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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사커스피리츠 이거사실이냐? [5]

  • 119837625
  • 2019.08.07 15:54 (UTC+0)
  • 조회수 1218

2015년 뽑기확률 공개 이후 콜로세움 최상위권 유저중 한명유쩔(말이 최상위이지 절망의 콜로세움 시즌1때는 1등을 거의 독식했다.) 열혈 전설 카드 '차우주' 카드를 뽑기 위해 천만원 가량 과금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 유저는 천만원을 과금했으나 '차우주'가 안 나왔으며 '드랍확률 5%인 카드가 아무리 운이 없어도 그렇지 천만원이나 과금을 했는데 나오지 않는 것은 이상하지 않느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2015년 5월 경부터 공식카페에서 유저들이 뽑기 확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뽑기에서 5성 선수가 등장할 확률이 5%로 명시되어 있음에도 그 당시 시스템이었던 44연뽑 확정 5성[2] 을 받는 비율이 너무 높았던 것. 이에 몇몇 유저가 수백회의 리세마라를 통해 직접적으로 뽑기 통계를 냈고, 이들 대부분이 3% 내외의 5성 드랍율을 보였다.[3] 이에 따라 공식 카페에서 점점 논란이 거세지자 결국 2015년 7월 28일 공식카페에 개발자와 GM이 뽑기 확률이 잘못되었다는 내용의 공지와 사과문을 올렸다.


ㄷㄷ사기꾼이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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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15:57 (UTC+0)

    와.... 내일 라비 못뽑겠는데?.. 

    형석짱.. 이러지는 않을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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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15:58 (UTC+0)

      처음이 힘들지 그다음은 별거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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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15:59 (UTC+0)

    여러분 여기서 주목할건 유저가 직접뛰어서 확률을 밝혀냈단겁니다

    유저가 안밝혔으면 넘어갔단 소리에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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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16:01 (UTC+0)

    '전체적으로 정리해서 보면 악의는 없었으나 무능해서 일은 열심히 해놓고 욕만 퍼먹은 사건이다' 라고 나오는데 유저들이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고 있으니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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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16:51 (UTC+0)


    저거말고도 운영진 계정에 아직 안나온 전설캐 넣었다 걸린적도 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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