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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전하지 못한 말 [23]

  • OFFICIAL
  • 알카서스
  • 2019.06.19 09:36 (UTC+0)
  • 조회수 16294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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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10:17 (UTC+0)

    BEST(에휴 댓글쓰다 날아갔네요 ㅡ.ㅡ 다시 쓰겠습니다.)
    에피소드2 패치를 하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고생해서 개발 하고 계신건 알겠지만 최근 에픽세븐의 행보는 매우 불안합니다.

    길티기어 콜라보 한달 전부터 지금까지 적지않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시간동안 패치 내용을 보면 서브스토리가 추가되는 것 말고는 딱히 없다는 것 입니다.
    신캐도, 컨텐츠 추가도 없고 패키지 창만 늘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패치가 적다는 것은 단순히 게임의 변화가 적다는 것의 의미가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적은 패치가 지속된다면 유저들은 어떤 느낌이 들겠습니까?
    유저들은 자신들이 하는 게임이 오래 가기를 바랍니다. 또한 그래야지만 더욱 열정을 태워서 게임을 할 수 있는겁니다.
    하지만 이런식의 패치가 계속 된다면 유저들은 초조하고 불안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쯤되면 드는 생각이 '개발팀 내부에 큰 문제가 생긴걸까?' '스마게에서 에픽세븐을 단물빨고 버리는 게임으로만 생각하는걸까?' 입니다.
    당연히 이런 의구심이 확산될수록 유저들의 실망감도, 이탈도 커지고 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스마게분들이 좋아하는 '매출'도 타격을 입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도 에피소드2 패치를 할 때는 나름 패치 내용이 좀 있었습니다. 하지만 초창기 에픽세븐의 패치 내용에 비하면... 지금 패치는 대규모 패치임에도 훨신 후달리다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27의 패치가 본편이겠죠. 27일의 패치는 정말 중요합니다. 정말 좋은 패치들이 많이 나오죠.
    PVE컨텐츠에 힘을 줄 오토마톤 타워. 드디어 개방되는 연금술사의 탑! 지나치게 힘들었던 악세사리 파밍을 완화(강철공방), 머라고라 3차 개선! 성약 4성도 무시하지 않고 밸런스 패치를 해주는 모습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좀 나중엔 메인, 미궁 스토리 다시보기와 스토리 도감까지 생기죠.
    들어보면 다 정말 좋은 패치들 뿐입니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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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10:17 (UTC+0)

    BEST다만 저는 이 패치 내용을 보고도 불안합니다. 과연 저 패치들이 이상적인 모습으로 잘 나올까요? 몇가지 전례를 들어서 생각해보죠.

    예전에 도전 컨텐츠로 푸른십자회, 장미사도회를 내놓았죠. 이것은 강화석에 허덕이는 유저들에게 주는 '강화석 수급처'라는 새로운 컨텐츠였습니다.
    실상은 어땠죠? 강화석은 지나치게 안나오고 행동력만 먹습니다. 모험에 비해 강화 효율이 좋은것도 아닌데 여긴 쫄도 안나오고 촉매제도 없죠.
    또한 악의적으로 컨텐츠를 늘리기 위해 주옵과 부옵에 깡옵을 넣어 유저들이 쓸때없는 시간을 할애하게 설계한 모습들은 에픽세븐 초창기부터 많죠.

    지금 머라고라는 일주일에 고작 3개만 얻을 수 있는데 영웅 하나 키우는데는 5성은 48개가 들어가요.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반토막정도 난 개선된 것이라는게 더욱 놀랍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키우는 수집형/전략형 게임인데 한 캐릭터 스작하는데 16주가 걸립니다.

    제가 기대하는 오토마톤은 이런 것을 PVE컨텐츠로 승화하는 모습입니다.
    한 달에 한번 초기화 되는 컨텐츠죠? 그러면 100층 가까이 깰 수 있는 고수들은 머라고라나 기타 재화를 많이 얻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새로운 전략과 컨텐츠, 그리고 화려한 보상에 PVE에 활기도 올라가고 유저들의 연구와 열의도 올라갈 것 입니다. 이렇게 해주신다면 에픽세븐에 대해 다시 보게 될것같아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스마게의 모습을 보면 마치 기사단전처럼 보상이 새로운 과금유도를 위한 장치로만 썩어가게 하거나 보상을 지나치게 창렬하게 할까봐 두렵습니다. 벌써 스마게 사업부쪽에서 최대한 창렬하게 내거나 새로운 과금유도의 장으만 보고있는건 아닐지 걱정부터 드네요.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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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10:18 (UTC+0)

    BESTSTOVE75005PVE에 그만큼 연구를 많이 하고 강한 사람들은 오토마톤 컨텐츠를 통해 한달마다 (특히 머라고라)재화를 좀 많이 줬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처럼 창렬하게 하지 말고요.

