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빌드 추천] 파쇄: 섬광 + 오를레아 써보세요 [6]
이번에 오를레아가 상향되면서 힐도 좋아졌고 피조물 생성 + 강화가 쉬워졌어요. 라이브 디렉터의 사악한 마수가 전투팀에 닿은 것 같습니다.
나인의 파쇄: 섬광은 '카드 소멸 시 비용 1 감소'인데요. 이거랑 오를레아랑 같이 쓰면 꿀입니다.

오를레아 피조물은 소멸 + 보존입니다. 그래서 피조물을 계속 써서 파쇄 코스트 낮추고 0 ~ 1코로 턴에 파쇄를 2번 이상은 거의 무조건 쓸 수 있습니다.
파쇄 쉬는 타이밍에는 피조물이 보존이라 피조물 한 턴 아꼈다가 다음 턴에 써도 돼요.
말랑이 : 데미지 증가, 튼튼이 : 힐 + 쉴드. 쉴드도 있어서 쉴드 빌드랑도 괜찮고요.
오를레아 단점이 드로우가 약한데요. 파쇄가 매턴 계속 생기니까 단점이 어느 정도 상쇄되는 느낌입니다.
한 번 해보심 괜찮습니다. 다른 파쇄 조합 뭐 쓸만한거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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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lea feels very good to play now :) as long as Chaos doesn't have random discard (Neglect)
good
ㅊㅊ
감사합니다 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