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캐, 디자인 리워크가 나왔으면 하는 캐릭터와 컨셉 건의 [2]
1. 신 캐릭터 (월광, 비월광)
성기사 찰스
- 콧수염 떼고 몸도 더 근육이 붙은 젊은 시절의 찰스
사도회장 코르부스
- 찰스처럼 젊은 시절, 미남인데 근육질인 미남이면.
성인이 된 루트비히
- 지오보다 나이가 조금 더 들은 미남형 루트비히
성인이 된 헤이스트
-이하동문
브리누스
- 출시 안 되는 캐릭터를 유머로 생각하시는 건지 모르겠는데 안 웃겨요.. ㅠㅠ
시종관 베라
- 당연히 인간버전일 때 모습입니다.
베라의 연인 아지마눔
-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그 곤충머리 남자가 사람 얼굴 달고 나왔으면 좋겠어요.
제 2형 폴리티스
- 폴리티스를 그리워하는 인형들이 만든, 혹은 폴리티스의 영혼을 담아 누군가 흑마술로라도 다시 깨운(제발) 광속성 폴리티스
인간형 키세
- 솔직히 에픽세븐 내 캐릭터 중 가장 예뻤어요. 젊은 찰스, 코르부스와 같이한 스토리로 나오든 이전 세대에서 활약 했다 해서 나오든 어쨌든 예쁜 옷입고 다시 그 얼굴 보여줬으면
타라노르 국왕의 젊은 시절
- 잘생겼던데요
노노리
- 비밀상점에서 갈피주는 노노리. 바사르의 정실 같던데
리온
아피흐
콘웰 레녹스
2. 디자인 리워크
- 새로 뉴비에게 에픽세븐 꼬실 때 '너무 올드한 그림체다, 너무 안 멋있다는 말이 나오는 캐릭터 모음.'
전직 전 라스
-이런 어좁 어린애가 성약의 계승자이자 우리의 전신일 리가 없어....
아래 정도 수준은 성인이고 분위기도 있는 얼굴로 바뀌면 좋겠습니다.
바스크
- 그림 속과 캐릭터가 전혀 동일 인물로 안보여요.
캐릭터가 키도 작고 약간 아줌마 같기도 하고..
메르세데스
-구 아딘에서 각성한 아딘은 머리도 길어지고 그렇게 예뻐졌는데 왜 메르세데스만 짧은 머리에 복장변화도 없나요?
담은 힘은 벨리안보다도 강하고 행성 하나 날릴만큼 강해야 하는 건데 포스가 전혀 없어요.
머리도 길어지고 복장 변화도 멋지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거대해진 책을 타고 다녀도 좋고 뭐든...
외우주의 메르세데스
- 작중 정말 강한 캐릭터 인 것 같은데 포스가 너무 없습니다..
더 화려하고 멋있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당.. 밑의 낙서는 무시해주세요
빛의 루엘
- 기본과 스킨이 둘 다 잘못된 캐릭터
처음 에픽하는 친구가 가장 당황했던 못생기고 올드한 ㅠㅠ 검은 긴머리가 이렇게 안 예쁠 일...
이 스킨과 캐릭터 디자인 리워크한다고 안 좋아할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그 밖의 느끼하고 못생긴 남자 스킨...
바알 세잔 컷신
컨셉이 충분히 애틋할 수 있는데 지금은 의미를 알 수 없는 컷신
바알이 성인 세잔을 껴안았을 때 인형으로 변한다든지
성인 된 세잔이 불러 돌아봤더니 어려져 있던지 애틋할 방법은 많은 것 같아요.
아니면 세잔의 성인된 실루엣이 살짝 비치면서 스킬을 쓰던지...
그리고 이 녀석 고개 꺾으니까 쫌 잘생겼네요 잘생긴 스탠딩 모습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
요즘 이전 세계 얘기도 나오고 원본 스토리에 충실하게 가려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시즌 4, 5 스토리 부분은 커버가 잘 안 되는것 같지만 ㅠㅠ 언젠가 전체가 다 어우러지는 느낌 받을 수 있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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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많다
출시 초기 캐릭터 디자인개선 필요합니다!!(돈 안되는건 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