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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다이어리

//당선작발표//[GM카린]의 공포특급 [183]



장마 이젠 정말 끝이겠죠?

계승자님들께서 남겨 주신 글을 읽으면서 같이 공감 하며 웃기도 하고

무서운 사연은 스크롤을 몇번을 올렸다 내렸다 했는지 모릅니다...・゚゚・(/ω\)・゚゚・. 큽.


참여 해주신 계승자님들과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계승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려요 (ΘεΘʃƪ)


그리고!! 바로 지금! 기다려 주셨던 당선의 주인공분들을  공개합니다! (짝짝짝!!




등골오싹최우수상(3)


베스킨라빈스 파인트(기프티콘)


로또당첨자/한국서버

GM카린님의 입체안경책도 무섭지만,

그 책들이 나오게 만든 오리지날 찐이 있었으니...

바로바로...

"공포특급"

아직도 집에 보관하고 있다는...

지금 읽어도 너모너모너모 무섭 ㅠoㅠ

그 중에서 공포의 엘리베이터는 진짜 띵작~_~

(직접 촬영한 이미지 첨부)


Rukawa7/한국서버

평소처럼 출근을 하기 위해 새벽4시에 자고 아침 10시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준비하고 여자친구랑 통화도 하면서 택시타고 잠깐 졸았는데 일어나니까 집 침대 더라구요...?아 뭐야 엄청 생생한 꿈이네..?라고 생각하고 다시 평소처럼 샤워하고 준비하고 여자친구랑 통화하면서 택시타고 잠깐 졸았는데 아저씨가 다 왔다고해서 일어나니까 또 집 침대더라구요..이걸 정확히 5번 정도 반복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꿈에서 깨었을때는 불과 2시간 채 ** 못한 새벽5시45분 이었습니다. 너무 이상한 일이라 메모장에 적어놔서 정확히 설명 할 수 있었네요..

너무 생생한 꿈이라 정신적으로 너무 혼란스러웠습니다. 같은 꿈을 반복적으로 꾸다보니 꿈과 현실이 구분이 안가는 제 자신이 무섭더라구요..

혹시 이런적 있으십니까..?

소르나옐/한국서버

작년 여름이었습니다... 전시가 사흘가량 남은 시점 우리는 마감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죠. 태풍이 오던 밤이었습니다. 5층 건물은 불켜진곳 없이 스산했고, 그 서늘한 분위기에 모두가 숨을 죽인채 마우스를 붙잡고 있었는데, 밖에서 우르릉 거리는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순간 비명을 질렀습니다. 저장!!!! 그리고 모두의 컴퓨터가 꺼졌습니다. 당장 내일이 최종 크리틱인데...누군가는 하루치를 날렸고 누군가는 반나절 치를 날렸죠. 그 반나절이 접니다^^ 결국 쓰려오는 위장을 붙잡은채 카페인을 위장에 쏟아부었고, 변깃물이라도 마실려고 하는 그 하루치 친구를 다독여 다시 작업을 시작했었죠... 작년의 가장 무서운 일이었습니다...

 

 

등골서늘우수상(7)


베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기프티콘)


포스트포세이돈/한국서버

드라마:이야기속으로, 토요미스테리극장, 환상게임 등등 이 있었죠.  이야기속으로는 실화같은느낌이나서. 더욱 오싹 했던걸로 기억하네요. 지금도 보면 무섭더군요. ㅎㅎ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일본드라마)  한국의 토요미스테리극장이나 이야기속으로 느낌인  일본 공포 드라마  이건 아직까지도 여름때마다 계속 방영하고 있는 장수 공포드라마죠 ㅎㅎ 

 

영화: 하나코(일본 화장실 귀신) , 링(한국판,일본판,미국판 있을정도로 유명했죠. ) 주온,디아이,셔터,착신아리

 

게임: 비디오 게임이였던 ( 령제로) 귀신을 사진기로 찍는 게임인데. 이것도 그때 당시 무서워 하면서 했던걸로 기억에 많이 남네요 ㅎㅎ.  

