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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스토리는 왜 덕질이 힘들까 [5]

  • 아리베베
  • 2019.07.21 05:02 (UTC+0)
  • 조회수 237



왜긴 왜야 스토리 중간중간에 몰입 조지는 유나 때문이지 



보안 개똥같은 앤진마냥 튀어나와서 


상황에 안어울리는 대사나 쳐대고 


현실세계에서 넘어왔다는 설정때문에 지혼자 게임에서 겁나게 튐. 


슈크에서 좀 높은사람이 자기 자신을 이입해서 게임에 억지로 끼워넣은 거같음. 




유나 삭제하고 라스 + 메르세데스, 빌트레드(여자) 구도로 해서 


각자의 고뇌와 갈등속에서 피어나는 애틋함을 그려줬으면



10덕들 우르르 달려들어서 2차창작 엄청 뿜어냈을거같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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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05:05 (UTC+0)

    유나라는 케릭터 자체가 호감가는 개성은 아닌데. 게다가 유나를 스토리에서 너무 못살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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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9.07.21 05:07 (UTC+0)

      게임 시나리오에 억지로 낑겨들어간 느낌임.   레인가르의 학생회장이 굳이 이새계전생자일 필요가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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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05:08 (UTC+0)

    유나 한명떄매 이런건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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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9.07.21 05:09 (UTC+0)

      개인적으로 에픽세븐 시즌1 스토리를 굉장히 재미있게 즐긴 입장에서


      유나가 너무나 거슬렸음.   


      그리고 빌트레드가 여성이었다면 매력도가 10배는 올라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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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05:24 (UTC+0)

    그냥 레인가르 전체 삭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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