    그리고 더 나중에 나올 이야기긴 한데 미리 얘기하자면 펫, 거대괴수 컨텐츠 가지고 장난 안쳤으면 좋겠습니다.
    초기 개발자 분들의 모토는 우정과 모험의 대 서사시 아니었습니까. 모험을 함께 하는 동반자! 느낌으로 만들어야지 이거 가지고 또 어메이징하게 창렬하게 내고 '귀여운 친구와 함께하자! (11만원)' 패키지 내놓고 그러지 말아주세요 좀.
    거대괴수 컨텐츠도 새로운 과금의 장으로 만들지 말아주세요. 또 신비뽑기 비슷한거 만들어서 보상으로 찔끔 주고 패키지로 엄청나게 팔려는 것은 아니겠죠?


    아무튼 에픽세븐은 잠재력이 높고 재미있는 게임이지만 아직 넘어야 할 것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나치게 악의적인 부분, 신비뽑기와 같은 지나친 과금유도 부분, 지나치게 정체되어있는 컨텐츠 추가 속도같은 것들을 잘 조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쓰다보니 길게 썼는데, 개발자 분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힘을 내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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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10:17 (UTC+0)

    (에휴 댓글쓰다 날아갔네요 ㅡ.ㅡ 다시 쓰겠습니다.)
    에피소드2 패치를 하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고생해서 개발 하고 계신건 알겠지만 최근 에픽세븐의 행보는 매우 불안합니다.

    길티기어 콜라보 한달 전부터 지금까지 적지않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시간동안 패치 내용을 보면 서브스토리가 추가되는 것 말고는 딱히 없다는 것 입니다.
    신캐도, 컨텐츠 추가도 없고 패키지 창만 늘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패치가 적다는 것은 단순히 게임의 변화가 적다는 것의 의미가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적은 패치가 지속된다면 유저들은 어떤 느낌이 들겠습니까?
    유저들은 자신들이 하는 게임이 오래 가기를 바랍니다. 또한 그래야지만 더욱 열정을 태워서 게임을 할 수 있는겁니다.
    하지만 이런식의 패치가 계속 된다면 유저들은 초조하고 불안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쯤되면 드는 생각이 '개발팀 내부에 큰 문제가 생긴걸까?' '스마게에서 에픽세븐을 단물빨고 버리는 게임으로만 생각하는걸까?' 입니다.
    당연히 이런 의구심이 확산될수록 유저들의 실망감도, 이탈도 커지고 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스마게분들이 좋아하는 '매출'도 타격을 입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도 에피소드2 패치를 할 때는 나름 패치 내용이 좀 있었습니다. 하지만 초창기 에픽세븐의 패치 내용에 비하면... 지금 패치는 대규모 패치임에도 훨신 후달리다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27의 패치가 본편이겠죠. 27일의 패치는 정말 중요합니다. 정말 좋은 패치들이 많이 나오죠.
    PVE컨텐츠에 힘을 줄 오토마톤 타워. 드디어 개방되는 연금술사의 탑! 지나치게 힘들었던 악세사리 파밍을 완화(강철공방), 머라고라 3차 개선! 성약 4성도 무시하지 않고 밸런스 패치를 해주는 모습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좀 나중엔 메인, 미궁 스토리 다시보기와 스토리 도감까지 생기죠.
    들어보면 다 정말 좋은 패치들 뿐입니다.

    (이어서)

    • images
      2019.06.30 22:44 (UTC+0)

      달콤망고샤베트얼마썼냐?혹시알바면 ㅈ소름일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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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19:02 (UTC+0)

      찬찌ㅋㅋㅋㅋㅋㅋ 알바 프레임 옛날꺼아니냐  얼마썼는지궁금하냐  ** 바코드야? 니가  리세마라해서 카드깐숫자보단  안했어 ㅋ 되팔이샛기  랭크찍고  5성카드 몇장모으고  한정뽑기 몇개모이면  매니아에  한2만원에팔아서   치킨뜯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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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10:20 (UTC+0)

    이딴걸 이벤트라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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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10:34 (UTC+0)

    페스타하고 없뎃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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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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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11:00 (UTC+0)

    전하지 못한 업데이트..제발 전해주세요

  • images
    2019.06.19 11:05 (UTC+0)

    제목에 서브스토리 달아라 낚시하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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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11:32 (UTC+0)

    진짜 화난붉은새 저분 오픈초기부터 대꺠에 였는데... 저분입에서 저런소리가 나오게할정도면 ㅋㅋㅋㅋ 얼마나 스마게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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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12:04 (UTC+0)

    난 또 페스타 이후에 전하지못한말 또 있다는줄 알고 기대했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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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15:18 (UTC+0)

    에픽세븐 세달 조금 안됐습니다 근데 제가 시작하는 이 시기에 우려의 목소리들이 너무 많다보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게임은 재밌는데 하다보니 저도 게임 운영이 도저히 사람의 것이 아님을 느낍니다 저도 에픽세븐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만큼 좋아하는 게임이구요 좀 더 분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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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3 13:42 (UTC+0)

    진짜 다음 패치 잘 나와야 할텐데... 기사단전으로 장난질한것처럼

    수작좀 그만 부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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