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뉴아섭스 스포!] 시대를 역행하는 에픽세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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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뉴아섭스 스포!] 시대를 역행하는 에픽세븐의... [6]




미칠듯한 순애보와 확고한 커플링

라스메르, 비올루루카, 파벨세리스, 레이엘레나, 란아미드

그리고 카웨릭비비안 등을 보면,  각 커플링에 다른 캐릭터가 비집고 끼어드는걸 도저히 생각할 수가 없다.

대다수의 서브컬처 게임들이 무명의 직책으로 캐릭터들과 하렘식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이 시대에도

에픽세븐 만큼 꿋꿋하게 시대를 역행하며, 아니 거스르며 집요할 정도로 확고한 커플링을 고집하는 게임도 없는 듯 하다.

(그나마 있었다고 한다면 1차 발렌타인 서브스토리 "장미는 누구를 위해 피는가" 정도?)


그리고 이런 캐릭터들 간의 순애보와 커플링이 나는 너무 좋다.




나 천장이라고?

무례하군. 이건 순애야.

콜라보고 나발이고 저걸 읽은 순간 제뉴아는 뽑아야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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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웨릭 살려내

죽음으로 완성되는 서사도 있으니 ㅠㅠ 그래서 카웨릭 잊을 수 없는 

짧지만 애절한 사랑, 
사랑하는 사람과의 약속을 위한 각성,
새로운 곳에서 만난 우당탕탕 동료들까지...

90년대 만화의 리더들이 갖추고 있던 흔하지만 맛있는 덕목이로다.

뭔가 제뉴아 생각했던거랑 너무 달라서 처음으로 스킵했는데 함 읽어봐야되나

서브스토리의 짧은 분량이란 한계로 개연성은 낮추고, 극적 서사는 과장되게 표현되었지만,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데, 장문의 설명은 필요없는 법이죠. '소년이 소녀를 만났다.' 서브컬처는 이거면 충분하다고 보고 있어서요.

(그리고 제뉴아 단전에서 좋을꺼 같아보입니다. 데미지가 심상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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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간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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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시아...엘ㄹㅏ시아...엘ㄹ시아...

2024.03.21
2024.03.21 22:09
작성 시간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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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석 월뽑

2024.03.21
2024.03.21 18:11
작성 시간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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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뉴아섭스 스포!] 시대를 역행하는 에픽세븐의... [6]

2024.03.21
2024.03.21 14:03
작성 시간 2024.03.21

아 재밌었는데 문 열어줘요 [1]

2024.03.21
2024.03.21 12:38
작성 시간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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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뉴아 약한거 같은데...? [6]

2024.03.21
2024.03.21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