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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벌] 이번 오토마톤 악세 분노셋 기념 밴시 원펀 빠르고 쉽게 짜기(바이켄 필수/ 최소 벨로나) [1]

  • RANK70
  • JaqueMate
  • 2021.07.20 13:51 (UTC+0)
  • 조회수 1928

 

  

  일단 원펀에 가장 효율적인 5성 풀속성 영웅인 바이켄입니다. 원래 분노셋을 캐려면 아지마나크를 돌아야합니다. 그러나 이번 오토마톤이 분노셋을 주는 것을 확인. 저도 현재 악세가 모두 오토마톤에서 받은 악세기 때문에 좋은 기회인 것 같아서 공략글을 남겨봅니다.



Step1. 오토마톤 돌기


  9층까지는 3단계로 돕니다. 그러면 78제 악세를 하나 받습니다. 그후 다시 4단계로 바꾼 후 25층까지 밉니다. 그러면 88제 악세를 하나 또 받습니다. 78제는 공퍼반, 88제는 치피목을 받습니다. 여기서 최소 1개 정도 핵심 부옵이 붙어줘야합니다. 바이켄에게 필요한 스탯은 공퍼, 치피, 치확 이 3개가 가장 필요하고, 효적은 추가로 붙어주면 좋은 정도입니다. 제 목걸이의 경우 속 효적 치확 깡생이었고, 반지의 경우 치확 깡생 효적 생퍼였습니다. 그래서 깡생을 공퍼와 치피로 바꿔주었습니다. 

  무기의 경우 지옥미궁보스가 처음으로 주는 무기를 썼고(부옵이 깔끔합니다.) 투구역시 일반미궁꺼를 쓰다가 치확4%가 애매해서 월드보스잡고 나온 투구를 썼습니다. 2번째 스샷 보시면 알겠지만, 치확4%만 빼면 오히려 일반미궁 투구가 더 좋습니다. 그리고 남은 2개의 셋인 갑옷과 신발에서 좀 스탯을 좋게 빼야합니다. 생각보다 치확 맞추는게 빡세서 그렇습니다. 사실 바이켄 각인집중 해버리면 치확의 부담에서 벗어나지만, 밴시 하나 돌자고 석상 바르긴 좀 아까워서...


  공격력은 3500정도를 목표로 하시고, 치피 300정도를 목표로 잡으시면 무난합니다. 치확은 85%가 만치확입니다. 지금 제 스탯으로는 출혈 1개도 여유롭게 클리어하고, 노출혈이어도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 단계에서.



Step2. 쫄정리와 디버프


  1라운드 쫄정리를 하려면 광역딜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2라운드에서 밴시에게 방깍을 걸려면 방깍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바이켄에게 공버프를 줄 수 있는 공버프 서포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밴시가 풀 속성 제외하고 때리면 피흡을 해버리기 때문에 되도록 풀속성으로만 채우는 게 좋습니다.

  쫄정리가 되는 광역 풀속성 딜러를 생각해봅시다. 비비안 벨로나 랑디 빌트레드 찰스 등등 생각보다 많습니다. AI기준으로 첫번째로 쓰는 스킬이 광역딜이면 좋습니다. 쫄 한방에 죽이는 게 부담스럽다면 광역딜을 2명 쓰셔도 됩니다. 저는 비비안과 벨로나를 씁니다. 둘다 50레벨입니다. 비비안을 60레벨로 올린다면 아마 벨로나를 빼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으로 밴시에게 방깎을 걸어야합니다. 가장 많이 쓰는 게 그로제이며, 그 다음으론 레오와 여디에가 핫합니다. 여디에의 경우 AI가 첫턴에 광역딜을, 그리고 두번째 턴에 방깍을 걸기 때문에 밴시에서 매우 좋습니다. 그로제 역시 첫턴에 광역기를, 그리고 그 다음턴에 방깍을 걸기 때문에 좋습니다. 레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저는 여기서 레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레오가 낄 수 있는 아티팩트 때문입니다.


