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고 계신건 알거든요?
불똥 떨어진거 마냥 이미 다수 퇴사해서 없는 직원들 갈아넣고 있겠죠 ㅋㅋ
근데 왜 최우선사항과 차선 사항을 구분을 못합니까
상시 컨텐츠들의 불편한 점 먼저 최우선으로 개선해야죠 그것들 당장 12월24일 업데이트에 쳐넣어도 모자랄판에
무슨 2~3월까지 미뤄요
코덱스 고유옵션, 시뮬레이션 플레이 간소화, 퍼스트 동기화 시스템, 제로시스템 업그레이드 시즌 스킬트리, 밸런스 패치,
세이브 데이터편집권
이거 먼저 최우선으로 개선 다 하고 나머지들 2~3월에 몰아서 내야죠
상시 컨텐츠들만 빨리 개선해놔도 개편된 도자기 깍느라 시간 보내고 있을텐데
아주 느긋하시네요 ㅋㅋ 느긋한게 아니라 일머리가 없어서 어떤게 최우선인지 아직도 구분을 못한건지
지금 남은 유저들 중에 개발진한테 스토리 개선 바라는 사람없어요 스토리 건너뛰기 당장 12월에 쳐넣으세요
그냥 도자기 깍는 겜이니까 도자기 깍는 경험만 개선 먼저 시급하게 하라고요.
나무기둥이 썩어가고 있는데 왜 겉가지만 관리하고 있으세요, 절규의 나선탑, 카오스 강습전, 타락모드 이런거 있으면
재미야 있겠지만 상시 컨텐츠인 카오스가 씹 노잼이라고요. 처음엔 그냥 고점덱 뽑자라는 마인드로 몇시간씩 처박았지만
이젠 못기다린다니까요? 다들 지쳐서 떨어져 나가려는데 카오스,코덱스 개선은 왜 2월까지 쳐 미뤄두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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