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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이야 (글 길어) [18]



첫 번째로 에픽세븐이라는 겜은 참 잘 만들었음 인정하는 부분이야 허나 유저들이 운영으로 까는 것도 인정하지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겜 자체가 템포가 느린 게임인데 스토리기반으로 진행되는 게임을 향후 20년동안 운영하는 걸 목표로 잡고 있으니 느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 그러다보니 게임을 진행하는데 있어 문제 아닌 문제가 생기는데 유저들을 "신규, 하, 중, 중상, 상, 최상" 육 계층으로 나누고 세 개의 위권(범위)으로 나눌 때 하위권 유저가 타위권으로 넘어가면 소모되는 행동력이 2배 가까이 늘어난다는 거임 그래서 상계층 또는 최상계층 유저들은 컨텐츠를 소화하기위해 과금으로 충당을 하지 그리고 신규 또는 하계층 유저 같은 경우는 소모되는 행동력도 낮지만 여물이나 행동력을 이미 많이 가지고 있는 상태이기에 컨텐츠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음 하지만 신규 또는 하위계층 유저들이 중위권으로 올 때 즈음이면 불편을 겪는데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재화들을 많이 소비해서 컨텐츠를 사용하는데 제한이 걸려버려 그래서 중계층이나 중상계층에 들어 올 때 즈음이면 게임에 재미를 붙이고 있을 때인데 최소필요행동력이 상위권과 같아진다는 거임 그런데 이미 가지고 있던 여물과 행동력은 다 써버리고 수급을 할수가 없으니 성장 속도가 급격히 떨어져버림 이미 몸에 베여있는 습관은 여유롭게 성장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것이 제한되니 중간계층에서 중상계층으로 넘어가는 진입장벽이 급격히 높아지지 성장을 하기 위해선 일쾌하고 쫄작하고 토벌 가고 미궁 돌고 등등 소모되는 행동력이 필요한데 하루에 충전되는 행동력으로는 중위권에서 상위권으로 넘어가는 격차가 크다는거임 중위권이 오톤가고 토벌 몇 번 돌고 제단 가는데 1시간 내외로 끝나버리니까 갑자기 할 것이 없어진거지 기존에는 여유롭게 즐기면서 했는데 말야 물론 이 부분에서 과금으로 넘어가거나 이벤트로 충당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과금유저가 있듯이 무과금 유저도 있는거고 이벤트는 말 그대로 이벤트 같아야 이벤트인거지 기초수급에 포함시키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래서 두 개의 방안을 생각했는데 멕스행동력 자체를 높이는 방법 하루 행동력으로 "ex: 400" 정도로 높여서 유저가 게임을 하는 러닝타임을 늘리는 것과 또는 중계층이 중상계층으로 넘어가고 중상계층이 상계층으로 넘어가는데만 쓰이는 "졸업"컨텐츠를 만들어서 특정계층에 대한 재미는 늘림과 동시에 계층간의 진입장벽은 낮추고 상위권 유저들에겐 성취감 주도록 하는 컨텐츠를 개발하는게 괜찮다고 생각함.



두 번째는 뽑기시스템인데 참 민간함 부분이지 사측에서는 이걸로 돈을 버는거니까 그래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가격이 좀 비싸긴해도 크게 불만은 없어 대신 꾸준히 게임 열심히 하면 언젠가는 뽑을 수 있는거니까 단, 영웅을 뽑는데 있어 확률적인 부분인데 게임 출시 때랑 비교하면 5성 아티펙트와 영웅의 수가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는 거임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물론 5성 아티나 5성 영웅 뽑는 확률은 그대로 일지 몰라도 풀 안에 개체가 늘어나서 전체로 ** 않고 단일 확률로 본다고 쳤을 때  예를 들어 5성 영웅 뽑을 확률이 1.25 프로인데 5성 영웅이 6개라고 치면 개개영웅 확률은 0.25프로란 말야 그래서 6 번 중 한 번은 나오는 확률인데 요즘은 풀 자체는 그대로 인데 풀 내부의 오브젝트가 늘어나니까 0.25로가 0.12프로로 변해버렸다는거야 물론 그래서 픽업시스템이라는 것으로 대안을 하지만 픽업시스템이 루틴으로 돌아가는게 아닌 그때 그때 사측에서 정하고 한정캐 나고 신캐 나오고 하다보면 기존 영웅 같은 경우 픽업이 기획 되기까지 늦어진다는거지 개인적인 생각으로 픽업시스템은 유저친화적인 시스템인 방향으로 틀어서 운영하는게 맞다고 봄 향후 3개월 정도의 루틴을 공개를 한다던가 아니면 한정캐를 뽑는 것과 아예 따로 시스템을 구축한다던가 한정캐가 나오면 기존 영웅 루틴이 밀려버리니까 말야 그리고 아무리 천장이 있다고하더라도 5성영웅 뽑기확률을 0.25퍼센트 낮춘건 유저기만이라고 생각함 어쩃든 영웅개체가 많아짐에 따라 각개체의 확률은 떨어지는거니 풀 자체를 A 타입과 B 타입으로 나눠서 뽑을 수 있게해야한다고 봄 물론 아티펙트와 월광은 그대로 두고 5성영웅에서만 반띵해서 타입별 구성진 공개하고 각개체 뽑을 확률은 오픈 때와 같은 확률로 맞추는게 필요하다고 봄