 

  첫번째 추천 아티는 별의노래입니다. 15강시 75% 확률로 표적을 걸 수 있으며 표적이 걸릴 시 출혈이 필요없이 바이켄 원펀이 쉬워집니다. 다만 별노가 30강이 아니라면 25% 확률로 게임이 이상하게 흘러갈 수 있다는 점. 표적이 안걸리고 출혈이 걸렸을 때(1)와 표적이 걸리고 출혈이 안걸렸을 때(2) 모두 원펀이 나오도록 딜설계를 치밀하게 해야합니다. 메인딜러의 스펙을 낮춰주는 1등공신입니다.


  미스콘필의 경우 레오의 2스 방깍이 실패할 경우 추가로 묻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기회가 1번 더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미스콘필의 방깍은 1턴이기 때문에 레오의 속도를 밴시보다 조금 느리게 설정해야합니다. 밴시 속도는 203이며, 180~190 사이로 설정해두고 사용하면 미스콘필로 방깍이 묻는 경우에도 안정적으로 밴시원펀이 가능합니다. 저도 미스콘필때문에 택틱을 새로 맞추는 중입니다.



  끝으로, 하나 더 추가하자면 이번에 섭스로 제공되는 아티인 "슈퍼 건 워터 에이스"도 강추합니다. 아군 공격력5%증가와 효적5~10% 증가옵션이 있기 때문에 바이켄 효적맞춰주기가 매우 좋습니다. 이건 공용아티기 때문에 방깍러로 사용되는 그로제나 여디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ep3. 택틱

  

  일단, 밴시의 기믹을 알아봅시다. 밴시는 일정피해(30%, 약 3.5만)를 받으면 턴을 잡고 분리를 해버립니다. 이때 분리해버린다면 원펀이 실패하기 때문에 분리를 못하게 해야합니다. 그러려면 딜러 혼자서 70% 이상의 딜을 책임져야합니다. 즉, 2라운드가 시작하면, 방깍러가 방깍을 걸고 다음 보조딜러(쫄정리)가 한대를 툭 쳐줍니다. 그리고 바이켄이 일본어로 중얼거리면서 마무리. 이게 밴시 택틱의 전부입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실제 상황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일단 방깍러는 속도가 가장 빨라야합니다. 그래야 2페이즈에서 방깍을 걸고 그 다음에 보조딜러가 딜을 보조해주기 때문입니다. 추천속도는 220~240 사이입니다. 레오를 쓰든 그로제를 쓰든 여디에를 쓰든 혹은 그 외에 다른 무언가를 쓰든 첫번째 스킬은 1페이즈에서, 두번째 스킬은 2페이즈에서 쓰면 됩니다. 다만 미스콘필을 낀 레오를 사용하고 싶다면 레오의 속도를 조금 더 느리게 해줘야하며, 레오 뒤에 딜을 추가해줄 영웅을 하나 더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은 보조딜러입니다. 보조딜러로 비비안이 가장 좋은 이유는 보조딜러이면서 동시에 면역+공증까지 걸어주기 때문입니다. 1페이즈에서 쫄들이 명감을 거는데, 이게 전복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로제를 이용해 상대 쫄들의 행게를 밀어버리든지, 비비안으로 면역을 걸어서 무시하든지 해결책을 생각해야합니다. 저는 여기서 비비안이 50레벨에 공치피가 너무 약해서 벨로나를 추가로 고용했습니다. 굳이 벨로나를 쓴 이유는 2페이즈에서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아무튼 벨로나가 3스로 툭, 그리고 전용장비(3스 사용시 행게 50% 버프)를 이용해서 다시 턴을 잡은 비비안이 2스로 마무리

