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F 2024 방문 후기
슈녤존버끝리에페/한국/AGF에서 스마게에 갇힌 사람(스압주의)
안녕하세요~ 스마게 초대권 이벤트 당첨돼서 전용줄로 빨리 들어가려고 했으나 전날 일정 때문에 늦잠을 자서 늦어버린 리에페라고 합니다. 제가 당첨된 날은 일요일이었습니다! 쾅준님 이벤트도 두 번인 데다가 사인회 및 성우 이벤트가 있는 날이라 아주그냥납죽감사해하며 갔습니다. 사실 타임테이블 보고 양일 다 가야 하나 걱정했었는데 네 전날 모종의 일이 터져서...네, 일요일만 가기로 했습니다. 각오했던 것보다는 사람이 없긴 했어요. 그래도 스마게 게임들 부스가 제일 길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그러지 않았을까요? 사실 들어가자마자 에픽세븐 줄부터 서서 잘 모르겠어요. 오공이 시선 강탈인데 정작 들르지는 못했네요; 서 보니 60분보다 훨씬 기다려야 하는 것 같아서 좌절했는데 그만큼 기다린 것 같지는 않았어요. 한 45분 기다렸나? 에픽세븐존이 상대적으로 회전율이 빨랐어요. 상대적이라고 해도 제가 비교한 게 그 스마게 다른 부스밖에 없긴 합니다... (제목에 썼다시피 제가 스마게 부스에 갇혀서...) 스마게 부스 전프레를 에픽세븐존에서 받아가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는데 그 설명까지 포함된 시간치고는 준수한 속도였습니다. 저 중간에 퍼센트 저거 뭐냐고 물으신다면 제가 알기로 스토브 게시글에 콜라주 기능이 없어서 제 사진을 콜라주한 화면을 스샷해서 찍은 처절한 결과물입니다. 첫줄까지 왔을 때 두근거렸습니다. 옆에 진짜 고화질 일러 하....................제가 진짜 좋아하는 일러가 고화질로.... 게다가 여기 설원 마을 구현된 걸 바깥에서 보는 입장이었는데 이미 들어간 사람들을 질투하는 눈으로 바라봤습니다. (스토브는 사진 콜라주 기능을 추가하라.) .. . .. . 아니 이게 고화질 정말... . .. 아니 그리고 저 오르골 입체적으로 튀어나온 거? 정말 돌아버린 거 아닌지.............. 사실 이 배경들 찍다가 앞에 몇 분 먼저 보냈었습니다... 셰나야.. .. . . 알렌시아야.. . .. 모르트시키야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이런 걸 주는데
넹륭/한국/AGF 일요일 방문후기~ [1]
너무 감사하게도 일요일 티켓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빠르게 입장 가능했습니다♡ 입장하자마자 스마일게이트 부스로 직진해서 바로 에픽세븐 줄부터 섰죠^^7 제 최애중 한명인 아가셰나가 잔뜩있어서 설렘 잔뜩이었구요... 모르트에게 소심한 뽁규도 날려드림^^ 게임에서 그냥 튀어나오신 코스어분들.. 함께 사진도 찍었는데 손하트🫶하니까 바로 볼하트💕 선사해주신 셰나 코스어님 정말 센스쟁이🫶 그자리에서 행복해서 기절할뻔 하트사진은 소중하니까 저만볼게요 각종체험하고 마지막 퇴장구역에 서있던 아크릴등신대 바로 들어서 집으로 훔쳐가고싶은 마음 꾹 참았습니다 이거는 이벤트로 안뿌려주시나요? ㅎㅎ.............. 마지막으로 굿즈샵에서 오르골 실물도 영접해주고 제일 갖고싶었던 장패드는 솔드아웃ㅠㅠㅜㅠㅠ이라 못샀는데 제발 나중에 인터넷으로 판매해주시는거죠? 네? 그렇죠? 저진짜 이거없으면 죽어요 제발요 팔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진짜.재밌게 즐겼는데 젤 갖고싶었던 굿즈가 품절이라 속상했어요🥺🥹 그치만 전 어른이니까 재판해줄때까지 꾹 참고있겠습니다 내년 agf도 참가해주시는거죠? 앞으로의 오프라인 행사 기대할게요~ 끗
12/7 토요일 방문 후기
스마일게이트 전용 입장티켓 추첨 이벤트에 당첨되서 진짜!! 편안하고 빠르게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게 사랑해요 감사해요 애정해요 따흐흑... 작년에 3시간 넘게 줄스느라 고생한거 생각하면 감동의 눈물이 ㅠㅠㅠㅠㅠ 9시 30분쯤 도착해서 길을 헤매다가 등잔 밑이 어두운 곳에 스마게 전용 입장 대기장소가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겨우겨우 줄서서 10시에 입장!!! 바아아ㅏ아아로 스마게 존으로 달려가서 에픽세븐 부스 참여해서 어린셰나 코스어 분과 찰캌!! 손에 들고계시던 빵을 하나 빼았아(?)서 같이 사진찍었어요 ㅋㅋ 빵은 잘 돌려드렸습니다.