 

그리고 이건 제 경험담 이지만 어렸을적 집에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혼자서 집을 보며 밤11시 티비를 보고 있었을때  부엌쪽에서 소쿠리에 담아둔 물건이 쏟아지는 소리가 들리고 그걸 엄청 느린속도로.. 툭 툭 툭 담는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때 당시 상당히 공포스러워서 시간이 많이 흘러서도 아직까지 잊혀지지가 않네요.  

 

Venimov / 한국서버

1. '애니메이션 학교괴담 : 어둠의 눈 편' 시청 이후 첨으로 애니메이션으로도 공포를 느꼈던 기억이 있네요

2. 너튜브로 알게 된 영화 기담의 엄마귀신 장면을 처음 봤었을 때의 그.... 생략하겠습니다...

3. 학생 시절 꿈 꾸면서 자고 있는데 갑자기 들려오는 어머니의 날카로운 소리 : 'OO'야 너 학원 안 가?!! 지금 시간이 몇 시인데? 수업 5분 전이야!

4. 군 시절 업무를 마치고 화장실에서 손을 씻는데, 팔뚝 위로 무슨 생명체의 움직임이 느껴져서 봤더니... 그리마가.... 아... 아악!!!!! 소름과 함께 불쾌했던 기억이....

韩国人  / 한국서버

6년전쯤인가 있었던일 인데요. 

밤늦은 시간에....집에 댕댕이랑 저...이렇게 둘뿐이고 . 자려고 불끄고 침대에 같이 누웠는데.....

방 창문이 엄청 크거든요(한면이 다 창으로 되어 있음)...

근데 창밖에 아무것도 없는데..댕댕이가 자꾸 제 몸 뒤에 숨어서 얼굴만 내밀고 창밖을 뚫어져라 응시하면서 바들바들 떨면서 내뒤로 숨었다가 

다시 얼굴만 내밀고 밖을 뚫어져라 보고 바들바들 떨면서 내뒤로 숨고....이래서.....제가 창밖을 아무리 확인하고 해도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댕댕이를 안아서 확인시키고 안심시켜주려고.... 안고 창쪽으로 가니깐 몸부림을 치면서 애가 발악을 하더라고요...

결국 저도 급 무서워져서 댕댕이 안고 집밖에 나가서 편의점 근처 돌아다니다가...버티다 버티다 ... 들어와서 불키고 잔적이 있네요.   

그집에 3년 정도 살았는데...딱 그날 하루만 그랬어요...창밖에 뭔가를 본거처럼..... ..14층인데...

아무튼 그 이후로 저도 밤되서 자려고 할때마다 창밖을 보곤 하는데...아무것도 없거든요..

하물며 맞은편 아파트 조차도 없어여.  그집이 젤 남쪽이여서 밖은 그냥 낮은 지대들.. 

그때 너무 무서워서 주변에 얘기하니깐 창에 비친 자기모습을 보고 그런거 아니냐는 분도 있었는데...

방에 불끈 상태라 창에 비치는건 아무것도 없었어요..

신독자 / 한국서버

때는 2010년 수능 시험장이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두꺼운 옷을 입고 나선 집, 얼어있는 공기를 헤치고 차가운 시험장에 도착한 저는 재수생활의 서러움을 이 짧은 시간이 정한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불합리하면서도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한 내자신을 자책하면서도 준비한 것들을 다시한번 복기하면서 시험 준비를 했고 드디어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시험은 모두가 아시다시피 국 영 수 123교시와 제가 선택한 사회 과목 3개와 시험장을 정하기 위해서 정한 제2외국어 아랍어(아무것도 공부하지도, 알지도 못했습니다.) 를 치게 되었습니다.  어렵게 준비한 1교시 국어와 쉽게 준비했다가 편하게 찍어버린 2교시 영어, 안되는 문제는 아예 포기해버리고 최대 점수가 확정되어버린 3교시 수학을 거쳐 드디어 4교시 사회 과목을 치를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아뿔싸, 앞선 1,2,3 교시에 모든 힘을 써버린 것일까요, 저는 사회과목의 문제지에서 나오는 문제가 "검정색은 글자요, 흰색은 종이다" 라는 말로만 보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뇌가 하얗게 타버려서 사회과목시간대에 이르러서는 더이상 생각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앞서 1,2,3 교시를 나름 헤쳐나왔기에 조금만 힘내면 된다고 생각했던 저였지만 4교시 사회 과목에서 문제와 그림이 분명히 아는 문제도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마치 한번도 보지못한 다음 교시의 아랍어 처럼 보였던 상황은 아직도 제 인생 최고의 공포였습니다. 뇌가 하얗게 타버린다는게 어떤건지 평소에도 느낀 적이 있지만 저 짧은 순간에는 정말... 공포라는 단어로 표현이 안될 정도로 상황 자체가 무섭고 오리털 잠바와 4중 속옷을 뚫고 들어오는 한기를 그 어떤 방호로도 막을 수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어떻게 했냐구요? 그건...어우, 덥네요 습하기도 하구요.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있는 저 자신을 발견한다면 어떻게 했는지 적을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이상 짧지 않은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그로 / 한국서버