세 번째는 에픽세븐의 방향성이야 사측에서 어느정도만 유저친화적으로 한다면 유저들도 더 으쌰으쌰 해줄거라고 봄 나는 이번에 개인적으로 정말 맘에 안 들었던건 한글날 이벤트가 없었다는거야 여태 이슈나 이벤트 크게 신경 안 썻음 예전 해킹사건 빼고 근데 이번 한글날 이벤트를 안 하는건 다른 유저들이 생각하기에 어떤지 몰라도 내가 보았을 때는 곧 일본시장 유입시킬거니까 논란거리 만들지 않으려고 했던거 같아 조심스러운 운영이였겠지 사측에서도 물론 그게 이득이였을거야 이제 일본 들어가려하는데 입방아에 올라내려서 신규유저들 진입자체를 막는 것보단 나아겠지 회사측에서는 이득인걸 인정하는 바이나 스마게는 어쨌든 한국회사고 한국회사로의 민족성이라는 색은 띄워야한다고 생각해 아무리 회사의 존재원칙이 이윤추구라고 한들 정체성이 없으면 기존 유저들은 떠나갈테니 요즘 블리자드 꼬라지보면 뭔 말 하는지 알아들을거라고 봄 참고로 기백이 없는 수장을 따르는 부하들은 없어 그걸 미래라고 생각하니까 비유가 과하긴 했지만 이치관계를 맞으니 신경 써주길 바라 마지막으로 유저들은 자기가 하는 게임에 정이 들기 마련이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말야 20년이라는 시간을 기획했다면 세월을 운영하길 바라 


+ 가을인데 방화범 벨로나 이런거 안 주시나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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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02:42 (UTC+0)

    읽을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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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02:48 (UTC+0)

    읽을 수 있게 글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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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02:57 (UTC+0)

    개인견해 차이야 있을 수있지만 

    이게임은 신규 하 중 중상 상 최상 이 아니고


    하 (오토 마톤 클리어 여부)

    중 (토벌 11단계 오토)

    상 (고인물)


    이렇게고 솔직히 고이기 시작하면 행동력이 남아돌음

    그냥 아레나까지 공덱 2팀정도 풀세팅하고 나면 토벌도 귀찮아서 안돌고 아레나도 레전드2 달성하고 나니 힘빠져서 흥미도 잃게 됨

    방덱 리플레이가 안나오는 이상 흥미 점점 잃음

    • images
      작성자 2019.10.12 03:04 (UTC+0)

      올케릭 풀세팅하고 싶다능! 탬제작에는 끝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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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03:21 (UTC+0)

      ㅇㄱㄹㅇ 레전드 찍고 나면 흥미를 잃게됨 이후부턴 진정한 고인물 모드로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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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03:00 (UTC+0)

    줄마다  띄어쓰기점 가독성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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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03:08 (UTC+0)

    첫 번째로 에픽세븐이라는 겜은 참 잘 만들었음

    인정하는 부분이야 허나 유저들이 운영으로 까는 것도 인정하지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겜 자체가 템포가 느린 게임인데 

    스토리기반으로 진행되는 게임을 향후 20년동안 운영하는 걸 목표로 잡고 있으니 느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 

