이라나 란, 천젤 같은 애들한테 선턴 뺏기면 면역 의미없고... 아무튼 다른걸로 바꿔줄까 싶음






9. 벨리안1

아레나에서 쓰기엔 사실 영웅 임팩트가 적은 편이긴 함. 가끔 있는 란세 속덱 견제할 때 반격캐 하나라도 데려가려고 데려가는 경우가 많은듯. 실레나에선 여전히 잘 씀. 소울 억제가 워낙 유니크해서 진짜 뭐 뽑아야할지 모르겠고 생각하기 귀찮을 때 무지성으로 박아도 폐는 안 끼치는것 같음. 반격셋도 써봤고 반격벨로나 상처벨로나 많이 상대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상처가 훨씬 골치아픈듯. 반격은 진짜 로앤나만 데려가면 타격 1도 없는 무한 힐포션임






10. 영안의 셀린1 (영셀린1 영셀1 월셀린1 월셀1)

실레나에선 4-5픽 아니면 꺼내기가 좀 힘들지만 아레나에선 생각보다 쓸 각이 자주 나옴. 특히 화라비 잡을 때 누렁이보다 더 선호하는 편. 부활 유지력도 좋고 반격+더데 대미지도 생각보다 매우 좋아서 회피/반격캐 아니면 다 잡을 수 있음. 다만 가끔 협공 맞고 급사할 때가 있어서 힘 빠지긴 함. 주로 나세실+로앤나랑 같이 쓰면 유지력은 엄청 나면서 무한 뽕맛을 느낄 수 있음






11. 화란의 라비1 (화라비1 월라비1)

속관으로 생2.4 이상 맞춰보고 싶은데 생각보다 스텟 맞추기가 힘들어서 그냥 생 좀 낮은 반격셋으로 계속 쓰는 중. 쓰다보면 조금 아쉬울 때도 있긴 한데 대부분은 국밥 그 자체임. 화라비를 자주 쓰기 때문에 대처법도 알지만 화라비 상대할 때가 제일 빡셈. 속도가 좀 많이 낮긴 한데 반격셋이라 그럭저럭 커버되는 편. 개인적으로 7대 재앙 중에서도 리무루랑 같이 적폐 투탑이라고 생각함






12. 나락의 세실리아1 (나세실1)

효저를 애매하게 챙겨놔서 그런가 매번 디버프 떡칠은 기본이고 아우리 때문에 고기방패만 하다가 가는 경우가 많음. 3스는 전체반격캐들한테 다 풀려버리고 강불러들이 많아서 쉴드를 못 걸어주니까 얘를 데려가는게 맞나 싶을 때가 좀 있는데 어쨌든 디버프 없이 쉴드 걸어주기 시작하면 정말 역한 캐릭 중에 하나라 자주 쓰는 것 같음. 에린이들은 애매한 스펙의 나세실보단 크라우가 나을 수도.






13. 흑기사 필리스1 (흑필1)

요즘 아레나 메타에서 정말 꿀캐릭 중에 하나인데 의외로 키울 생각조차 안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음. 아레나 할 때마다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있는 분이라면 흑필 키워보라고 강추하고 싶음. 반격대미지 감소+도발+행게증+방증+디버프 해제+버프 해제+보호막까지 있어서 천젤, 지릴리, 렘, 풀비, 폴리, 벨리안 등등 아레나에서 정말 엿같은 것들 다 대처 가능한 성능캐임. 세팅은 딜 세팅도 있던데 개인적으론 효저에 희망에 보루 끼워서 천젤 디버프 안 걸리는게 제일 쓰기 편했음







14. 디자이너 릴리벳1 (디리벳1 월리벳1) (※배경 다른건 부계에 있는건데 부계도 챔이라 그냥 씀)


엊그제 밸패 받고 써보고 있는데 아레나 공덱에선 한 자리는 이제 그냥 디리벳 자리임. 방덱이 디버퍼가 한 두마리는 꼭 있어서 그냥 고정해두고 씀. 이제는 거의 대부분 행게증 받고 쭉 내려오는데 아군 케어하면서 적들 스킬 한 턴 못 쓰게 만들고 딜까지 넣는게 정말 좋음. 딜량이 막 사첼급으로 터지는 딜은 아닌데 딜러들 조지기엔 충분할 정도로 나옴. 다만 3스 이후에 쿨이 좀 길어서 힘이 조금 빠지는 건 있음. 그래도 1스로 무한 침묵 거는 식으로 운영하면 진짜 적 주둥이를 테이프로 막아놓고 일방적으로 두드려 패는 느낌임


디버프 다 푸는 디리벳










사용빈도 중

하루에 한 두번 정도는 쓰는 듯함



15. 남국의 이세리아1 (남세리아1 남국1)

란이나 페이라랑 조합해서 가끔 씀. 다만 급사할 때도 너무 많고 폭탄도 애매하게 걸릴 때도 있고 이런저런 안정성 문제 때문에 자주 쓰진 않음. 저하곤 잘 안 맞는 영웅인것 같은데 아티를 단지 풀로 먹여서 강화한거라 아까워서라도 쓰는 중







16. 폴리티스1 (폴리1)

딜폴리 탱폴리 고적중폴리 다 써봤는데 뭔가 임팩트 주기엔 역시 딜폴리가 제일 취향. 탱폴리는 행게증 억제 말고는 하는게 없는 느낌...? 탱폴리여도 다른 애들보다 일찍 퇴근하는건 마찬가지라 차라리 애들 피라도 깎아놓고 퇴근하는게 더 좋았음. 물몸인 속덱 상대로는 폴리 혼자 딜 다 할 때도 있음






17. 렘1

방덱에선 효녀지만 공덱에선 풀비나 리무루한테 원콤이 너무 쉽게 나서 생각보다 잘 안 씀. 란+남세덱 들어갈 때 정도?






