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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다이어리

//당선자발표//[GM카린] 어린이날 맞이 추억여행! (돈데기리 돈데기리..) [142]

PLAY THE ANIMATION! 에픽세븐 

안녕하세요. 아재설에 시달리고 있는 GM 카린입니다!(아니다…!! 이 앙마들 ఠ్ఠ ˓̭ ఠ్ఠ

 

계승자님들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 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남겨 주신 댓글을 읽으면서 저도 추억 여행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아련

 

그리고 기다려주신 이벤트 당선자분들을 공개합니다! 아래 내용을 확인 해주세요!

 

- 당선자 5人

- 상품 : 치킨 기프티콘 

닉네임

댓글 내용

 

 

 

 

 

프레스티[큐라레못잊어]

저는 늦둥이로 태어났습니다.

형과 누나와 나이가 20 가까이 차이가 났으며 이러다보니 가족들에게 특히 사랑을 받으며 자라왔습니다.

어렸을때 저희가족은 강원도, 특히 동해바다와 가까이있는 지역에서 살았었습니다.

차를타고 조금만 가면 바다가 나왔고 이런위치에서 살다보니 특별한 날이 있으면 항상 바다쪽으로 놀러갔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렸을때의 가족들과의 추억은 늘 바다와 연관이 됬습니다.

아버지랑 매형은 바다에서 낚시를 하고 나는 그것을 옆에서 지켜보던 추억.

텐트를 안에서 동생하고 장난을치며 시간을 보내던 추억.

바다 근처에있는 망루(?)에 존재하던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있는 타이어모양(?) 으로 깎여있는 돌에서 얼굴을 내밀고 사진을 찍은추억.

부모님의 친구분들과 바다에 갔던날 밤에 피자와 회 를 비롯한 야식을 먹을때 종이컵에 들어있던 술을 물로 착각해서 마신추억.

나무젓가락에 실을 매달고 거기에 오징어 채를 달아서 게를 낚던 추억.

이 추억들을 제외해도 수십가지들의 가족들과 함께한 추억들이 떠올랐네요.

지금은 가족들이 바빠서 함께 하기가 힘들어졌기에 더욱 가치가있는 추억들.

이 이벤트 덕분에 제가 어렸을때 얼마나 사랑을 받고 자랐는지와 가족들의 추억을 1시간동안 다시 되새기게 되는 동기가 되어주었네요.

이런 생각을 할수있게끔 이벤트를 열어서 동기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섬광의죠안

ㅋㅋ  고등학교때 받은 폰... 애니콜 MP3폰!! 아직도 들구 있는 핸드폰입니다 ㅋㅋ 무려 제가 핸드폰을 처음으로 받게된 폰이죠

폴더를 열면!

 

짜라랑~ 이렇습니다~ 현재는 작동이 안되지만 제 최초 핸드폰이라 버리지 못하고 있어요 그외 다른폰들도 들구 있지만 갤럭시S5, 갤럭시 놋7 만 보이고 갤럭시S랑 S2가 안보이네요 무튼 이건 제가 죽을때까지 가져갈 예정입니다 ㅋㅋ 죽을라면 한참 멀었지만요







스쳐도한방[스치면고소]

안녕하세요  3년전에 블XXX 소X 이라는게임에서 같은 길드에있던 여성분과 만나게되었습니다. 사는곳도 가깝고 영화한편 밥한끼 먹다보니 친해졌고 어느덧 사귀고있더군요.. 그러다 게임특성상 과금요소도 심하고 직장인인 저희가 레이드를 뛰기에는 시간도 너무 부족하더군요..그러다 모바일게임으로 눈을 돌리게되었는데 그게 바로 에픽세븐이였습니다. 거의 오픈과 동시에 같이 즐기고있군요.. 예정일이 3달남아서 이번 어린이날은 챙겨주지 못하지만 내년부터는 저도 어린이날을 꼭 챙길수있겠네요.. 코로나때문에 3월에 예정된 결혼식이 미뤄져서 아직 식도 못올렷지만 에픽세븐과함께 잘 버티고있습니다. 저희 결혼도 축복해주시구 속도위반했다고 놀리지마시구 7월에 태어날 저희2세도 축복해주세요~~(치킨도 주시면 좋 구요 ㅎㅎㅎ)










LindaSunTabi[avitta]

...16년전 초등학교 2학년때 제 방에서 밤새 사촌누나랑 정말 재밌게 포켓몬스터 골드버전을 몰컴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조용히...키보드 키 하나 누르는것조차 살살 눌러가며 서로 키득키득거리며 재밌게 플레이를 하고 있었죠..새벽 5시경에 잠궈놨던 문에서 똑똑 노크 소리가...들리더니 '뭐하니?' 라고 문 너머로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때 속으로 몰컴이 걸릴까봐 엄청 쫄았죠...