  끝으로 메인딜러입니다. 2페이즈로 넘어올때까지 턴을 잡지 못한 우리 바이켄. 드디어 턴을 잡습니다. 이때 공버프가 3턴에서 2턴으로 줄어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게, 3턴 공버프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바이켄은 2턴동안 딜을 넣는 캐릭터인데, 공버프가 1턴만 남게된다면 두번째 공격에서 공버프가 없이 딜을 넣어야합니다. 딜이 안박힙니다. 3턴 공버프를 넣는 또다른 추천캐릭으론 뮤이가 있습니다. 뮤이의 장점은 2스에 출혈이 붙어 있어서 바이켄의 격폭딜에 도움을 줍니다.


정리해보자면, 

레오(3스) -> 비비안(3스) -> 벨로나(3스) -> 비비안(2스) / 레오(2스) -> 비비안(2스) -> 벨로나(2스) -> 바이켄

이런 식으로 원펀덱이 진행됩니다. 만약 비비안이 60레벨에 템이 충분하다면 벨로나자리에 쫄을 집어넣으면 됩니다. 그게 밴시 1쫄작입니다.



Step4. 전복의 원인


  전복의 원인은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페이즈에서 명감이 걸린다 / 밴시에게 딜조절 실패해서 분열해버린다 / 방깍이 안걸려서 분열해버린다

  여기서 세 번째는 절대저항의 영역이므로 플레이어가 어떻게 조절할 수는 없으며, 첫 번째 영역은 그로제를 쓰거나 비비안을 쓰면 해결됩니다. 문제는 두 번째인데, 딜조절을 실패해서 분열한다. 이유는 협공입니다. 제 동영상을 다시 보시면 비비안에게 시간의물질을 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굳이 벨로나를 서브딜러로 추가고용한 이유도 있습니다. 제 밴시 원펀에는 1스킬이 사용되지 않습니다. 벨로나는 3스 2스만 사용하며, 비비안은 시간의물질로 인해 무한 2스가 가능합니다. 즉, 1스로 인한 불안정한 협공변수를 아예 차단했습니다. 현재 바이켄 2스 마지막 스작을 안한 상태인데, 아마 마지막 스작까지 한다면 노출혈이더라도 무리없이 원펀이 나올 것 같습니다. 


Step5. 벨로나 원펀


  제목에 최소 벨로나라고 적은 이유는 그래도 벨로나까진 원펀이 비교적 쉽기 때문입니다. 유피네, 릴리벳 등등 여러 딜러들로도 원펀이 가능하지만, 그건 스펙도 그만큼 난이도가 높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벨로나 덱의 경우 아예 택틱을 새로 짜야하는데, 간편하게 정리하자면 일단 공버프를 3턴짜리로 쓸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써도 됩니다. 그래도 생각해보니 공버프 2턴짜리로 하려면 택틱이 좀 빡세긴 하겠네요

  핵심은 마찬가지로 2페이즈로 넘어가서 25% 아슬아슬하게 체력을 까고 냥클이 혹은 모라스가 혹은 그 어떤 누군가가 벨로나에게 협공을 유도해서 벨로나가 1스를 쓰고 바로 3스를 날리는 겁니다. 그러면 1스데미지 + 3스데미지 이렇게 데미지를 두번 우겨넣을 수 있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원펀이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pple1004ga&no=1088305 - 자세한 건 이 공략을 참고


  끝으로, 밴시원펀은 비교적 빠른 토벌속도와 흡혈 반격 저항이라는 비교적 메리트가 있는 세트효과(치피셋은 나가있어)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속도셋이 상대적으로 훨씬 중요하고 범용성이 높기 때문에 무작정 밴시토벌을 준비하는 것보다는 본인의 진행상황에 맞춰서 차근차근 준비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정보 - 레오의 장판이 공버프라서 좋습니다 ㅎ_ㅎ / 미스콘필에 대한 정보오류가 있었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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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1 16:34 (UTC+0)

    자세하면서 술술읽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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