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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BEST] ** 뉴비들을 위한 에픽세븐 공략 Part.2(수정)

[네이버 카페 공식카페] 부산청년입니다 계승자님의 공략입니다.




안녕하세요. 오전에 


** 뉴비들을 위한 에픽세븐 공략 Part.1을 썼는데 이번엔 Part.2 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극히 기본적이고 주관적인 글이니 제가 놓쳤거나 간과한 부분이 있으면 얼마든지 첨언 부탁드립니다.



1. 길드 (기사단) 는 꼭 가입해야 하나요?

 

네. 꼭 가입해야 합니다. 어떤 길드가 좋은 길드라고 말하지 못하겠지만, 저의 경우 길드를 가입할 때 관리가


잘되는 길드를 찾았습니다. 가령, 1일 미접 or 2일 미접 유저를 정리해서 그런 길드원들이 하나도 없는 길드 말이죠.


길드를 가입하게 되면 여러가지 혜택이 있는데,


1) 자원지원 

2) 단원상점 

3) 주간임무


크게 이렇게 나눌 수 있습니다. 자원지원은 내가 부족한 룬이나 촉매재등 재료를 길드원들에게 요청하는 것입니다.


길드원들에게 자원을 지원하거나 출석 및 기부를 하면 용맹의 문장이라는 재화를 얻을 수 있는데 


이걸로 단원상점에서 머라고라 씨앗, 강화권, 미궁 입장권, 승급재료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주간임무는 말그대로 개인업적처럼 완료 하면 약간의 금화와 재화 등 보상을 줍니다.


또한, 기사단에서 축복을 내려주기도 하는데 이는 경험치와 골드 획득 10%추가 버프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기사단에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2. 성역


성역은 여러가지 기능을 가진 건물이 있습니다. 이 건물은 부속건물 포함 3가지가 있고 건물이 총 4개니


12개의 건물, 각 건물마다 3번의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으니 36개의 오로바스 숨결의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서 업그레이드를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잘못했다고 해도 회수가 되지만 개당 금화가 10만씩 드니 처음부터 설계를 잘해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강철공방 0/3/3부터 했습니다.


part.1에서 기술했다시피 이 게임은 캐릭빨만큼이나 장비빨을 많이 탑니다.


상대적으로 금화가 여유가 있기에 금화확장은 건드리지 않았고, 전설확률을 높이고 재료비용을 낮추기 위해


0/3/3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지휘본부를 2/1/0 으로 갔습니다.


행정부는 무조건 최소 1개 이상 가야합니다. 이유는 토벌임무 때문인데, 토벌임무의 보상이 고대주화이기 


때문입니다. 이 게임은 장신구 수급이 어렵기 때문에 장신구 세팅이 일정수준에 이르기까지 고대주화로


상점에서 장신구 뽑기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행정부를 2개 준 이유는 2개를 주면 토벌임무의 갯수(2시간, 6시간 등)가 더 다양해지는데 


잠을 잘때나 게임을 자주 붙잡을 상황이 아닐때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임무를 하기 위해 열어뒀습니다.


나머지 성역은 본인의 필요에 따라 열면 된다고 생각하기에 따로 적지 않겠습니다.


성역에 대한 부분은 저의 글보다 공략이 잘된 글이 많기 때문에 참조하시면 됩니다.


** 정령의 숲에서 정령섬 확장을 3으로 올리는 것도 꽤나 중요합니다. 정령의 숲 자리를 늘려서 대량으로


재료를 수급하기 위해서 입니다. 정령의 숲의 정령섬 확장을 3으로 꼭 올리는것도 우선순위에 두시기 바랍니다.




3. 인연, 상점(비밀상점)


인연은 메인화면 왼쪽에 혼자 앉아있는 캐릭터를 클릭하면 열립니다. 일정 조건을 완료했을때 동료로 얻을 수 


있는데 현재(9/12)까지 선호되는 캐릭은 알렉사, 로리나, 엘슨, 실크, 유나, 마야 정도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어느시점부터 뒤에 서있는 바텐더 아저씨로부터 비밀상점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일정 랭크에 다다르면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가끔 괜찮은 상품이 뜨기도 하니 업그레이드 시기마다 업그레이드 해주세요.


그밖에 상점에서는 행동력과 머라고라 씨앗(주간), 깃발 정도는 매일 구입하는 편입니다. 


나머지 강화석이나 각종 재료들은 필요에 따라 구입하시고, 행동력은 챙길 수 있는 한 최대한 챙겨주세요.


이 게임은 행동력 충전이 너무 더딥니다.




4. 성장 방향?