    그러다보니 게임을 진행하는데 있어 문제 아닌 문제가 생기는데 

    유저들을 "신규, 하, 중, 중상, 상, 최상" 육 계층으로 나누고 세 개의 위권(범위)으로 나눌 때 

    하위권 유저가 타위권으로 넘어가면 소모되는 행동력이 2배 가까이 늘어난다는 거임 

    그래서 상계층 또는 최상계층 유저들은 컨텐츠를 소화하기위해 과금으로 충당을 하지 

    그리고 신규 또는 하계층 유저 같은 경우는 

    소모되는 행동력도 낮지만 여물이나 행동력을 이미 많이 가지고 있는 상태이기에 

    컨텐츠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음 하지만 신규 또는 하위계층 유저들이 중위권으로 올 때 즈음이면 

    불편을 겪는데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재화들을 많이 소비해서 컨텐츠를 사용하는데 제한이 걸려버려 

    그래서 중계층이나 중상계층에 들어 올 때 즈음이면 게임에 재미를 붙이고 있을 때인데 

    최소필요행동력이 상위권과 같아진다는 거임 그런데 이미 가지고 있던 여물과 행동력은 다 써버리고 

    수급을 할수가 없으니 성장 속도가 급격히 떨어져버림 

    이미 몸에 베여있는 습관은 여유롭게 성장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것이 제한되니 중간계층에서 중상계층으로 넘어가는 진입장벽이 급격히 높아지지 

    성장을 하기 위해선 일쾌하고 쫄작하고 토벌 가고 미궁 돌고 등등 소모되는 행동력이 필요한데 

    하루에 충전되는 행동력으로는 중위권에서 상위권으로 넘어가는 격차가 크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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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03:09 (UTC+0)

    중위권이 오톤가고 토벌 몇 번 돌고 제단 가는데 1시간 내외로 끝나버리니까 

    갑자기 할 것이 없어진거지 기존에는 여유롭게 즐기면서 했는데 말야 

    물론 이 부분에서 과금으로 넘어가거나 이벤트로 충당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과금유저가 있듯이 무과금 유저도 있는거고 이벤트는 말 그대로 이벤트 같아야 이벤트인거지 

    기초수급에 포함시키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래서 두 개의 방안을 생각했는데 

    멕스행동력 자체를 높이는 방법 하루 행동력으로 "ex: 400" 정도로 높여서 유저가 게임을 하는 

    러닝타임을 늘리는 것과 또는 중계층이 중상계층으로 넘어가고 

    중상계층이 상계층으로 넘어가는데만 쓰이는 "졸업"컨텐츠를 만들어서 

    특정계층에 대한 재미는 늘림과 동시에 계층간의 진입장벽은 낮추고 

    상위권 유저들에겐 성취감 주도록 하는 컨텐츠를 개발하는게 괜찮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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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03:11 (UTC+0)

    두 번째는 뽑기시스템인데 참 민간함 부분이지 사측에서는 이걸로 돈을 버는거니까 

    그래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가격이 좀 비싸긴해도 

    크게 불만은 없어 대신 꾸준히 게임 열심히 하면 언젠가는 뽑을 수 있는거니까 

    단, 영웅을 뽑는데 있어 확률적인 부분인데 게임 출시 때랑 비교하면 

    5성 아티펙트와 영웅의 수가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는 거임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물론 5성 아티나 5성 영웅 뽑는 확률은 그대로 일지 몰라도 