2020년 8월 5일....

자다가 귀에서 들리는 위이잉이이이이이이잉 소리에 깨서 바로 불을 켰습니다.

재빨리 불을켜서 범인을 색출하여 잡아냈죠

뿌듯한 마음에 불을끄고 다시 자려고 누웠는데........

다시 들리는 위이이이이이이잉소리 너무 무서워서 그날은 에어컨 풀로 틀어놓고 무서워서 이불 뒤집어쓰고 잤네요...

빌어먹을 모기.... 

o테네브리아o/한국서버

작업 다 해놨는데 알수없는 오류 어쩌고 팝업뜰 때...

히오스하자구/한국서버

화장실이 급한데 엘리베이터가 23층임..ㅅㄱ..심지어 아직올라가는 중

 

👏 짝👏 👏  당선되신 모든 계승자님들 축하드립니다!



[확인 해주세요!]

- 본 이벤트는 [이벤트규약] 에 따라 진행되었습니다.

- 당첨된 10분의 계승자님께서는 8/24(월)까지 에픽세븐 고객센터로 1:1 문의를 접수 해주시길 바랍니다!

- [고객센터 1:1문의 접수 바로가기!]



다음에도 계승자님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더 재미난 글로 찾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좋은 소재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이제 장마는 가고 정말 무더운 여름이 시작 된 것 같아요~ 아프지 마시고 건강 유의 하시고요!


늘 감사합니다- ♥ 



♪ ♬♪♬ =======♪ ♬♪♬ =======♪ ♬♪♬ =======♪ ♬♪♬ =======♪ ♬♪♬ =======♪ ♬♪♬ 



여름 특선! 등골 오싹..!간담이 서늘해지는 추억의 납량 특집

 

푸른 성 십자회가 떠난 이상한 섬에는 유령들이 출몰하는 이 여름....


우리 동년배 계승자들의 어릴 적 기억 속에 하나쯤은 자리 잡고 있을 법한 

여름이면 생각나는 공포와 관련된 추억?  혹은 잊고 싶은 기억?


우선 GM 카린추억 상자 부터 지금 열어 보겠습니다.(끼이...익

이불 속에서 편하게 무서워 할 수 있는 추억의 납량 특집 베스트 빠이브!!!


무서운 사진/그림 주의↓ ↓ ↓ ↓ ↓ ↓ ↓ 

 


1) <화이트데이:학교 라는이름의 미궁>(2001)  

    -  수위 아저씨의 짤랑거리는 열쇠소리에 내 심장은 쫄깃..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되었다는 소식에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 해보니 재미 있더라구요.

      GM 다이어리를 준비 하면서 다시 한번 플레이 해보다..중도 포기 했습니다..(힝 


 

 




2) 특급 공포체험 쉿!(1995) 

 입체 안경은 이 때 정말 엄청난 유행(?)이었던 것 같아요.

 이 책을 사려고 GM카린은 주말에 읍내 서점까지 먼 여행을 떠나곤 했답니다. 하하하하^^ 



 




3) 드라마 M(1994)

제목만 들어도 귓가에 들려오는 BGM.. 아~아아아아아아~ 아~ 아아아아아아~ 내 영혼이 아파오네~

이 외에도 스티커 사진과 연관된 【어느날 갑자기(1998)】도 기억에 남아요.