어떤 캐릭이 좋은가는 굳이 적지 않겠습니다. 모든 캐릭을 다 키워본 것도 아니고, 공카에 훨씬 정리와


연구가 잘된 내용이 많기에 검색하면 금방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선 원론적인 얘기만 하겠습니다.


우선은 속성별로 주력 딜러 한명씩은 키운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세요. 저의 경우


불- 카마인,디에리아 /  물-세즈,클라릿사,알렉사 /  나무-실크, 키리스 를 우선 키웠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맞아줄 탱커 한마리, 정령사 한마리 정해서 키워주시면 모험은 무난할 것입니다.(일반한정)


특히 키리스, 알렉사는 모험뿐만 아니라 심연, 토벌, 정령에서도 중독데미지로 쏠쏠하게 재미를 볼 수 있기 때문에


4성3각 까지는 키우는 걸 추천합니다.


또한 위에서 언급했지만 실크, 엘슨도 탈성급이니 키운만큼 밥값은 톡톡히 할 것입니다.


(로리나, 유나는 키워보지 못해서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결국 포인트는 딜러 위주의 성장입니다. 이 게임은 앞열에 탱커를 세워놓아도 골고루 잘-때립니다.


그렇기에 탱커와 정령사만 남으면 할게 없어지고 다시 트라이를 해야합니다. 


성장과 장비를 딜러위주로 먼저 맞춰주시고 탱과 정령사는 그 이후 입니다.



5. 과금 및 뽑기


과금의 경우, 저는 랭크업 패키지, 월 패키지, 그리고 3천원짜리 패키지를 3개 질렀습니다. 


이미 리세를 경험하여 아시겠지만 뽑기로 5성은 커녕 4성 먹기도 힘듭니다. 


뽑기의 경우 원하는 영웅이 확률업 일때까지 존버하셨다가 뽑는게 현재로썬 제일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그외의 사용처는 사실 행동력 말고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여러캐릭을 빡세게 강화하지 않는 한 골드가


크게 모자랄 일도 없고, 행동력 또한 자기가 빡겜유저라 마를새 없이 달리는게 아니라면 굳이 구입할 


가격은 아닙니다. 


추가로 지금 10-10 클리어한 유저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서 월광이라는 단어가 공카에서 많이 보입니다.


10-10 클리어하면 월광뽑기를 한번할 수 있습니다. 여기는 아티팩트가 나오지 않고 순수 영웅만 나오기때문에


기대를 많이 거는데 사실 뽑기라는게 장담할 수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게시글을 읽어보면 정말 밸런스를 씹어먹는다 할 정도의 캐릭터는 월광 켄 정도로 보여지는데,


이마저도 그저 그렇더라 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또한 빛의 루엘은 데스티나가 있으면 충분히 커버한다고


보여지며, 키세 또한 결장에서는 10사기급의 성능을 발휘하지만 모험은 그정도 까지는 아니다란 의견이 


다수였습니다. 일일이 언급할 수 없겠지만 결국 월광캐릭에 열광하고 울고 웃는건 월광캐릭이 가지고 있는


희소성 때문입니다. 뽑기를 하려면 금빛 전승석 6개가 있어야 하는데 


6개면 - 4성 6개 or 5성 2개 or 5성1개 4성 3개를 갈아야지만 1뽑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마저도 태생 2,3성인 애들을 4성, 5성으로 키운다고 금빛 전승석을 주지 않습니다 ㅜㅜ)


10뽑하면 4성 한개도 먹을까 말까인데 4성 6개라뇨.. 그러니 성능을 떠나 월광에 울고 웃는겁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10-10깨고 공짜 월광 1뽑이 망했다고 해서 절대 이것저것 갈지 말라는 겁니다.


저 역시 1뽑 존망하고 있는거 없는거 갈아서 2뽑까지 했지만 존망이었습니다.


좋은거 뽑으면 뭐가 문제겠습니까만은 저처럼 없는 살림에 갈아서 뽑았는데 안좋은 애들이 나오면 


그때는 수습하기가 참 힘듭니다. 멘탈도 멘탈이거니와 뽑기를 한번 더 하지 않았다면 


이미 6성을 한마리 만들었을텐데 하고 말이죠. 


제 친구 중에 안전하게 4-5성 소환권을 구입하는 애도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현명하죠.


빡겜유저가 아닌이상 10-10클리어에 일주일 정도는 소모되었을텐데,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그 과정과 또 시작하기까지 리세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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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공략을 마치겠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참으로 원론적인 이야기네요.


다만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조금 도움이 되고자 적어보았습니다.


모두 즐겜하시고 뽑기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