    풀 안에 개체가 늘어나서 전체로 ** 않고 단일 확률로 본다고 쳤을 때  

    예를 들어 5성 영웅 뽑을 확률이 1.25 프로인데 5성 영웅이 6개라고 치면 개개영웅 확률은 0.25프로란 말야 

    그래서 6 번 중 한 번은 나오는 확률인데 요즘은 풀 자체는 그대로 인데 

    풀 내부의 오브젝트가 늘어나니까 0.25로가 0.12프로로 변해버렸다는거야 

    물론 그래서 픽업시스템이라는 것으로 대안을 하지만 픽업시스템이 루틴으로 돌아가는게 아닌 

    그때 그때 사측에서 정하고 한정캐 나고 신캐 나오고 하다보면 기존 영웅 같은 경우 픽업이 기획 되기까지 늦어진다는거지 

    개인적인 생각으로 픽업시스템은 유저친화적인 시스템인 방향으로 틀어서 운영하는게 맞다고 봄 

    향후 3개월 정도의 루틴을 공개를 한다던가 아니면 한정캐를 뽑는 것과 

    아예 따로 시스템을 구축한다던가 한정캐가 나오면 기존 영웅 루틴이 밀려버리니까 말야 

    그리고 아무리 천장이 있다고하더라도 5성영웅 뽑기확률을 0.25퍼센트 낮춘건 유저기만이라고 생각함 

    어쩃든 영웅개체가 많아짐에 따라 각개체의 확률은 떨어지는거니 풀 자체를 A 타입과 B 타입으로 나눠서 뽑을 수 있게해야한다고 봄 

    물론 아티펙트와 월광은 그대로 두고 5성영웅에서만 반띵해서 타입별 구성진 공개하고 각개체 뽑을 확률은 

    오픈 때와 같은 확률로 맞추는게 필요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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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03:12 (UTC+0)

    세 번째는 에픽세븐의 방향성이야 

    사측에서 어느정도만 유저친화적으로 한다면 유저들도 더 으쌰으쌰 해줄거라고 봄 

    나는 이번에 개인적으로 정말 맘에 안 들었던건 한글날 이벤트가 없었다는거야 

    여태 이슈나 이벤트 크게 신경 안 썻음 예전 해킹사건 빼고 근데 이번 한글날 이벤트를 안 하는건 

    다른 유저들이 생각하기에 어떤지 몰라도 내가 보았을 때는 곧 일본시장 유입시킬거니까 

    논란거리 만들지 않으려고 했던거 같아 조심스러운 운영이였겠지 

    사측에서도 물론 그게 이득이였을거야 이제 일본 들어가려하는데 

    입방아에 올라내려서 신규유저들 진입자체를 막는 것보단 나아겠지 

    회사측에서는 이득인걸 인정하는 바이나 

    스마게는 어쨌든 한국회사고 한국회사로의 민족성이라는 색은 띄워야한다고 생각해 

    아무리 회사의 존재원칙이 이윤추구라고 한들 정체성이 없으면 

    기존 유저들은 떠나갈테니 요즘 블리자드 꼬라지보면 뭔 말 하는지 알아들을거라고 봄 

    참고로 기백이 없는 수장을 따르는 부하들은 없어 그걸 미래라고 생각하니까 

    비유가 과하긴 했지만 이치관계를 맞으니 신경 써주길 바라 

    마지막으로 유저들은 자기가 하는 게임에 정이 들기 마련이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말야 20년이라는 시간을 기획했다면 세월을 운영하길 바라 


    + 가을인데 방화범 벨로나 이런거 안 주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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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03:12 (UT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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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06:35 (UTC+0)

    가독성 자비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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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08:06 (UTC+0)

    요약 및 첨언


    1. 에픽7 잘만들긴 했는데 솔직히 행동력 너무 ㅈ같지않냐?.

     MAX행동력을 늘려주던가 컨텐츠 난이도를 좀 더 세분화해서 유저들이 선택적으로 행동력을 소모해가면서 이런저런 컨텐츠를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게해줘. 꼭 현질해서 여물 사야되겠니? 적당히좀 하자.  

     그리고 니네 20년 운영한다는게 2년치 컨텐츠를 20년동안 뺑뻉이 시킨다는거엿어? 아니지? 아닐거라 믿을게!


    2. 민감한 문제인건 알지만 솔직히 뽑기도 좀 그래. 영웅 계속 늘어날 수록 내가 원하는거 뽑는거 더 힘들어진거 알고있지? 

     확업 천장이라던가 신비뽑이라던가 니들도 노력한 부분은 알겠는데, 일반뽑기도 A타입 B타입 나누어서 선택적으로 뽑게해주던가 해서 내가 진짜 원하는 영웅 뽑을 확률 조금이라도 올려주면 안되겠니?


    3.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한글날 실망했다? 그게 뭐야. 조금더 유저친화적으로 이벤트기획좀 잘할수없었어 ? 니들 잘 할 수 있잖아. 믿을게! 화이팅하고! 내가 에픽세븐 사랑하는거 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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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08:47 (UTC+0)

    와... 읽어봐야지 하고 들어왔다가ㅋㅋㅋㅋㅋ

    한줄 읽고 포기...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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