흥분되는 상황에 심장은 쿵쾅쿵쾅!     저희는 노크소리가 들리자마자 미리 입을 맞춰놓은대로 컴을끄고 책을 펴놓은 침대위로 올라가 누워서 책읽는척을 하며 잠긴 문을 열었습니다(정말 폭풍같은 하지만 잔잔한 5초였죠.)

결국 몰컴이 걸리지는 않았습니다....하지만게임을 저장을 안해놨던 나머지 새벽동안 했던 진행이 말끔히....삭제되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 아놔!!

가끔 사촌누나와 저는 게임 얘기를 하면 항상 이때 추억이 생각나고 순수하고 아련한 가슴저림에 항상 기분이 향수로 젖어들곤합니다...ㅎㅎ 

주말에 사촌누나가 저희 집에 아들 둘이나 데리고 오는데 다같이 치킨먹게 해주세요!!












두푸[두푸양]

오늘 있었던 일도 나중이 되면 추억이 되니까 오늘 어린이 날에 있었던 일 공유할래요! ㅎㅅㅎ

에픽세븐에선 (타칭) 고인물이었던 내가, 현실에서는 사회초년생 뉴비?!

(라는 제목으로 어그로를 끌려고 했는데 댓글에다가 쓰는 이벤트였군여 흑흑...)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라스를 완전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 만나서 맛있는 것두 먹고~

신나게 라스 전직에 대해 토론하고... 실레나 2성부터 안 키운 5성까지! 다양한 조합으로 해서 여러 판 붙었습니다! (물론 제가 다 이겼음 ㅋ_ㅋ)

그렇게 신나게 에픽세븐을 하다가...

얼마 전에 ★첫 월급★을 받아서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사려고 백화점에 갔습니다!

엄마에겐 목걸이, 아빠에겐 와이셔츠 두 벌을 샀어용 이따 집에 오시면 바로 드리려구용 좋아하셨으면 좋겠어요!

쓰다 보니까 너무 일기 같은데,,, 어린이 날이기도 하구 기억에 정말 오래 남을 것 같아 카린과 함께 공유하고 싶었어용 ㅎ_ㅎ♡

p.s 멜ㄹㅣ사는 그냥 제 최애라서 넣어봤씀니다 멜리사 사랑해



※ 확인해주세요!
- 당선자분들은 응모한 계정으로 고객센터 1:1 문의를 접수 해주세요.
  [고객센터 1:1 문의 접수 바로가기!]
- 이벤트 유의 사항은 [이벤트 규약]에 따라 적용됩니다.

 

2020년 5월 5일이 우리 계승자님들께 좋은 추억이 되길 바라봅니다.
재미난 글과 알찬 이벤트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ꈍ◡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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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

행복하고 신나는 어린이날!....을 보낸지 어연 20여년...

이제 카린은 어른이가 되었습니다. Orz…

 

그러치마안~~마음만은 늘 어린이고픈

GM카린의 어린이날 인생 선물 베스트 뚜리!!

 

3슈퍼겜보이


카린이(본격 3인칭 화법 시전)의 게임 입문을 도와준슈퍼겜보이!

비누방울도 보글보글 만들어 보고하수구에 들어가서 동전도 주워보고~

늦은 밤 게임이 하고 싶어 몰래 게임기가 있는 방문을 열었더니 아빠가 끝판왕을 깨고 계시더라는.. 아련한 추억

계승자 여러분의 인생 첫 게임은 무엇인가요?(ㄱ억나니?!)


2놀이공원!


카린는 시골시골 저~~~시골에 살았기 때문에 놀이공원을 가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초등학교3학년 때 말로만 듣던!! 너구리들이 반겨주던 꿈의 나라를 처음 본 그 날!!! (롯X월드!!)

