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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 밸런싱의 역겨운 점 [2]

  • 104281545
  • 2019.08.07 12:02 (UTC+0)
  • 조회수 565



월광 아라민타, 바알 세잔, 집행관 빌트레드 너프


아라민타 바알 세잔은 사실상 기분만 나쁘지 지금 사용되는 용도에서 크게 바뀔건 없다고 생각한다...


첫턴 기절, 면역해제, 수면... 중요한것들은 쏙 빼놓고 눈가리고 아웅식 밸런싱. 뭔가 너프내용 밑에는 개발자 코멘트랍시고 장황하게 적어놨는데 전혀 공감도 안되고 이해도 안된다. 게임은 하는건가?


너프폭에 대해서도 반토막나버린 홍염의 아밍에 비해 굉장히 관대하다. 홍밍도 문제가 있는 영웅이었지만 어떻게 이렇게 대충봐도 차별은 두지? 기존 홍밍의 장점이었던 뎀감에 의한 유지력, 너무 긴 면역버프 이건 귀신같이 캐치해서 딱 너프해놓고, 월바알 2스 버프제거 갯수, 행증수치, 쿨을 조정한다고?

내 생각엔 둘 중 하나는 삭제해야 마땅하다고 보는데.


집행관 빌트레드는 뭐 할말이 없다. 수익이랑 관련도 없는것같고 그냥 게임을 모른다고밖엔 ㅋㅋㅋ 혹시 나중에 신비로 팔생각 하고있었나 몰라




문제는 이렇게 너프하던 말던 이미 공식적으로 '월광은 PVP용'이리고 못 박아놓은 이상 앞으로의 행보도 전~혀 기대되지 않음. 그냥 "지금쯤에서 메타를 바꾸겠습니다!" 로밖에 안들림.


신비 소환이라는 환상적인 시스템이 있는 한, 월광 5성의 주도하에 메타야 뭐 계속 돌고 돌겠지. 밸런스패치 3주간격으로 한다는것도 좀 이해되는것 같다.



또한 이 수치조정에 불과한 패치를 여기서 한달을 더 미뤘다는것도. 정말 역겨운 운영이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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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12:05 (UTC+0)

    저번에 팔다리 다잘랐을 때 욕 너무 처먹어서 그런거임. 집빌은 바꿔야 쓰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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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12:07 (UTC+0)

    한달 미룬게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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