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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석이형의 모니터링

  • STOVE70673798
  • 2019.08.08 05:16 (UTC+0)
  • 조회수 100



간담회 때 

"1330만원 어치 뽑고 월광5성 랜덤권 준다고 하면 대표님은 뽑으실 겁니까?"


어택을 받고, 고심 끝에... 과금한 것과 계속 플레이해온 노력 대비로 은하책갈피 반절을 뿌려주기로 함.

자기 딴에는 엄청난 혜택이라고 여겼을 듯.




얼추 적게는 15뽑~ 많게는 50뽑까지 다양한 유저들이 오늘 월광뽑기에 도전.


형석이형은 모니터링을 위해 스토브 게시판을 구경하는데...


잘 뽑은 유저들은 게임회사의 혜자운영을 극찬하기보다는 그냥 자기자랑하기 바쁨.

못 뽑은 유저들은 하나같이 꼬접하려고 하거나, 꼬접하거나, 운영을 욕하기 바쁨.



'시발놈들이 못해도 500만원~ 많게는 1500만원어치 급 뽑기를 퍼줘도 ㅈㄹ이네?'


형석이형은 불만 가득한 얼굴로 모니터링을 계속 하는 중.




웃기게도 그냥 현금재화로 10만원어치 정도의 여물잎사귀를 일괄지급했어도 이렇게 대란 일어나지 않았음.

아주 100만원어치 여물 나눠줬으면 그냥 핵찬양으로 도배되어 있었겠지.



500~1500만원어치 보상을 나눠주면서 이렇게 욕만 처먹는 게임회사는 처음 본다.

유저들의 심리를 어쩜 이리도 모를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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