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레나 접근성과 밸런스를 위한 시스템 건의
현재 에픽세븐의 메인 컨텐츠인 실레나는 밸런스와 접근성 문제가 있습니다.
게임 특성상 계속되어야 하는 캐릭터 출시와 더불어 pve 특성상 전용캐릭터가 더이상 많이 필요하지 않은 만큼 pvp위주의 캐릭터가 많아집니다
pvp 특성상 보유 캐릭터 폭과 성능이 중요하지만 캐릭터 뽑기가 메인bm이고 장비 파밍의 난이도가 높은 만큼 원하는 대응을 하기 힘들어
전략적 요소를 제대로 활용하기 힘듭니다. 신규유저들은 기존유저와 간극차이 때문에 힘들고 기존유저들도 새로 나오는 캐릭터들마다 획득하지 않으면
메타를 따라가기 힘들죠
캐릭터가 많아짐에 따라 현재의 밴픽만으로는 전략적 대응을 하기 힘들어질거라는 생각합니다
밴카드를 늘리는 것은 신규 캐릭터의 초기 수요를 저하하고 보유한 캐릭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것에 불쾌한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투 효과를 밴픽처럼 활용하는 것은 어떤지 건의드립니다
열광 효과처럼 서로에게 동일한 영향을 주는 전투효과를 캐릭터 밴픽처럼 고르는 방법으로
특정 캐릭터를 밴으로 막는 것이 아닌 특정 메타자체를 카운터치거나 내 컨셉을 보강하는 방법으로 말이죠
제가 생각해본 다양한 효과들은
특정 강화 및 약화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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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약화 - 기사 영웅들의 생명력과 방어력이 20% 감소합니다
화염지대 - 화속성 영웅의 명중과 회피가 50% 증가하고 수속성 영웅의 피해량이 15% 감소합니다
농민봉기 - 전직하지 않은 3성 영웅의 능력치가 30%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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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믹 변경(메타 카운터)
강인함 - 모든 영웅의 효과저항이 50% 증가하고 효과저항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강화제한 - 모든 영웅은 1개의 강화효과만 적용됩니다
명탐정 - 모든 영웅은 은신이 발동되지 않습니다
토끼와 거북이 - 첫 턴을 잡은 영웅의 턴을 스킵합니다
대혼란 - 모든 영웅의 위치가 랜덤으로 배치됩니다
2의 저주 - 모든 영웅의 2스킬이 사용할 수 없고 봉인됩니다
해당 기능의 장점은 메타에 따라 효과를 조정을 자유롭게 패치할수 있고 부족한 카운터 캐릭터를 대신해 카운터 역활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저마다 새로운 메타를 운영할 수 있고("농민봉기"를 통한 3성 메타)
대회 경기의 경우 다른게임에서 맵을 고르듯 추가로 경기마다 고정된 추가효과를 통해 다양한 상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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