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좀 봤는데 일단 평가해보자면 [5]
일단 애네들이 숨어서 프리모니움을 훔친이유
잘 모르겠는데 암튼 될것같아서 하쿠를 조지려고 훔침
다만 이게 테라시온 수사국장과 제국의 퍼스트가 엮인것인데 레플리카를 개발하는게 들키지 않으려고 훔쳤다면
안들킬거라는 확신이 드는 수단도 아니고
프리모니움이 무엇인지 확신을 가진 묘사도 없는상태에서
술처먹으러 갈때 몰래 훔쳤다는 전개로 시작함
그... 간수를 똑바로 했을땐 대체 어떻게 할 생각이었니?
그후로 레노아가 생각해봐도
어이가 털리는 요구를 해대는 카구야제약
이번 스토리에서 진지한 노선을 탈 생각이 없나보다.
아직도 개그본능이 넘치는것 보니까
그후 유키가 요청한것인지 세레니엘이 오는데
일단 몬스터 무리들을 홀로 나타나서 다쓸어버리고
갑자기 세레니엘이 이곳에서의 실험체였단 설정이 나오기 시작함
그리고 안에 레플리카들이 있는데 고통받아왔지만
충돌이 예상되었지만
원래는 뭔가 사건이 들어가야 하는 자리같은데
.........? 가아나 나르쟈의 이야기는 서브스토리로 풀기는 했는데 막상 접점은 세레가 레플리카들처럼 실험을 받았다는것 밖에 없는데 막상 너무나도 아무 갈등이 없어짐
한쪽은 그냥 나도 저런일 당해서 "불쌍함"하나로
한쪽은 살려줬단 이유로 저렇게 우호적으로 변함
기승전결에서 기승결만 넣어버린셈
하쿠와 가야,나르쟈의 관계도 이상한게 하쿠를 죽이러 가는건데 막상 원하는것도 없이 너무 우호적으로 대함
그리고 결국 하쿠를 쓰러뜨리러 가는데 뭔가 설정들만 풀고 일단 싸우러감
하쿠는 아무래도
그후 나르쟈도 먹히고 좆되게 생겼는데
갑자기 프리모니움이 미안해 유키 하면서 날라가서 하쿠를 통째로 소멸시켜버린다...
사실 기시감이 좀 드는데 애네들은 역경극복을 진지하게 그려낼 생각이 없다.

일단 떡밥을 가장 처음에 던지기는 했고 유키와 아스나와의 서사를 풀기는 했는데 감동이 오기보난 굉장히 난감한 전개
이런 전개가 핍진성이 있으려면 유키와 아스나와의 서사와 프리모니움설정을 잘 설정해야했는데 그것도 좀 애매하지
아마 쓴사람은 이곳이 눈물흘릴 포인트입니다~하고 쓴 느낌 이지만 나는 뜬금없는 전개에 잠깐 뇌가 이해를 못따라갔음
아무튼
사건이 끝나서 돌아가게됨
그전에 카오스핵 부수는 묘사도 해주고
이런 묘사는 더 있으면 좋은데 없어서 아쉽다.
그나마 이번 스트리에서 의미있는 요소라고 생각함
그후 애네들은 일단 연구소는 폐쇄될 예정인데
어디로 가는 그런 이야기는 나오지 않음
치즈루 너는 근데 이미 실장도 되버려서 나중에 스토리 풀기도 뭐하지 않냐....? 치없찐이라 그런데 유니그램에서 합류하게된 이야기같은거 푸나?
그와 별개로 세레니엘은




이전 캐릭터들처럼 이미 닫힌형태의 종결된 갈등의 서사만 푸는가 싶었지만
이전의 그래서 유저보고 스토리들의 님이야기는 들었는데 나보고 어쩌란거지... 싶은 구조의 스토리에서 탈피하려는 시도는 했다는 점은 조금이라도 나아졌단점에서 긍정적이다.
세레니엘의 독백은 이런 요소가 현재 카제나에 부족했음
심리묘사가 이제까지 너무 부족해서 이런 묘사가 조금 나오는것 만으로 감동스러울 지경
문제라면 이부분을 대충 뭉겐것...뿐만 아니라 스토리들이 대부분 기승전결의 전을 대충 뭉게는 스토리 란것
그리고 막상 함장은 스토리에서 일단 계속 따라서 들어가긴 했는데 사건의 중심이 된적은 한번도 없는것에 가깝다.
계속 사건에는 끼기는 하는데 핵심 주제에선 계속 겉돈다.
이건 계속 지적되왔는데 시점은 함장의 시점에서 진행되지만 셜록홈즈의 왓슨보다 심각하다....
이번 스토리에서 퍼스트의 피, 퍼스트의 눈(쿠로카게 봤도르), 퍼스트(플레이어)의 능력의 중요성등을 어떻게든 설명하려 하는걸 보면서 느낀건
퍼스트의 양산의 가능성과 그 성과를 보이려 하는건 이런경우 대부분 대비효과를 보이려고 하는건데
퍼스트는 흔하지만 퍼스트(플레이어)는 다른 점이 있단걸 스토리 내에서 물질적인것으로 드러내고 싶은경우로 해석할수 있는데... 쿠로카게 봤도르... 피가 특별하도르등등... 등장인물이 보기엔 흥미로울수 있지만 계속 그요소를 위협하는 설정이 다시 등장한다면 별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결국 가장 고평가 받는건 서사적 가치고 행적이고 위업이고 스스로 써내려가는 이야기니까
그리고 현재 함장에게는 업적이 없고 치즈루나 세레니엘과 유키와 엮이긴 했지만 사건의 핵심이 되기엔겉돌고 서사의 기여도가 낮다. 물론 이벤스가 모두 기-승-결 해버려서 문제지만
그리고 카시우스 앤 뭐였냐???
떡밥만 뿌리고 개그캐릭 엔딩으로 끝남
한줄요약 하자면은
너넨 개그넣어야 할때 모르면 그냥 개그 넣지마라 ㅇㅇ
아니면 일부러 좆박아도 티 안나게 캐릭성 뭉게려고 개그 넣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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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개판인 스토리보단 낫지만 좋은 스토리라고 보기는 힘듬.
혐오스러운건 빠지긴 했는데 여전히 깊이 있는 모습은 전혀 보여주지 못하는중
노벨피아 좆하꼬 아무거나 가서봐도 서사 전개력은 애네가 나을느낌

스토리가 오락가락함
큰틀 없이 걍 쓰기 편한데로 쓰고 마무리한 느낌
작가편의적 전개를 남용한 스토리라고 생각함





























스토리가 오락가락함
큰틀 없이 걍 쓰기 편한데로 쓰고 마무리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