(빵 돌려드리니까 감사합니다하며 활짝 웃으시던데 너무 귀여웡~~♡♡♡) 플랑 뽑기머신, 카드게임, 빵먹는 어린 셰나 그림 찾기 순발력 테스트, 캔뱃지 만들기등 다양한 체험도 하고 굿즈도 얻고 너무 재밌었어요 ㅎㅎㅎ(체험하기 바빠서 사진을 못찍은... 받은 굿즈 사진들로 대체 ㅎㅎ) 에픽세븐 부스를 다 돌고 받은 주황색 가방이 크기도 엄청크고 내구도도 짱짱해서 너무 잘썼어요 셰나 알렌시아 너무 귀엽습니다♡ 나세실♡, 마루나♡, 심피네♡ 코스어 분들도 잠깐 사진 찍었어요 크아아앜 역광이!!! 나중에 다시 찍으려했는데 이것저것 돌아당기다보니 이 이후로 한번도 못만났어요 ㅠㅠㅠㅠㅠ 에픽세븐 부스를 다돌고 10시20분쯤 되니까 생각난 유저 창작 굿즈 배포 이벤트!! 바아아아로 달려가서 너무나도 이쁜 장패드를 받아왔어요(신월의 루나 아크릴 스탠드는 올해 e7wc 현장에서 30cm 대빵이를 구매해서 ㅎㅎㅎㅎ) 와아아앜ㅋ 너무 맘에들고 이쁩니다 ㅋㅋㅋ 스마게 전용 입장 티켓 덕분에 30명 중 10번대로 줄을 서서 받을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 에픽 굿즈를 받은 다음 아우터플레인 부스를 방문해서 다이안 쿠션도 받고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부스도 참여해서 포토카드랑 스티커, 퍼스트 명찰을 받았어요 왼쪽 칼잡이인 린이 너무 맘에들었어요 굿즈도 린 위주로만 받았답니다 ㅎㅎ 점심식사 후 니케, 브라운더스트 구경갔다가 다시 스마게 부스
케비/한국/AGF2024 방문후기 [2]
스마일게이트 새대리 블로그 최애캐릭터 소개 이벤트에 참여했었는데 운좋게도 당첨이 되어 토욜 새벽차 타고 킨텍스로 향했습니다! 일산 아침 날씨는 꽤나 쌀쌀해서 다들 두꺼운옷들 단단히 입고 오셨더군요 저는 맨투맨에 롱패딩 입고 왔다가 건물안은 조금 덥게 느껴져서 롱패딩 접어서 가방에 넣고 다닌것 같습니다 ㅋㅋ 줄은 일반티켓줄과는다르게 스마일게이트 부스 티켓이라 사람도 훨씬적었고 10시에 바로 입장할수있어서 부랴부랴 곧장 스마게부스로 향했습니다 가장 먼저 입장한 에픽세븐 부스에서는 셰나의 마을 아라멜카마을을 컨셉으로 많은 즐길거리를 구성해 놓았었는데 첫번째로 아라멜카마을의 기원과 셰나와 알렌시아에게 닥친 비극 모르트의 계략등을 풍경화를 통해 간략하게 알수있었고, 둘째로는 빵먹는 어린셰나찾기 이건 좀 빵이 잘 안눌리는건지 그림이 빠른건지 생각보다 체감이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분명 셰나보고 눌렀는데 다른그림으로 넘어가있는게 좀어려웠던 ㅋㅋ 셋째로는 아르티아의 대장간 코너 이곳에서 본인이 직접 커스텀한 캔벳지를 만들수 있었는데요 저는 어린셰나 배경으로한 캔뱃지를 만들었습니다. 이거 만드는거 막 넣고 돌리고 찍고 뒤집고 넘 신기했던 경험이라 좀 강렬하고 신박했던 체험인것같습니다. 넷째는 캡슐뽑기와 직원분과의 카드대결코너 캔뱃지를 만들고 바로 왼편에 에픽세븐 쿠폰이 들어있는 캡슐을 뽑을수 있는 뽑기 기계가 있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감잡기힘들어서 첫시도에는 아무것도 못집고 멘붕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직원분이 한번더 기회를 주셔서 겨우 감잡고 신중하게 뽑았었는데 안에는 인게임 쿠폰과 셰나띠부씰 루나키캡이 들어있었습니다 매우혜자였던 부스! 직원분과 카드대결코너에서는 에픽세븐tcg 카드게임 카드 5장의 숫자가 직원분보다 높으면 이기는코너였는데 전 운이좋게도 10이상인 카드가 많이 나와서 직원분이 봐주셨는지는 모르지만 쉽게 이기고 도장을 받은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꽤 재밌었던 카드게임이였어요 이제 마지막으로 나무배경으로 셰나코스어와 사진을 찍는 코너였는데 셰나코스어분 귀엽게 잘 코스
如意喵/아시아/AGF2024 방문후기
일찍 가니까 아크릴 판만 있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코스프레 하신 분들도 오시더라구요..... 알았으면 다시 들어가서 찍는건데 까비 리듬서퍼 대회도 나갔습니다 다들 넘 잘하셔서 중간에 떨어졌지만 ㅠㅠ 오락실 세대라 그런지 터치 대신 버튼 눌러서 하는게 훨씬 할만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이외에도 옆동네 카제나, 아우터도 돌고 재밌었습니다 특히 카제나쪽 인게임 체험하는게 회전률은 좀 느려도 재밌더라구요 에픽도 드래프트픽 ai를 이겨라 뭐 이런거 하면 재밌을거같긴 한데 대신 줄이 2배 3배로 길어질듯... 암튼 올해도 수고하셨습니다 에픽세븐 화이팅!