4) 전설의 고향(1977-2009) 

라떼는 말이야..역시 여름엔 전설의 고향이었어..

구미호, 내 대리 내놔.. 역시 빼 놓을 수 없죠.

 




5) 여고괴담 (1998)

여고괴담 시리즈가 굉장히 많이 있지만 그래도 잊을 수 없는 명 장면을 남긴 건 첫번째 영화였던 것 같아요.


 




2020년  성인이 된 GM 카린은 뭐가 제일 무섭냐구요? 네? 안물안궁이라구요? ಠ_ಠ (휴대폰 진동/ 지이잉~~)

잠시만요. 문자가 왔네요.









꺄아아ㅏㅏㅏㅏㅏㅏ악!!!!!!!!!!!!!!


 





계승자님들께서 가지고 계신 등골 오싹한 추억을 저희에게 공유 해주시겠어요...?

등골이 서늘해지는 혹은 재미있는 추억을 공유 해주신 계승자님께는 여름에 딱 어울리는 

시원한 아이스크림(기프티콘)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GM카린의 공포특급]
1. 기간 : 8/6(목) ~ 8/12(수) 23:59
2. 참여 방법

① 등골 오싹! 무서운 에피소드 혹은 공포와 관련된 추억의 물품/영화/만화 등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②예시) GM 루루카 / 한국서버

- 출근 길 버스를 타려는데 문득 신발을 봤더니 짝짝이 인거에요.. 다음 버스는 40분 뒤..


3. 이벤트 보상 

 


등골오싹최우수상(3명)

베스킨라빈스 파인트(기프티콘)


등골서늘우수상(7명)

베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기프티콘)



[확인 해주세요!]
- 다른 계승자님의 글 도용은 절대 금지이며, 운영 정책에 위배되거나 이벤트의 취지에 위배되는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계정 당 1회만 이벤트 상품을 받을 수 있으며, 중복의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보다 자세한 이벤트 유의 사항은 [이벤트 규약]에 따라 적용됩니다.

- 당선작은 본 게시물을 통해 8/17(월) 발표될 예정입니다.


저희 GM들은 이곳 커뮤니티에서 계승자님들의 오싹한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려요!

늘 감사합니다~ ꈍ◡ꈍ


댓글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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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03:40 (UTC+0)

    BEST전설의고향,여고괴담,M,화이트데이....저걸 알다니

    역시 GM카린님은 아재였어

  • images
    2020.08.06 06:27 (UTC+0)

    BEST로또당첨자 / 한국


    GM카린님의 입체안경책도 무섭지만,

    그 책들이 나오게 만든 오리지날 찐이 있었으니...


    바로바로...


    " 공포특급"


    아직도 집에 보관하고 있다는...

    지금 읽어도 너모너모너모 무섭 ㅠoㅠ


    그 중에서 공포의 엘리베이터는 진짜 띵작~_~


    (직접 촬영한 이미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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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알카서스
    2020.08.06 03:42 (UTC+0)

    BEST토요 미스테리 극장이 빠졌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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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03:39 (UTC+0)

    누군가자네는 / 한국

    출근했는데 폰 집에 두고왔을때 등골이 오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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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GM 카린
      작성자 2020.08.06 03:41 (UTC+0)

      으...안돼욧..상상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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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03:40 (UTC+0)

    전설의고향,여고괴담,M,화이트데이....저걸 알다니

    역시 GM카린님은 아재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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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GM 카린
      작성자 2020.08.06 03:41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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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알카서스
    2020.08.06 03:42 (UTC+0)

    토요 미스테리 극장이 빠졌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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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18:06 (UTC+0)

      역시 알키가 뭔가 잘안다요!!

      토요미스테리극장(SBS)

      이야기 속으로(MBC)

      가 빠지면 섭하제~


      아... 카린님은 읍내 얘기한거보면 당시 스브스를 볼 수 없는 곳에 계셨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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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05:47 (UTC+0)

      사실 MBC 이야기속으로도 빼놓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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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03:47 (UTC+0)

    내 나이 곱씹을때....