WOW!! 사실 너무 어려서 자세한 건 기억나지 않아요 ㅎㅅㅎ  

그래도 그때 먹었던 솜사탕이 너무 맛있어서 아직도 생각나요옴뇸뇸~><)

 

1. CD플레이어


<전설의 래퍼 T.J 1(GM 카린 소장품)>

세뱃돈도 반납(?)하고 생일 선물도 패스(?)하고,

피나는 노력으로 시험 90!!!!!......을 맞고 싶었지만 받지 못하고 ^^…

조르고 졸라 그제서야 손에 쥘 수 있었던 바로 그 선물!! CD플레이어!!!!

세월이 지나면서 어느새 MP3스트리밍 서비스로 바뀌었지만,

그때 CD플레이어를 첨으로 손에 쥐었던 그 기쁨은 잊을 수가 없네요~

 

잠시 추억으로 떠나가본 시간이었습니다. (왠지 제 나이대가 유출된 것 같은 한기가.. 20년은 드립인거 아시죠?^^7)

시간이 흘러 흘러 꼬꼬마 카린이는 이제 겜보이, 놀이공원 보다 콜라보 패키지를 더 좋아하는 GM 카린이 되었습니다..^^

자 그럼 큰 맘 먹고 지른(?) 패키지월광 소환에서 어떤 영웅이 나왔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계승자 여러분께서는 어린이날어떤 추억을 가지고 계신가요?

계승자 여러분의 추억을 이 게시물의 댓글을 통해 공유 해주세요!! 

멋진 추억을 공유 해주신 계승자님께 가족의 달을 맞이해,

GM카린이 어린이도 좋아하고 어른이도 좋아하는 츀힌을 쏩니다!


■기간 : 5/5(화) ~ 5/6(수) 23:59
■보상 : 치킨 (총 5분을 선정해 기프티콘을 보내드릴게요!)
■발표 : 5/7 () 이 게시글을 통해 발표
!!

 

※ 확인해주세요!

- 글/사진 관계 없습니다.

- 운영 정책에 위배되는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마감 시간까지 작성된 삭제되지 않은 댓글에 한해 이벤트 참여로 인정됩니다.

- 계정 당 1회만 이벤트 상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보다 자세한 이벤트 유의 사항은 [이벤트 규약]에 따라 적용됩니다.


댓글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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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5 03:41 (UTC+0)

    BEST안녕하세요  3년전에 블XXX 소X 이라는게임에서 같은 길드에있던 여성분과 만나게되었습니다. 사는곳도 가깝고 영화한편 밥한끼 먹다보니 친해졌고 어느덧 사귀고있더군요.. 그러다 게임특성상 과금요소도 심하고 직장인인 저희가 레이드를 뛰기에는 시간도 너무 부족하더군요..그러다 모바일게임으로 눈을 돌리게되었는데 그게 바로 에픽세븐이였습니다. 거의 오픈과 동시에 같이 즐기고있군요.. 예정일이 3달남아서 이번 어린이날은 챙겨주지 못하지만 내년부터는 저도 어린이날을 꼭 챙길수있겠네요.. 코로나때문에 3월에 예정된 결혼식이 미뤄져서 아직 식도 못올렷지만 에픽세븐과함께 잘 버티고있습니다. 저희 결혼도 축복해주시구 속도위반했다고 놀리지마시구 7월에 태어날 저희2세도 축복해주세요~~(치킨도 주시면 좋 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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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5 06:03 (UTC+0)

    BEST


    카린 님이 올린 글을 보니, 괜스레 저까지 옛날 향수에 잠기게 되네요.

    린스향 풍기듯이 스멀스멀 어릴 적 기억들이 떠오르는 게 

    은은하게 기분을  좋게 해요, 고마워요.


    검디검은 아버지, 어머니의 머리카락이 떠오르네요.

    정말 갖고 싶던  탑블레이드 팽이를 제 손에 쥐여주시고서 좋으냐고 물어보시던 아버지.

    고우~ 슛 ! , 하고 외치며 빠져 있던 절 보며 웃으시던 어머니.

    무척이나 궁금했었죠, 선물은 내가 받았는데 왜 저리 좋아하실까, 웃으실까.

    신이 나서 선물 포장을 뜯고 있는 아들을 보니 지금에야 이해가 되네요.


    세상 나를 행복하게 해 줬던 부모님의 사랑을 

    대물려 아들에게 주고 있는 저를, 부모님은 또 그리 좋으냐며 웃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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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5:03 (UTC+0)

    BESTCD플레이어 , 전설의 래퍼 T.J 1집  카린님 최애 소장품 메모..