학생생활관/한국/AGF입문 뉴비의 AGF2024 후기 [1]
이번 AGF에서 에픽세븐은 사실 제 첫 목표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같이 간 친구가 메탈 카드를 받았다고 자랑했고 탐이나서 저도 일요일은 스마일게이트 부스를 쭉 돌았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귀여운 캐릭터가 많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일요일은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선착순이 금방 마감됐더군요. 그렇게 터덜터덜 걸어가던 찰나 에픽세븐쪽 부스 외부에서 저쪽에서 에픽세븐 경품 추첨을 한다는 겁니다. 공짜 경품은 못참지~ 하면서 달려갔고 그렇게 타마린느 등신대에 당첨이 되게 되었습니다. (당시 뽑고 들고다니기가 힘들었던 타황님이십니다.) 이걸 뽑을 때 직원분이 계승자냐 물으셨습니다. 당연히 저는 아니라고 답했지만 직원분이 너무 축하해주시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집에 들여놓으니 크기가 실감이 됩니다. 들고다니기 힘들었지만, 비록 당시에는 에픽세븐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런 사람들도 즐길 수 있는 부스여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하고 후기 줄이겠습니다. 그때 저 사진 찍어주시고 계승자가 될거냐고 물어봐주셨던 직원님, 게임 열심히 퍼먹고 있습니다. 제가 그때 경황이 없어서 사진 달라고 못했는데 이 자리를 빌어 그때 찍어주셨던 사진 한장 받을 수 있겠습니까!
오에붕/한국/쾌적했던 AGF2024 방문 후기 [1]
작년에도 에픽세븐 부스 하나만 바라보고 AGF2023에 참여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추운 날씨에 밖에서 거의 3~4시간 정도 기다리다가 입장해서 올해는 방문을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운이 좋게도 스마일게이트 입장권에 당첨돼서 다시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에픽세븐! 초대권을 소지했던 분들은, 따로 전용 입장 라인이 있어서 작년에 비해 정말 쾌적하게 입장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스태프분들도 굉장히 친절하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우측에 코스어분들이 코스프레 하신 캐릭터들은 "새대리"라고 불리는 스마일게이트 ER 팀 블로그의 마스코트입니다. 핫팩과 부채 중 하나를 나눠주셨는데, 핫팩은 집에 갈 때 따뜻하게 잘 사용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슈크에서 출시할 신작 게임인 "카오스 제로 나이트"와 "에픽세븐" 부스를 방문하는 게 주목적이였습니다. 정말 순식간에 많은 사람들이 스마일게이트 부스에 몰렸었습니다. 그래도 부지런하게 달려온 덕분에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AGF는 부스 체험보다는 애니메이션 굿즈 판매나, 버튜버나,인터넷 방송(?) 시청자분들이 현장에서 무대 구경하는 게 메인이다 보니, 일반 게이머 입장에선 줄만 하루 종일 기다리고 부스에서 체험하는 건 30분도 안 돼서 즐길 거리가 많진 않습니다. (이게 올해 AGF 행사 방문을 고민한 주된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스마일게이트 부스는 작년에 비해 부스 규모도 매우 크고 다른 부스보다 안에 활동할 수 있는 것들도 굉장히 많이 준비해 주셔서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부스 안의 체험 현장도 사진을 많이 남기고 싶었는데, 체험하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사진 찍을 틈이 많이 없었네요.. ㅎㅎ 부스에 방문하면 에너지 드링크와 함께 웰컴 키트를 주시는데, 줄 서느라 지쳐서 에너지 드링크는 바로 원 샷 때려버렸네요. 부스는 이번 섭스 주제와 맞게 정말 이쁘게 꾸며놨습니다. 귀여운 초대장도 받을 수 있었어요. 덕분에 이번 섭스를 플레이하면서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부스 체험 과정에서 소금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