    카린님도 같은 공포를 느끼리라 믿어요 허허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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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GM 카린
      작성자 2020.08.06 03:52 (UTC+0)

      진심 소름 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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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GM 루루카
    2020.08.06 03:52 (UTC+0)

    오늘은 신발이 정상이라 다행 ... 

    제가 어렸을때는 빨간마스크 괴담이 유행이였는데, 밤에 잠도 못자고 화장실도 혼자 못들어갔었던 기억이 있네여..;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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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03:54 (UTC+0)

     


    누구라고 말못하는데 이런 글이 올라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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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GM 카린
      작성자 2020.08.06 04:29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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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23:59 (UTC+0)

      깨알 댓글 증인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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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04:01 (UTC+0)

    늅늅뉴비뉴비/한국서버


    초등학교 시절, 어머니와 사탄의 인형 본 이후


    방안에 있던 곰돌이 인형이 무서워서  인형  눈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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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04:06 (UTC+0)

    하와와여고생용짱 / 한국서버


    오늘 배타고 섬에서 나가야하는데 강풍 주의보 때문에 배 안 뜬다고 문자올 때... 다행이 다시 뜨지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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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GM 카린
      작성자 2020.08.06 04:30 (UTC+0)

      조심해서 나오셔요. 얼른 장마가 지나갔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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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04:12 (UTC+0)

    푸른밤이세리아/한국서버


    제 방에 있는 침대는 구석에 딱 붙어 있었습니다. 하루는 주말이라서 집에 아무도 없을 때 낮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어머니 목소리가 들리며 저를 불렀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빠르게 저의 이름을 부르면서 소리가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바로 옆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소리가 크게 들리자 저는 그 자리에서 몸이 움직이지 못하였고 눈을 계속 감았습니다. 그리고 몇분이 지나고 몸이 움직일 수 있을때 눈을 떠보니 아무도 없었고 그제서야 숨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친구 목소리로 한번 더 이런일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이런일이 없어서 다행히 시달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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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04:27 (UTC+0)

    FrozenPork/글로벌

    아침에 늦잠잤는데 주말이라서 안심중이였는데 꿈이였음.

    일어나니 월요일이라서 개깝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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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04:29 (UTC+0)

    아스롯트 / 한국

    자고 일어나서 출근 하려고 시계 봤을때 1시간 여유 있어서

    늦장부리고 출근했더니 시계 바데리가 없어서 느리게 간걸 깨달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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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04:35 (UTC+0)

    스테반 / 한국


    쉿... 저 책 오드아이같은 책 아니었던가요?;;

    어릴 적 기억에 

    그림 한 장 보겠다고 집중하며

    눈모으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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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04:45 (UTC+0)

    l클로로l / 한국

    어렸을때 시골집에서 겪었던 일이었다.


    한참 대청마루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데

    마루 옆 수풀 사이에서 누군가 있는 부르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

    .... 로로야....

    .... 로로야....

    나는 얼어 붙었지만 용기를 내 누구냐고 소리를 쳤다.

    하지만 아무 대답이 없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름을 세번 불릴 경우 저승사자가 데려간다고 하는데

    만약 그때 대답을 안했다면 지금 난 어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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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04:52 (UTC+0)

    GM카린님이 추천한 저기 나온 작품들이 전부 어...  음... 상당히 무섭네... 좀 최신버전의 공포는 없나요? 이건 다른 의미로 공포스러운데...  90년대작품만 있다는 점에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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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04:53 (UTC+0)

    해포도  / 한국서버 


    책상의자 안집어 넣고 자면, 

    귀신이 의자에 앉아서 쳐다본다고 들어서

    침대에 누웠다가도 의자가 나와있으면 귀신 못앉게 책상밑으로 집어넣고 다시 잔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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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04:54 (UTC+0)

    verucas / 글로벌


    루루카님 마스크 봉인해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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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GM 루루카
      2020.08.06 05:43 (UTC+0)


GM 다이어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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