18. 란1

속도템을 페이라한테 넘겨줘서 딜 세팅으로 바꿔놨음. 아예 안 쓰긴 그렇고 그래도 가끔 쓸 때가 있긴 해서 템을 줘놨는데 사실 템이 애매해서 딜량 그렇게 막 잘 나오는 편은 아님. 요즘은 그냥 장난감용






19. 셀린1

사드 장난감이 ㄹㅇ 사드가 되어버린 셀린. 발작버튼의 원조답게 밸패 이후로는 기절 걸려도 풀고 날아감..ㄷㄷ 이젠 비급 공증이 거의 확정이라 딜량 굉장히 잘 나오고 캐리하는 각도 종종 나오는 듯. 그냥 미사일처럼 날아가서 한 놈 조지는게 너무 신나고 재밌음



기절 풀고 날아오는 적 셀린








20. 마법학자 도리스1(전직도리스1)

아주 가끔 있는 잔비 방덱이나 단전에서 잔비, 화라비 담당으로 데려감. 요즘은 잔비도 너무 쎄서 못 버티고 갈 때도 있음. 어쨌든 튼튼하기도 하고 유지력도 좋아서 의외로 꾸준히 쓰는 영웅.






21. 빛의 루엘1 (빛루엘1 빛루1)

공덱 짰는데 뭔가 확신이 없을 때 루엘 데려감. 진짜 보험 같은 영웅이라 한 번에 몰살되는거 아니면 1인분은 확실하게 하는 듯







22. 마신의 그림자1 (마신1 마그1)

범용성이 워낙 좋아서(봉인) 뭘 데려가야할지 모를 때 한 번씩 쓰긴 하는데 그만큼 또 확신은 안 들어서 의외로 자주 쓰진 않고 있음. 재밌기도 재밌고 스킬 성능 자체가 좋은 편이라 그럭저럭 만족하면서 쓰는 중







23. 적월의 헤이스트1 (적헤이1 월헤이1)

적헤이 시대가 지났다고는 하는데 집빌이나 메클 잡을 때 여전히 많이 씀. 일단 보호막 한 번 씌워지기 시작하면 그판은 이미 이긴거나 다름없게 됨







사용빈도 하

일주일에 몇 번 쓸까 말까 함. 성능이 안 좋다기보단 주로 특정덱 카운터 용도, 혹은 대체재가 있어서 후순위로 밀려나는 영웅들



24. 샬롯1 (불샬롯1 불샬1)

밀림 키운 이후로 거의 안 쓰게 된 영웅. 결속도 모자랄것 같아서 애초에 두 개로 나눠서 쓰는데 그마저도 모자라서 예전에 풀강해둔 서약의열쇠 껴둠. 성능은 진짜 확실한데 렘 발작 때문에 잘 안 쓰게 됨. 벨리안만 있는 덱에는 여전히 좋음. 흡셋이 아니라 단독으로는 못 쓰고 에밀리아랑 항상 짝꿍으로 데리고 감. 어쨌든 최근엔 거의 쓴 적 없는듯







25. 연구자 캐롯1 (연캐롯1 당근1)

아주 가끔 영셀 잡을 때 데려감. 성능이 나빠진건 아닌데 풀비 잡을 애들도 많아졌고 렘 발작 때문에 안 데려가는 것도 있음







26. 크라우1 (우리형1)

리무루 대처용으로 가끔 쓰는데 가끔 원콤 날 때가 있어서 갈수록 안 쓰게 됨. 아레나/실레나보단 단전에서 많이 쓰는듯. 예전보단 많이 안 쓰긴 해도 나세실 못 쓸때 데려가면 든든한건 여전함







26. 해변의 벨로나1 (해로나1 해벨1 해밸1)

최근에 애니팡 방덱(지릴리+리무루+렘+@) 잡을 때 오토덱에 넣어서 썼었음. 지금은 신캐들 써보느라고 다시 사용빈도가 낮아졌는데 여전히 성능 좋긴 함






27. 엘레나1

실레나에선 종찰 카운터로 많이 쓰는데 방덱엔 종찰이 없어서 효저 높이고 란+남세덱 카운터로 쓰는 중.







