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도를 위해 캐릭터 육성을 개선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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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도를 위해 캐릭터 육성을 개선해야함.

캐릭터 다양하게 써보라고 해놓고, 정작 시스템은 편향된 전략만을 해놓게 만들어 놓음.

그 원인으로는 캐릭터 육성이고, 특히 장비와 잠재력이 큰 한 몫을 한다고 봄.

결론을 먼저 말하면, 이런 육성 시스템은 삭제 시키고 게임 내 요소로 편입 해야함.



구체적으로,

4성 국밥캐 '미카'를 예시로 설명을 하자면.


기본 카드만 봐도 힐러, 행포 전투요원임.

이후 번뜩임, 신, 추가 카드를 통해서 드로우, 버프(사기, 결연 등) 등의 서포팅을 극대화하는게 현재 Best 포지션임.


여기까지 미카의 편향된 포지션이고.


새로운 포지션은 없을까 연구해보면 삭제1순위 소용돌이로 눈을 돌리게 됨.

왜냐하면 공격적인 성향의 번뜩임이 있기 때문임.

포세이돈, 아쿠아맨과 같은 압도적인 스케일?

포기할 수 밖에 없다.

캐릭터 육성 시스템이 이런 가능성을 부정해버리고, 회복캐로 사용하라고 가이드 되어있기 때문이다.


특히 에고 회복력이 회복량을 더 늘려주기 때문에 기억의 조각도 강제 될 수 밖에 없다.

아 물론 잠재력 쌩까고, 치명타, 치명타데미지로 딜러 세팅을 해도 되는데,

저 번뜩임이 무조건 뜰 일은 매우 희박하다는게 함정임.

기본, 고유카드 또한 서포팅 쪽이기 때문에 사실상 굴리기 매우 힘들다고 봄.


미카 이외에도 다른 전투요원 잠재력도 다 이러함.

선택을 하게 만든게 아니라, 가이드로 위장한 족쇄일 뿐임.

이럴거면 저런 쓰잘데기 없는 번뜩임은 그냥 없애버리는게 나을 지경임.


그렇기 때문에 잠재력, 기억의 조각을 없애버리고 카오스 요소로 자리잡게 설계하는게 맞다고 봄.

제한된 환경에서 어떻게 다양한 전략은 만들라는건지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어서 글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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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 건의 게시판의 글

목록
작성 시간 2026-04-03
image
+6

자유도를 위해 캐릭터 육성을 개선해야함.

2026-04-03
2026-04-03 08:10
작성 시간 2026-03-29

제발 최적화 좀 해주세요

2026-03-29
2026-03-29 17:15
작성 시간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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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에 상시픽업 명함은 무조건 얻을수 있도록 하는건 별로인건가요?

2026-03-16
2026-03-16 10:25
작성 시간 2026-03-10

자동ai 좀 어케 해 봐요

2026-03-10
2026-03-10 21:35
작성 시간 2026-03-08

카오스에서 도전과제와 연관된 이벤트 발생 시 [2]

2026-03-08
2026-03-08 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