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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에픽일기 2기 시작해보겠습니다! [3]

안녕하세요 소소한 에픽일기 치즈던지는루나입니다.


이번에 복귀하고 한달에서 두달이 되어가네요.


소소하게 큰 욕심없이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 운도 따라주더라구요.


복귀하고 그동안 얻었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처음 복귀하고 밀린 스토리를 밀다보니 스토리에 에다가 등장하고 또 그 에다가 만들어낸 얼음성 공주 설국이가 있더라구요.


스토리보면서 재밌다 싶어서 설국이는 있으면 좋겠다했는데 당시 신비픽업에서 감사히도 나오더라구요.


뭐 평가는 그럭저럭이엇지만 나름 소소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다음은 인연퀘 카논!


카논이 처음 시나리오에 등장했을때 캐릭터자체가 외모나 성격이 귀엽더라구요 그래서 나오면 갖고싶었는데 인연퀘로 나왓길래 열심히 달렸습니다.


인연퀘나 전직퀘나 몇백마리 잡는건 진짜 너무 헬이더라구요ㅠ 



그리고 대망의 누렁이!


제가 첫 월광 5성을 신비 천장으로 얻었는데 그 당시 누렁이를 고민하다가 한번 접고 라라우때 복귀해서 최루카를 뽑았는데 결국은 제꺼가 될 운명이었는지 이번에 감사히도 나와주더라구요.


정말 매번 천장을 밥먹듯이하다가 신비가 잘 터져줘서 감사하게하고있습니다 ㅎㅎ


일기를 다시 시작하게 된 계기는 뭐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시다는거 잘알지만 소소하게 그날의 에픽을 하면서 제가 느꼈던 것들을 기록해두고 싶더라구요. 이렇게 오랫동안 하는 게임도 처음이고 애정도 가는 게임이라 이때의 감정을 기록하고 싶더라구요 ㅎㅎ


아 그리고 심연, 미궁을 깬것도 기록하다보니 무슨 조합으로 깼는지찾아찾볼수있고 좋더라구요. 최대한 많은 분들이 불편해하지않게 요리조리 잘 써볼게요 ㅎㅎ


다들 힘든시기 보내고 있으신데 모두 힘내시고 하시는 일 잘되길 바라고 건강하세요!

댓글 3

  • images
    2021.05.24 13:53 (UTC+0)


  • images
    2021.05.24 13:59 (UTC+0)


  • images
    2021.05.24 14:29 (UTC+0)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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