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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길티기어 주요 등장인물 및 소개! [콜라보 대비] [3]



 

솔 배드가이


본명 프레드릭. 솔이라는 새로운 이름은 XRD 스토리에서 미루어 볼때 에립마부스라는 인물이 지어준듯하다. 길티기어의 영원한 주인공. 왼손에 성기사단 시절에 성기사단에서 훔친 봉염검을 무기로 엄청난 전투력을 보여준다. 인간이었지만 '그 남자'로 인해 인체실험으로 '프로토 타입' 기어로 개조됨.(프로토 타입이기에 '저스티스'의 명령을 거부할수있었음) 완전체 기어 '저스티스'도 솔의 기어 형태인 '드래곤 인스톨'을 발현하면 맞다이가 가능. 불 속성 법력을 사용. 거칠고 쿨한성격이지만 마음은 따뜻한 아주 전형적인 츤데레 주인공 성격.



 

그 남자


솔을 기어로 만든 장본인이며 이 모든 길티기어 스토리의 핵심이 되는 인물. 설정상 세계관 최강자 중 한명(나머진 슬레이어,가브리엘) 초반엔 완전 악역으로 묘사 되었는데 XRD에 오면서 보여지는 활동을 미루어볼때 정말 악인지 선인지 애매한 선상에 있다고한다. 현 인류를 멸망시키고 세계정복을 노리는 '원로원'과 적대하는 상태인것으로 보아. 역시 악이 아닐수도.. 여튼 여전히 베일에 쌓여있음. 수하로 레이븐, 이노 그리고 잭오를 두고 있다.




 


카이 키스크


성기사단 시절에 '솔'과 같이 기어에 맞서 인류를 구하려던 솔의 라이벌. 솔과 다르게 올곧고 성실한 성격. 전기를 다루는 법력과 검술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음. 솔의 봉영검 강탈 사건으로 인해 배신자로 여기고 추적. 이후 성격문제 , 봉영검 강탈 문제 등으로 솔과 티격태격 거리다가, 악센트 코어에서 서로의 관계를 정리하고 완전한 동료가 됨. 저스티스에게서 태어난 하프 기어 '디지'와 결혼 후 아들 신 키스크를 낳는다. 현재 솔과 같이 발렌타인과 맞서 열심히 정의의 용사 활동 중.




 


디지


저스티스의 죽음 뒤에 저스티스에게서 태어난 인간과 기어 혼혈의 하프기어. 카이와 결혼 당시 만 3세(그럼 카이는 3살과 결혼;;;) 허나 정신연령과 신체나이는 20대라고 하니 문제는 없는듯. 인류가 멸망하는 패러렐 월드에선 무자비한 기어의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그 남자'에 의해 타임리프된 현 길티기어 세계에선 인간을 해치기 싫어하는 마음씨 착한 기어로 등장. 카이와 결혼하고 아이 '신'을 낳음으로써 인간과 기어의 공존의 사례를 몸으로 증명한 길티기어의 핵심 인물. XRD에선 이미 봉인이 풀리고(??) 저스티스의 부활을 막기 위한 수단으로 등장. 




 


신 키스크


디지와 카이의 아들. 하프기어와 인간의 혼혈이기에 쿼터기어로 분류되며 기어 특성 상 성장이 인간보다 어마어마하게 빠르기 때문에 저래뵈도 아직 3살임(...) 카이처럼 전기를 다룰수있다. 어린이같은 천진난만한 성격으로 아버지 카이의 부탁으로 솔과 같이 여행을 떠나며 솔과 오랜시간 현상금사냥꾼 방랑 생활을 하면서 둘이 매우 친해졌다.(아저씨 거리며 잘따라다닌다.. 사실 혈여관계를 따지면 할아버지지만...) 아버지와 다르게 검이 아닌 봉을 다루지만 실력은 그 아버지의 그 아들 아니랄까 수준. 기어이기에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힘은 보너스. 안대를 찬 눈은 기어의 피의 영향인지 괴물같은 눈이라고 한다. 매우 보여주기 싫어하고 민감하여 예전에 이 일로 폭주한적도 있었음.




 


램리설 발렌타인


본 필자의 최애캐 "자비 없는 계시"에 의해 태어난 생명체. 엘펠트 발렌타인과 자매. 벨파 베누스라는 날개다린 구체 모양의 사역마를 데리고 다니며 체술과 저 거대한 검으로 적을 일도양단함. 감정을 거의 드러내지 않으며 '계시'의 명령대로 임무 완수가 인생의 목표(뒤에 마우스로 드래그하면 스포)셨다만, 주인공 일행과 조우하며 조금씩 온화한 캐릭으로 변화. 현 길티기어 신작 REVELATOR에선 아예 동료가 됨.



