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 사항
영광의척도에 업적 평판점수도 포함 시켜야 되지않나요? [2]
이번 영광의 척도 점수 적용을 보면 아티, 영웅, 장비 이던데 물론 이것도 노력이지만 운적인 요소도 큽니다. 근데 정말 순수 노력으로 매일 기본 업적 퀘스트를 깨면서 올린 평판점수도 포함되어야 하지않나요? 현재 평판점수는 모든 업적을 클리어하면 점수만 쌓이지 아무쓸곳도 없는 상태입니다. 평판점수가 정말 에픽을 꾸준히했다는 척도가 아닐까요? 아쉽습니다. 평판점수 1만 3만 5만 10만 15만 20만 이런식으로 영광의 척도 점수에 적용되었으면 좋지않았을까? 생각이듭니다. 평판점수도 활용돼서 좋구요. 생각해봐주셨으면 합니다.
[UI/내비게이션] 사소하기에 더 불편한 UI구조 3개
에픽세븐에는 메뉴에서 메뉴로, 뒤로가기로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사용자 편의를 우선하지 않은 내비게이션 구조가 여럿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UI를 개선했다고는 하지만 사소한 부분에서 불편한 점은 여전합니다 이외에도 유저분들이 느끼고 계실 불편한 UI는 더 많겠지만 이 사소한 점들이 일상적으로 쓰는 UI인 만큼 사소하게 3가지 UI에 대해서만 우선 개선을 건의합니다 1. 누를 수 없게 되어있는 UI인데 실제로는 접근이 가능한 경우 [연금술사의 탑 > 변환석 연성 메뉴] >>> 어떤 일상작업인지? 보통 변환석이 필요해지는 경우는, 장비창에서 강화하고 4옵션중 3유효옵에 집중해서 강화되는 경우, 나머지 1무효옵을 변환시켜야 할 때입니다 >>> 왜 불편한지? [강화->이탈->변환석 획득->장비창->강화] 과정에서 장비창 이탈 후에는 항상 필터를 걸고 장비를 처음부터 찾아야 하는 피로함이 존재합니다 본 문제는 여기에 누적되는, 변환석이 필요해질 때의 내비게이션에 관한 것입니다 >>> 구체적인 내비게이션 문제 [장비창 -> 변환석 연성] 으로 바로 이동할 수단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보통은, [장비창->변환석 상자->장비창] 순서를 거칩니다 연성한다면, [장비창->성역->연금술사탑->변환석연성메뉴] 순서로 이동하게 됩니다 >>> 문제정리 및 건의사항 [변환석 연성 > 장비창] 이라는 진입방법이 상단 장비창 버튼이 비활성화된 상태로 보여지고 있어 시스템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 문제라 생각됩니다. 게임 운영상 막아야 할 진입방법이라면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변환석 추출] 버튼을 통해 [변환석 연성 > 변환석 추출 > 장비창] 순서로 이동이 가능하기에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정리하면, 유저는 변환석 추출 -> 인벤토리 이탈 -> 변환석 제작 -> 장비에 변환석을 적용하려 [장비창]을 찾는데, 현재의 [장비창]은 비활성화 된 것처럼 보이고 있습니다 [변환석 추출] 버튼으로 [장비창]까지 들어갈 수 있는데 굳이 뭘 바꿔야 하나? 싶을수도 있겠지만 직관적이지 않습니다 실
별자리 축복 장비 미착용 영웅 표시해주세요
위의 사진에서 어떤 영웅이 장비가 빠져 있을까요? 정답은 릴리아스였습니다 위처럼 장비/아티팩트 미착용 영웅이 누구인지 직관적으로 보여주세요 장비 세팅하고 그러다보면 이런 애들 장비 빼고 끼워주고 하는 것 예사잖아요? 아니면 하다못해 캐릭터의 초상화 위쪽에 평균 장비점수 ?? 점이라고 적어줬으면 좋겠네요 별자리 축복 5레벨 5800점 달성하기 위해서는 각 영웅들의 평균 장비 점수가 88점 이상이어야 하니 그에 맞춰 장비 점수가 이상한 영웅이면 아 얘가 장비가 빠져있구나 싶어서 바로 찾아볼 수 있을텐데 말이죠 그렇다고 릴리아스를 클릭하면 오른쪽에 릴리아스가 회색으로 변한 걸로 보여주면 최소한 유저가 저기 필터 기능으로 전투력으로 바꾸든 혹은 평균 장비 점수 필터를 추가해서 장비 점수 순으로 정렬해서 볼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좋겠네요
CEO만 뽑지 말고 다른 C도 뽑아주세요
게임을 차라지 내가 원하는 걸 선택해서 하는 걸로 수정 좀 강제 말고 선택으로 보상은 같되 선택형으로 시험도 사지,오지선다형인데 이건 그냥 일방적으로 PVP라서 재미가 없음 PVP는 구경하는 게 더 잼있어요 야구 경기장 가서 경기를 보지 야구를 하는 인구가 몇이나 됩니까? CMO가 없지요 그래서 김치찌개만 먹는 것도 지겹습니다 참치김치찌개, 부대김치찌개, 돼지김치찌개, 고등어김치찌개 이렇다가 김치죽찌개도 나올 판... 이게 학실해 덧붙임 모험모드 개발 좀 부탁드려요 영웅을 모집해서 내 영웅 한 명하고 다른 세 명 영웅 모집해서 떠나는 걸로 몇 층까지 정복하는지 로비화면이 너무 아깝다 1성부터 해서 성급해 가는 것도 좋고요 영웅 커스터마이즈도 좋고요
현자 비비안은 왜 수정됐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됩니다 [1]
