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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크 후기 2탄

1탄 링크 : https://page.onstove.com/epicseven/kr/view/7345898


저번에 그 스펙 그대로입니다.

이걸 어떻게 굴려먹을까 이리저리 생각해보다가 한가지 해답은 찾았습니다.


바로 얘입니다.  얘 용도는 딱 하납니다.  오세크보다 선턴 잡아서 공증걸기.  덤으로 방깍이나 수면도 걸면 덤이구요.  해서 아티도 그냥 적당하게 남는것중에 그나마 효과를 볼만한 기담수록을 줬구요.  셋팅도 다른건 신경안쓰고 속도만 오세크보다 먼저오게 잡아 줬습니다.  스킬도 0/0/0에 레벨도 50, 심지어 각성도 4각입니다.  원래 5성만 만들어두고 안쓰던 애라서 좀 엉망이긴 한데 일단 자기 역할은 확실하게 합니다.


실레나에서 몇판 써봤고 주로 아레나랑 단전에서 써봤는데 일단 하나를 득했고 하나를 잃었습니다.

득한점은 오세크가 공증받고 시작해서 누구든 일단 따고 시작합니다.  더군다나 하나 따면서 추가턴으로 3스 날리면 이게 또 딜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이를태면 엘페로 나세실 3스 2스 걸어두고 오세크 2스로 메클같은거 따면 아우리 효과로 나세실 일단 피통 7~8천은 깍고 시작하고 이때 나세실 방깍이 있으면 어떨땐 그냥 오세크 3스에 나세실이 녹는 경우도 봤습니다.


단점으로는 안그래도 물몸 오세크에 얘까지 껴두니까 뒤가 없어졌습니다.  뭐 하나 변수가 생기거나 혹은 단단한 상대편 영웅이 살아 남았을때 끝도 없이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전체공격 한두방에 오세크랑 엘페까지 나가 떨어지면 진짜 왠만해선 뒤가 없더라구요.


또 하나 단점은 실레나에선 사실상 쓰기가 거의 불가능하긴 합니다.  상대가 눈치가 조금만 있어도 오세크나 엘페중에 하나는 밴먹여서 답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느낌상 이세타마 느낌? 이세타마도 사실 속도 빠르게 맞추고 둘이 생존만 가능하면 PVP에서도 상당히 무서운데 이세만 밴해도 힘이 확 빠지니까요.


오세크 테스트는 이정도로 끝낼것 같습니다.  사실상 아레나같은 AI상대로나 한번씩 써먹을까 실레나에서는 제 스펙으로는 답이 없는것 같네요.


추가 : 저번 1탄에서 이미 언급한적이 있어서 안적었는데 혹시나 해서 추가로 적습니다.  이 셋팅들로 절대로 메테네, 암시더따위가 있는 상대댁에 들어가면 안됩니다.  애초에 엘페는 극속셋팅이 아니라 오세크보다 먼저 오게 셋팅한거고 오세크는 딜챙기면서 윗동네처럼 280 이렇게 맞출 능력이 없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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