 


엘펠트 발렌타인


렘리설 발렌타인의 동생. 어느 가수와 결혼식을 하는 임무 중에 자신에게 감정이 있음을 깨달으며 '발렌타인'으로서의 기능에 에러가 생김. 이후 인간을 해치는것이 잘못됨을 알고 카이를 찾아가다가 구금 당하는 등 여러 수난을 겪는다. 인간을 동경하게 되는데 사랑이란 감정을 이해하고 싶어하여 사랑의 결실인 결혼을 먼저하여 사랑을 이해하겠다는 삶의 목표를 가지고 있는 뭔가 4차원의 얼렁뚱땅한 모에요소를 가지신 캐릭터. 그래서 남캐릭터와 대전하여 이기면 결혼하자는 프로포즈를, 여캐와 이기면 남자를 소개시켜달라는 승리대사를 한다. 복장 웨딩드래스는 당시 결혼식 임무때 입었던 옷이었다는 설정인듯. 전투스타일은 총기류와 딸기모양 수류탄 등을 사용하여 실 게임에서 지옥의 구석똥창을 보여주는 S급 티어 캐릭.


최정결전에서 갑작스럽게 강제로 발렌타인으로서 기능이 발현되며, 저스티스의 부활을 위한 수단이 되면서, 여튼 흑화하면서 최종보스형태가 됨. 뭐 여튼 주인공 일행과 대결 후 스스로 자폭하려다가 언니에 의해 구조됨. 허나 결국 자신이 만들어진 '백야드'로 회수. 솔은  엘펠트를 구하러 동료들과 모험을 떠나게 됨.







바이켄


어린 시절, 그 남자가 이끄는 기어들에게 습격당해 가족과 친구들을 잃어버린 바이켄은 복수귀가 된다. 평범하게 사는 길을 버리고, 그 남자에게 복수하겠다는 일념으로 수라의 길을 걸어왔다. 바이켄 왈, "여성성은 버렸다(女は捨てた)". 어린 시절에 겪은 일 때문에 기어를 적대하긴 하지만 그리 많이 증오하진 않는다. 그녀의 원동력은 오로지 그 남자를 향한 증오심 뿐으로, 그와 상관없는 일에는 기어든 뭐든 거의 무관심하다. 하지만 살기가 겉으로 삐져나올 만큼 강하게 발산되는지 마주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경고 및 충고나 걱정을 해주기도 한다.[6]

오른팔 소매 안에는 각종 암기와 쇠사슬이 달린 의수를 장비했고, 왼팔로 일본도를 휘두른다. 오른팔의 의수는 여행 도중 어디선가에서 입수한 물건으로, 어렸을 때 오른팔을 잃은 바이켄이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른 "또 하나의 팔"이기도 하다. 쇠뭉둥이, 대포, 갈고리, 사슬검 등, 다양한 암기들을 소매 안에 숨기고 있는데 대체 그 많은 것들이 어떻게 다 들어가는지 신기할 노릇.[7]

전투력이 매우 비범하여 기어와 필적하는 수준. 신기 사용자와 싸울 때에도 한 발짝도 밀리지 않는다. 바이켄이 쓰는 무기와 장비는 딱히 특별한 배경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이렇게 강한 이유는 복수하겠다는 일념 하에 ** 각오로 습득한 아류(我流) 격투술 덕분이다. (또는 재패니즈 특유의 위험한 잠재력 덕분일지도 모른다.)

아주 호쾌하고 기풍 있는 성격. 요컨대 터프한 누님 캐릭터. 다혈질인 데다가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는 타입. 피꺼솟하기 쉬워 툭하면 싸움을 벌이기 일쑤다. 스토리 상으로는 방해하는 놈들은 전부 베어버린다는 패턴. 자신의 주장을 솔직하고 강하게 밀어붙이며, 의견 대립이 생기면 꼭 흑백을 가려야 직성이 풀린다. 단, 상대의 의견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면 그 의견을 존중하기도 하고, 자신이 틀렸다면 솔직히 인정하는 도량을 갖고 있다.

필살기 중에는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갑자기 다다미가 튀어나오는 게 있는데, 10주년 메모리얼 북의 설명에 따르면 이건 '기' 속성의 법력에 의한 것이다. 당사자는 법력을 쓴다는 자각이 전혀 없지만 '기' 속성의 특수한 소환술을 본능적으로 쓸 수 있는 모양이다.


* 출처 나무위키+기타블로그

댓글 3

  • images
    2019.04.23 13:54 (UTC+0)

    바이켄이나 올려라

  • images
    2019.04.23 14:58 (UTC+0)

    이거 격투겜임? 아쉽네 격투겜이라니...

  • images
    2019.04.23 21:24 (UTC+0)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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