요새 나오는 캐릭터들을 보면 노출이나 디자인 수위가 더 높은 경우도 많고 같은해에 출시된 아리아도 검열되지 않았는데 현자 비비안만 수정이 들어갔던 이유는 아직도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당시 심의 때문이었는지, 내부 기준 때문이었는지 제대로 된 설명도 없었고 그냥 조용히 수정된 느낌이라 더 아쉽게 느껴집니다.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별다른 설명 없이 넘어가는 건 솔직히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기준으로 봐도 왜 수정이 필요했는지 모르겠고 가능하다면 현자 비비안 초기 공개 버전으로 다시 돌려주는 방향도 한번쯤 검토해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캐릭터들은 괜찮고 현자 비비안만 안 됐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최소한 이유라도 명확하게 설명해주셨으면 합니다.
집행관 빌트레드 TS 스킨 출시로 기대되는 효과 [지금이 최고의 적기] [2]
안녕하세요, 에픽세븐 개발팀 여러분.항상 게임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는 많은 유저들이 기대하고 있는 집행관 빌트레드의 TS 스킨 출시를 정식으로 건의드리고자 합니다. 참고 사례로, 세븐나이츠에서는 만우절 기념으로 출시된 ‘태오 TS 스킨’이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결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단순한 이벤트용 콘텐츠를 넘어 캐릭터의 새로운 매력을 극대화함으로써 팬층 확대와 매출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전략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고려할 때, 이미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집행관 빌트레드에게 TS 콘셉트를 적용한다면 더욱 큰 관심과 매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빌트레드는 인기와 상징성이 모두 높은 캐릭터이기에, 기존 유저는 물론 복귀 유저와 신규 유저에게도 구매 욕구를 강하게 자극할 잠재력이 충분합니다. 최근 에픽세븐 스킨의 퀄리티가 한층 높아진 만큼, 빌트레드 TS 스킨은 게임 내 콘텐츠 다양화와 매출 증대 두 가지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침 집행관 빌트레드가 리뉴얼 된 만큼, 스킨 또한 리뉴얼되어서 TS된 모습으로 만나기를 항상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부디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멋진 비주얼 콘텐츠를 기대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전투컨텐츠별 친밀도획득 동등하게 해주세요
행동력 8 소모당 친밀도가 1이 오르는데, 8을 만족하지 못하는 나머지는 버림 처리가 되어 행동력 40을 소모하는 균열은 친밀도가 5가 오르고, 행동력 160을 소모하는 이계토벌은 친밀도가 20이 오르는데 반해, 행동력 20을 소모하는 지옥 토벌이나 에피소드 스테이지의 경우 친밀도가 2만 오릅니다. 똑같은 행동력을 소모해도 친밀도 획득을 20% 손해보는 구조죠. 이번 패치 이후 스킬포인트는 물론 잎사귀와 같은 재화 획득과도 연동된 친밀도 획득에 있어 컨텐츠간 이런 근거 없는 차별이 벌어지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20 소모 컨텐츠의 친밀도 획득을 2.5로 만들던지, 아예 8의 배수로 행동력 소모량을 조정하고 대신 획득 재화량도 맞게 조정하든지 구조 개편이 필요합니다.
닉네임 초기화 건의 [1]
장기 미접속(휴면) 계정이 선점한 닉네임 초기화를 건의합니다. 1~2년 이상 접속하지 않거나 저랭크에서 방치된 계정의 닉네임을 회수하여, 실제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원하는 닉네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정리(초기화) 이벤트를 요청합니다. 건의 사항 주요 내용: 대상: 장기 미접속(휴면) 계정 및 저랭크 방치 캐릭터. 목적: 신규/복귀 유저의 닉네임 선택권 확대 및 게임 내 닉네임 인플레이션 해소. 방식: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휴면 계정 닉네임 초기화. 기존 사례 (참고): 넷마블: 장기 휴면 계정 닉네임 초기화 및 변경권 1회 지급. 라이엇 게임즈: 6개월 이상 미접속 시 초기화 대상 포함, 레벨에 따라 시한 연장. 많은 유저가 원하는 닉네임 선점을 위해 초기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