     


    중학교 1학년 때 닌텐도 DS lite 가 너무 가지고 싶어서 부모님에게 말씀 드린적이 있었는데 어린이 날 때 사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놀이터에서 마리오 카트 하고 있던 애들이 너무 부러웠었는데... 게임기를 선물 받았을 때에 감동은 말로 표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빼놓을 수 없는..


     

    포켓몬스터 골드 버전 이후로 굉장히 재미있게 즐긴 포켓몬스터 DP 입니다. 

    그 때 당시 디아루가 vs 펄기아 가지고 친구들이랑 얘기가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

    세이브&로드 만 보장된다면 마스터볼 급의 퀵볼...  스타팅 포켓몬은 모부기 였습니다.

    지금의 포켓몬은 뭔가 그 때랑은 사뭇 다른 느낌이라 한편으로는 아쉽습니다.

    나중에 DP 리메이크가 나온다면 다시 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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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5:00 (UTC+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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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5:02 (UTC+0)

    다른건 모르겠고

    GM카린님이 연세가 있으시다는걸 알게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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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GM 카린
      작성자 2020.05.04 15:06 (UTC+0)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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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5:03 (UTC+0)

    CD플레이어 , 전설의 래퍼 T.J 1집  카린님 최애 소장품 메모..

     


    중학교 1학년 때 닌텐도 DS lite 가 너무 가지고 싶어서 부모님에게 말씀 드린적이 있었는데 어린이 날 때 사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놀이터에서 마리오 카트 하고 있던 애들이 너무 부러웠었는데... 게임기를 선물 받았을 때에 감동은 말로 표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빼놓을 수 없는..


     

    포켓몬스터 골드 버전 이후로 굉장히 재미있게 즐긴 포켓몬스터 DP 입니다. 

    그 때 당시 디아루가 vs 펄기아 가지고 친구들이랑 얘기가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

    세이브&로드 만 보장된다면 마스터볼 급의 퀵볼...  스타팅 포켓몬은 모부기 였습니다.

    지금의 포켓몬은 뭔가 그 때랑은 사뭇 다른 느낌이라 한편으로는 아쉽습니다.

    나중에 DP 리메이크가 나온다면 다시 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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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5:17 (UTC+0)

    부모님이 바쁘시고 집안 형편도 안 좋아서 어린이날 추억이 하나도 없네요 

    그 흔한 놀이공원 한 번 가족들이랑 가본적이 없어요 선물도 받아 본 적이 없구요

    저도 이미 나이가 들어서 대학생이 되었지만 어린이날이 무슨 날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번에 카린님에게 치킨을 받는다면

    어린이날이 카린님한테  치킨 받은날로 저한테 기억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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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5:37 (UTC+0)

    어린이날에 어렸을때 가족들이랑같이 야구장 갔던게 생각나네요~   처음 야구장 갔을때 사람들이 꽉차고 처음 야구장 들어섰을때 그 설렘은 평생 못잊는거 같습니다!  응원분위기는 항상 즐거운거 같구요ㅎㅎ 

    야구개막이 코로나로 계속연기되다가 무관중으로 오늘 어린이날에 드디어 개막하게 되네요 ! ㅠㅠ   얼른 예전처럼 다시 사람들 꽉찬 곳에서 재밌게 야구 즐기면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  모두의 노력과 헌신으로 만든 야구개막!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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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5:40 (UTC+0)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어린이날에 뭘했는지 어떤걸 받았는지 기억은 나지 않네요...ㅠㅠ 

    그저 어린이대공원에서 외할아버지와 손 꼭잡고 막대사탕 깨물고 있는 사진만이 제게 남아 있는 유일한 어린이날 추억이에요.





