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시작한 뉴비를 연이어 3명 놓친 후의 뉴비를 위한 개편 건의
모임을 운영 중이라 항상 에픽세븐 같이하자고 권유하는 편입니다!
최근 3번 다 실패했고 이유가 비슷해서 건의해봅니다.
1. 뽑기를 좋아하는 친구A
- 카일론이 좋다며 언제 뽑기 가능하냐며 계속 질문해옴
- 스토리를 좋아해서 리나크 죽는 때까지 봤으나
나중에 다시 한다하고 영원히 안 함. (얘기 꺼내면 피하기까지..
2. 전투를 즐기고 싶은 B, C
- 스토리는 스킵하고 게임을 즐기고 싶은데
지루하게 안밀리는 전투에 지쳐 금방 나가떨어짐.
+ 에픽세븐 재미없다고 말하고 다님.
자기 캐릭터도 아니고 직접 입힌 장비가 아니니 당연히 초반이 재미없음.
그냥 스킬 3개를 제일 쎈 것부터 쓰는 게임이 뭐가 재밌냐 합니다.
전략적인건 전혀 느낄 수 없고요.
그리고 뉴비 A,B,C 모두 전투가 빨리 안 넘어가서 답답해 함
스토리를 좋아하는 친구도 아무리 스토리가 괜찮아도
전투를 미는게 재미가 없고 지루하니 최대한 3스 안쓰고 1스로만 누르는데
답답해 하는 게 옆에서 지켜봐도 보였습니다.
정리: 아래 3가지를 정말 과하다 싶을 정도로 빠르게 적용해주세요
1. 3배속,
2. 무한 리세마라(20명? 맘에 들때까지 계속 뽑아보기)
3. 스토리 잘 미는 캐릭터에게 장비 15강 시켜 끼워서 쭉쭉 밀게 튜토리얼로 도와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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