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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
크로스파이어
이용등급:
15세이용가
등급분류일자:
2013-11-20
상호: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등급분류번호:
CC-NP-131120-003
제작,배급업신고번호:
제 2012-0000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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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
크로스파이어 - Adult
이용등급:
18세이용가
등급분류일자:
2013-11-20
상호: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등급분류번호:
CC-NP-131120-004
제작,배급업신고번호:
제 2012-0000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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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미디어게시판

크로스워타 [10352511]

우연히 인터넷 검색하다가~ 크파 용병 관련 이야기가 있어서 퍼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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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용병에 대한 이야깃거리는 무척 많습니다. ‘용병의 기원’이라고 제목을 붙여놓고 보니 대체 이걸 어디부터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이건 오히려 정리하는 게 일이네요.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개념만 짚고 개인적인 감상을 덧붙이는 정도로 가볍게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글로벌리스크(GR)와 블랙리스트(BL)는 설정상 양립할 수 없는 집단이긴 하지만 ‘용병’ 주식회사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용병(傭兵, Mercenary)이란, 쉽게 말해 돈을 받고 무력을 행사’해주는’ 존재인데요. 고정적인 급여를 받는 것이 아니라, 일회성으로 대가를 받기 때문에 고대 국가 시절부터 군 전력을 보강하기 위한 수단으로 널리 활용돼 왔습니다. (상비군을 유지하는 것보다 비용이 덜 들어가니까요!)



즉, 용병은 몸 자체를 밑천으로 하는 프리랜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신체와 무력을 대행해준다는 점에서 보면 현대에도 흔히 볼 수 있는 몇몇 어둠의 직군(?)들이 있는데요. 어찌 보면 그들 또한 이러한 ‘용병의 논리’에서 파생된 게 아닌가 생각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용병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몇 가지 있습니다. 국가에 대한 충성, 사람에 대한 믿음과 의리 같은 걸 중요시하지 않는다는 게 대표적인데요. 이를 두고 ‘돈이면 뭐든 다 하는’ 비인간적인 존재들이라고 지탄을 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달리 생각해보면 그들에게 충성이나 의리 같은 걸 기대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죠. 그들은 돈을 벌기 위해 목숨을 상품으로서 시장에 내놓은 거니, 그것을 최우선으로 챙긴다고 해서 비난하기는 어렵다는 이야깁니다. (중세 스위스 용병처럼 개중에도 신의와 성실함을 갖춘 사례가 있기도 합니다.)



게임에서 용병은 타이틀 이름부터 세부 시스템까지 곳곳에 포진해있는 단골손님입니다. 크로스파이어에 등장하는 GR과 BL의 경우, 플레이어들 자신이 용병이 되어 이들 집단에 속하게 됩니다. 개인의 부와 목숨보다 좀 더 나아가 각 집단의 이념을 우위에 둔다는 점에서 전통적인 용병과 차이점을 보입니다만, 이 또한 용병의 새로운 해석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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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를 반가움 ㅎㅎ

출처: 인터넷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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