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널 픽업까지 경험해보고 느낀 점 [1]
전투원 에고(돌파) 얘기인데..
명함 : 가성비
2돌 : 패 돌리는 메커니즘 완성
3~6돌파 : 고점 올리기
파트너 : 고점 올리기
이런식으로 짜여져있어서 소과금 입장에서 과금 전략 짜기 괜찮은 것 같음.
무과금은 명함만 챙길꺼고 소과금은 2돌+@(파트너).
그리고 반천장에서 픽뚫은 좀 열받긴 한데,
이전에 명함만 챙겨둔 상시 전투원이 1돌 2돌 되면서 팔다리가 붙여지니
그거 기준으로 다시 덱 맞춰보는 재미도 있고.
그래프로 보자면 0~2돌까지 가파르다가 이후로 6돌까지 완만한 형태?
비교적 저돌파에서 꺾이는 그래프라 다행임.
아무튼, 월 10~20 사이로 패키지만 구매하는 소과금이고, 지금까지 픽업은 3돌, 2돌, 2돌+파트너였음.
이번 시즈널도 2돌+파트너에서 마무리했고.
나머지 재화는 다음 시즈널 대비로 모아둘 계획임.
다음 시즌에도 오메가 코드를 받는다면 최악의 경우 280뽑이면 될 것 같은데 (오메가 코드 주겠지?)
여유 있다 싶으면 중간에 나오는 픽업 도전해보겠지만,
타게임은 운빨 도파민 요소가 픽업 위주지만 이 게임은 카오스도 운빨 시험 요소라 굳이 픽업 안해도 버틸만 할 듯함.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좋은 팁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