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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지 2달 조금 넘은 뉴비. 제가 각 액트별 막보스들 잡으면서 틀어놨던 브금들 모아봤어요. [2]

  • STOVE70166403
  • 2021.09.03 20:26 (UTC+0)
  • 조회수 218

마신의 그림자


곡명 - Lilium  


설명 : 게임 내용이 참 재미있어서 몰입해서 스토리를 밀었는데, 마지막 메르세데스하고 전투할때

           내용이 개인적으로 충격적이여서, 이 노래가 떠올랐었습니다.

           그래서 에필로그 플레이할때 이거 틀어놓고 전투 했었어요.

           물론 수 없이 트라이해서 깼습니다. ㅜㅜ

           액트1 마지막에 라스가 메르세데스 가슴에 칼을 찌를수 밖에 없었던 

           상황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 해서 이 곡을 골랐습니다.

           거기다 가사가 잘 보시면 라스와 메르세데스하고 묘하게 잘 어울려서 감정 이입이 되었었네요.

         

          



스트라제스


곡명 - You May Call Me Father 



설명 : 6-7이였나? 처음 스트라제스하고 싸울때 도대체 저걸 어떻게 이겨, 이거 깨라고 만든거 맞나?

           싶을정도로 좌절 했었습니다.  그리고 옜날 플스로 베요네타 할때 발더랑 싸울때가 떠오르더라구요.

           비슷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음악 들어보시면 굉장히 웅장하고 악의가 느껴지지만 그속에서 신성한 느낌도 받을 수 있는 명곡입니다.

           지금 나열하고있는 곡들중에서 최고 추천곡이니 꼭 들어보세요.


           



벨리안


1. 곡명 - Awakening the Chaos 



설명 : 벨리안 3스 보고 지렸고, 난이도에 좌절할뻔 하다가 의외로 3트만에 깨서 생각보다 쉽게 느껴졌습니다.

           스킬들이 다 멋지더라구요. 1스 레이져도 멋지고 2스 기계팔들도 스파이더맨2 닥터 옥토퍼스 생각나서 좋았습니다.

           노래가 초반부는 웅장하고 진중한 느낌의 멋진 노래지만 1분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분위기가 완전 바뀝니다.

           마치 3단 변신하는 벨리안처럼요.


2. 곡명 - DEAR FALLING ANGEL 



설명 : 벨리안이 2개인 이유는 1번곡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2번 곡도 기계적인 느낌이 나면서 인간미 라고는 없는 벨리안하고 잘 어울린다고 생각 해요.

            위의 음악들에서는 그래도 희망적인 분위기가 조금씩이라도 있는 반면

            이 곡에는 자비란 없습니다. 악의 그 자체.






위의 곡들 뉴비된 입장으로 틀어놓고 보스들 잡아보세요. 몰입 됩니다.


별거 아닌 개시물이지만 작성하면서 즐거웠습니다.

시간 될때마다 캐릭터별로 어울리는 음악 찾아서 또 올려볼게요.

댓글 2

  • images
    2021.09.03 21:16 (UTC+0)

  • images
    2021.09.04 01:54 (UTC+0)

    이열... 정성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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