28. 어린 여왕 샬롯1 (어샬롯1 어샬1 월샬롯1 월샬1 누렁이1)

템이 어중간해서 화라비 원콤이 안 나올 때가 많아서 사용빈도가 낮아졌음. 영셀 쓰는게 더 편하기도 하고. 지금은 템이 모자라서 남는것 중에 영끌해둔거지만 조금 더 템이 나오면 화라비 원콤 낼 정도의 스펙으로 다시 써 볼 예정. 영셀 쓰기 애매할 때 가끔 쓰긴 씀






29. 홍염의 아밍1 (홍아밍1 빛아밍1)

공덱보다는 방덱에서 효녀이긴 한데 진짜 나세실로도 못 버틸것 같다 싶을 때, 첫 턴은 무조건 살아야할 때 데려감. 강불러들 때문에 3스는 무용지물인 경우가 많아서 자주는 안 씀






30. 설국의 솔리타리아1 (설국1 솔리1)

애증의 설국이... 밸패 받고 영웅이 안 좋다기보단 애초에 에픽에 집중캐가 몇 개 없어서 메타에 조금 안 맞는 느낌. 평타가 추가타로 바뀐 후로 반격 맞을 일은 거의 없는데 로앤나가 천적이 됨. 리무루 잡을 때도 한번씩 데려가보긴 하는데 절대저항 떠서 3스 빗나가면 바로 족망이라 안정성이 떨어져서 결국 더 안 데려가게 되는 듯. 분명 좋아지긴 한것 같은데... 뭔가 애매하고... 솔직히 좋은지 안 좋은지 잘 모르겠음. 밸패 정말 간절하게 기다린 애정캐라 포기하기엔 좀 이르고 일단 영상만 계속 찾아보는 중. 속도는 아레나에서 쓰기엔 중턴으로도 충분.


가끔 기절쇼 시작하면 뽕맛은 엄청나긴 함.


솔리+페이라의 무한 기절쇼






31. 스트라제스1 (스트1 스제1 스트라1)

임팩트는 에픽 원탑 같은데 의외로 쓸 각이 잘 안 나오는 게 문제. 원래 속도 240 이상에 스펙 더 좋게 써왔는데 모 아니면 도 스타일이라 결국 스펙 낮춰놨음. 지릴리한테 공깎 걸리거나 폴리한테 디버프+기절, 리무루 3스 등등, 스킬 써보기도 전에 힘 빠지면 진짜 딜폴리만도 못해서 선호하지 않는 편. 렘 출시 이전에 오세크랑 조합해서 나세실덱 뚜까 패고 다니긴 했음. 과거의 영광이여...






32. 집행관 빌트레드1 (집빌1)

란+남세 같은 속덱 대처 말고는 이제 거의 안 쓰게 된 집빌... 속덱 대처 말고는 안 쓴지 반년도 넘었음. 원래 최상템만 몰아줬다가 지금은 템도 하나둘씩 나눠줘서 스펙은 날이 갈수록 내려가는 중.






33. 환영의 테네브리아1 (환테네1 환테1)

풀비나 렘 대처 못할 때 많이 썼는데 이제는 다른 대체재가 많아져서 안 쓰고 있음. 템세팅 유행도 속관으로 변한지 오래인데 아직도 흡치셋인게 그 증거... 참고로 흡치셋은 연캐롯 시대 때 쓰던 세팅임. 절대 영웅이 안 좋아진 건 아님. 여전히 좋은 영웅인건 확실함






34. 죄악의 안젤리카1 (죄젤리카1 죄젤1)

소멸이 영구 소멸이 아니라 불사 버프 중에만 소멸이라 잘 안 쓰게 되는 죄젤. 에린이 시절 죄젤+모라스+환테네 조합을 써보고 싶어서 키웠던건데 사실 죄젤을 거의 1년차에 먹는 바람에 거의 못 써봄. 지금은 전당에서만 쓰긴 하는데 아주 가끔 장난감으로 데려갈 때 있음






그외

키워는 놨지만 쓸 각이 잘 안 나오거나, 대체재가 있거나, 템세팅이 안 돼서 방치중인 영웅들


오세크 - 템세팅 부족, 나세실 대처는 다른 애들로도 충분하고, 무엇보다 요즘 방덱에 나세실이 거의 없음

메테네 - 유행 지난 느낌..? 풀속 미친ㄴ들이 많아져서 그런가 쓰기가 좀 애매함

디에네 - 에밀리아가 너무 좋아서 묻힘

풍수린 - 카운터가 많아져서 생존력이 예전같지 않음

초무링 - 방덱 폴리 너무 빡칠 때 쓰던건데 속템 가져갈 선턴잡이가 너무 많아짐

승라토 - 그냥 언젠가부터 pvp에선 안 쓰고 있었음. 디버퍼 대처 할 대체재가 많아서 그런듯

세리스 - 속템 가져가는 애들이 너무 많아져서 템 대충 주고 pve에서만 쓰는 중

랑디 - 카운터 당하기가 쉬워져서 pve에서만 쓰는 중

바사르 - 느바로 가끔 쓰긴 했는데 페이라 나온 후로 아예 안 씀




댓글 2

  • images
    2022.03.18 11:34 (UTC+0)

    글 진짜 잘봤습니다 도움이 많이되었어요

  • images
    2022.05.11 06:48 (UTC+0)

    정성들이신 글 정말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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