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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령님. [1]

어느 청년이 슬피 울자 산신령이 나타나 물었다.


왜 슬피 우느냐.


청년은 대답했다.


제 소중한 꿈을 잃었습니다.


산신령은 슬피우는 청년을 달래주고자 멋진 무투가 켄을 주었다.


제가 원하는 건 이게 아닙니다.


산신령은 현질을 하여 월켄을 뽑아 청년에게 주었다.


그러자 청년은 더 슬프게 울기 시작했다.


산신령이 왜 우냐고 묻자.


제가 원했던 월켄은 이미. 이룰 수 없는 곳에 갔습니다.


산신령이 월켄에게 멋진 목소리를 주어 다시 물었다. 이래도 슬프냐고.


청년은 다시 말했다.


제가 원한건 캐릭터만이 아닌 성우도 원했기에.. 월켄은 죽은 거나 마찬가집니다.


청년은 슬프 울고 산신령은 그냥 보기만 했다고 한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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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18:52 (UTC+0)

    자라 피곤해서 그런거다

자유 게시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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