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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에 대해 내가 생각하는점 [1]

  • Stacy750[vcoee]
  • 2019.12.03 04:48 (UTC+0)
  • 조회수 152

미국 커뮤니티에서 이

https://www.reddit.com/r/EpicSeven/comments/e521er/my_dev_perspective_on_current_situation/

글을 보고 생각한 운영. (여기에 있는 내용과 많이 비슷할수있습니다. + 제 생각을 적습니다.) (한국어를 그리 잘하진 않음)


솔직히 스마일 게이트의 탐욕이 문제점은 아니라고 봅니다. 문제점이 없진 않겠스나 아직은 보이지 않습니다.

  • 잼으로 가능한 컨탠츠가 많지않음. 솔직히 다른 게임보다 코스툼도 없고 잼이 그렇게 엄청난 만능은 아님. (레전드 장비 상자 만들면 훨씬 더 많이 범)
  • 새로운 캐릭터보다 상향을 먹는 캐릭터가 많음.
  • 새로운 캐릭터가 적폐이긴 해도 결투장 전체를 다른게임같이 씹어먹을 정도는 아님(솔직히 그러면 돈을 더 많이 범)
  • 새로운 캐릭터가 매우 뛰엄뛰엄 나옴. (다른 게임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솔직히 천장은 .... 매우 혜자입니다.)
  • 새로운 기능 (팻 간식)은 단기적인 이익이 보이지 않음. 그냥 무한 자동으로 하면 잎사귀나 애너지를 파는게 훨씬 이득. 
  • 여러 분석 싸이트를 보면 8월달부터 이익이 내려가고 있슴.


문제점은 운영과 게임 그 자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일단 새로운 걸 내놓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림.

    • 솔직히 운영 미숙이라 생각됩니다. 팻이 일년이 걸려 내놓은 컨탠츠라면 운영에 대한 결정이 계속 맴돈다 생각합니다.
    • 대충 발표를 하면 그 발표대로 가야 바뀌는 걸 보면 그 과정에서 많은 잡음이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 노가다로 새로운 컨탠츠에 필요한 시간을 벌려고 합니다.
    • 이 게임은 끝이 너무 너무 가까움. 미궁이 있어도, 와이번 11 자동이 시작되면 게임에 새로움은 끝나고, 그냥 장비 파밍과 제사가 시작 됩니다. 그래서 팻이나 기어나 다른 시스탬을 더 좋게 내놓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끝이 다 다르면 제미 없기에.
    • 그리고 사람들이 아무것도 할게 없으면 진짜로 그만 둘걸 걱정합니다.
  • 리워드가 적습니다.
    • 아무리 끝이 걱정이라고 해도, 컨탠츠 자체가 의미가 없게 만듭니다.
    • 유과금이 게임을 잡아먹는 것을 너무 경계합니다.


지금 상황은 일단 이미 초기유저와 기존유저의 차이가 노가다이기 떼문에 너무 심하고. 몇달전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한국섭에서 시작하는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어차피 돈을 안써도 시간이 많이 해결을 합니다 그러니 신규유저 패키지는 생기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미 게임은 거의 끝에 다다랐고, 돈보단 노가다가 문제이기에 열정이 있는 분들은 대부분 끝에 도달하였습니다. (개발자들만이 알겠지만, 그분들은 할 것이 없어 그만 두셨겠죠) 그래서 개발자들은 더 끝에 다다르기를 두려워 하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전 개발자를 더 응원합니다. 코스튬을 내놓지 않는 이유는 이해가 가지 않지만 (씹덕겜과 거리를 유지 하기위해서 아니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 코스튬을 새로운 캐릭터로 만들기 위해서, 아니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 소녀전선과 같은 길을 걷지 않으면서 수익을 내려 합니다. 

처음에 개발자들은 돈에 의지 하지 않고 소녀전선 같지않게 하면서 10년간 유지가 가능하리라 생각했지만 막상 운영을 해보니 그게 쉽지 않다고 느꼈던것 같습니다. 유저가 원하는 방향은 게임의 수명이 짧아지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고인물은 너무 쉽게 모든걸 클리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상을 짠돌이로 바꾸는 것이갰죠. 

솔직히 에픽세븐은 매우 힘든길을 걷고 있다 생각합니다. (소녀전선이나 그런 게임은 결투장이 의미가 없기에 그런 컨탠츠가 매인이 아님) 기존 과금이 차지하고 있던 영역을 노가다로 바꾸면서 또 코스튬이 아닌 천장이 있는 뽑기로 수익을 뽑으면서 결투장을 하면서 게임을 10년간 유지하려하는게 위험해 보입니다. 


솔직히 한국 핸드폰 게임 시장은 이미 망했다고 봅니다. 운영은 미숙해보이지만 또 새로운 길을 걷고 있는것은 보면 시행착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I really like epic seven and although there are few bumps here and there, with a right mind, it is heading toward a good future. I hope dev never loose their idea of keeping this game is service for 10 years, and i want this game to last longer than maplestory. Don't keep up your current work, but I fully support the devs. Thank you for making a great game.


만약에 끝까지 읽으신 분들이 있다면 미숙한 한국어에 사과드립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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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05:02 (UTC+0)

    좋은 글 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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