    그나저나 슈퍼겜보이라니... 제 또래들도 형,누나가 있는 집에나 가지고 있던 그 게임기가.... 읍읍

    • images
      OFFICIALGM 카린
      작성자 2020.05.04 15:45 (UTC+0)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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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5:55 (UTC+0)

    어린이 날 추억이 없습니다. 추억을 만들어 주세요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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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6:11 (UTC+0)

    뭐 어렸을 때니까 장난감이면 딜 하지 않았을까요. 그나저나 슈퍼겜보이를 받으셨다는 걸 보면 대충 나이(연세)가(상상에 맏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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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6:16 (UTC+0)

      저도 전설로만 듣고 실제로 본적이 없는 슈퍼겜보이를 받으셨다니 도대체 당신은, 도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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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GM 카린
      작성자 2020.05.04 17:08 (UTC+0)

      52end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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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6:22 (UTC+0)

    2009년도에 닌텐도 wii라고 cd넣고 하는게임 사주셨는데 그때 산 마리오 아직도 갖고있음 ㅋㅋ 11년 넘었지만

    그때 형이랑 했던 기억나네 ㅋㅋ 지금은 에픽세븐 복귀해서 재밌게 하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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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6:24 (UTC+0)

    올해 20살이 되면서  살다보니 처음으로 어린이날을 축하 해줘야하는 날도 오네요!  (어린이날때 정말 행복한 날이였는데 흙흙..)



    비록 대학교 1학년 라이프를 코로나덕분에(?) 반절을 날렸지만 집밖에 어린이들이 뛰당기는거보니까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네요!ㅎㅎ


    이제 동생들 댈꼬 어린이날 추억을 선물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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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6:32 (UTC+0)

    추억....

    크리스마스때 아빠가 나 놀래켜준다고

    나 깨자마자 현관문 밖에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놔두고 가셨다고

    빨리 현관문 열어보라해서 열었는데

    띠용

    누가 훔쳐갔던기억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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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6:38 (UTC+0)

    CD플레이어라면...최소...큼큼 말을 아끼도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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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ALGM 카린
      작성자 2020.05.04 16:42 (UTC+0)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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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6:49 (UTC+0)

      GM 카린ㅋㅋㅋ 모든 언급 글에 쉿... 쓰고 계심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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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7:43 (UTC+0)

    어렸을 적 큰누나의 MP3에 있던 노래를 자주 듣고 부르곤 했습니다.


    그 중 제가 제일 좋아하던 곡이 '토니 안 - 유추프라카치아'였는데, 이 곡이 그 당시에 제게 너무나도 좋아서 날마다 불러댔고 가족들은 시끄럽다며 핀잔을 주었습니다.


    어느날 큰누나가 mp3를 들고 제게 좋아하는 곡을 선택해보라며 mp3를 쥐어줬고, 제가 당당하게 그 노래를 골랐을 때 큰누나가 "진짜로 후회안해?"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큰누나의 mp3에서 그 곡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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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8:05 (UTC+0)

    어릴때부터 치킨을 너무 좋아해서 어린이날이 되면 항상 티비앞에 옹기종기앉아서 티비를 보면서 치킨을 시켜 먹곤 했었는데 그게 제일 좋았어요. 그래서 뭐.. 치킨 달라고 하는거는 아니구요.. 그랬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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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19:06 (UTC+0)


    ...16년전 초등학교 2학년때 제 방에서 밤새 사촌누나랑 정말 재밌게 포켓몬스터 골드버전을 몰컴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조용히...키보드 키 하나 누르는것조차 살살 눌러가며 서로 키득키득거리며 재밌게 플레이를 하고 있었죠..새벽 5시경에 잠궈놨던 문에서 똑똑 노크 소리가...들리더니 '뭐하니?' 라고 문 너머로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때 속으로 몰컴이 걸릴까봐 엄청 쫄았죠...


    흥분되는 상황에 심장은 쿵쾅쿵쾅!     저희는 노크소리가 들리자마자 미리 입을 맞춰놓은대로 컴을끄고 책을 펴놓은 침대위로 올라가 누워서 책읽는척을 하며 잠긴 문을 열었습니다(정말 폭풍같은 하지만 잔잔한 5초였죠.)


    결국 몰컴이 걸리지는 않았습니다....하지만게임을 저장을 안해놨던 나머지 


    새벽동안 했던 진행이 말끔히....삭제되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 아놔!!


    가끔 사촌누나와 저는 게임 얘기를 하면 항상 이때 추억이 생각나고 순수하고 아련한 가슴저림에 항상 기분이 향수로 젖어들곤합니다...ㅎㅎ 


    주말에 사촌누나가 저희 집에 아들 둘이나 데리고 오는데 다같이 치킨먹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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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21:33 (UTC+0)

    한국서버는 치킨회사와 콜라보를 진행하는거군여!

GM 다이어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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