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카오스는 문제가 있는 거 같다 [2]
유일한 컨텐츠 - 카오스.
깎은 덱을 쓸데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덱 깎으러만 가는 곳인데 기회비용 스트레스가 너무 심함
소모 재화 - 시간 정신/육체적 피로감 유닛
'변환 - 삭제 - 번뜩임 - 복제 - 장비' 까지 5단계 충족 확률이 시행 횟수에 비해 너무 낮음 - 특히 특정 장비가 필요해지면서 급격히 확률이 떨어짐.
변환 - 덱 상한 상승
**복제 - 3복제가 아니면 고점이 아님. 3+0/2+1 이든 무조건 3복제 해야 됨
*번뜩임 - 케릭마다 고점은 정해진 번뜩임이 있어서 나머지는 꽝이라는 게 가장 큰 문제임
1층 전반부 전투에서 꽝뜨면 바로 나오는 짓을 계속 반복해야함
삭제 - 복제를 위해
장비 - 확률이 낮아도 너무 낮음. 100번 넘게 돌아서 강박의 사슬 2번 봤는데 덱이 쓰레기라 쓰지도 못 함.
이번 강박의 사슬처럼 이 템이 아니면 무쓸모 같은 방식은 의도한 바는 아닌 걸로 보이는데 대처 안 한 것이 찐빠임
(일손이 부족 + 재화의 이득을 보는 것도 아니라 플탐 꼴아박게 일부러 뒀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피로감을 줄이기 위한 편의성 개선 부분이 필수라고 보는데
1. 각종 스킵(스토리 카오스이벤트 스킬연출 등) on/off + 배속 + 카오스 자동전투
2. 보스방 복제, 번뜩임 리롤 및 리롤 방식 개선
3. 카오스 리롤 방식 개선(맵, 티어, 키르켄) + 리롤 재화 삭제
근본적인 문제는 복제임
현재 카오스는 고점덱에 필요한 포인트가 110~160 (2~3기카삭제50-100 +3복제40 + 금기20)
제로 시스템은 120~140, 시즌 카오스 160이 기본일텐데
중립 몬카고 자시고 운용할 여유도 없고, 가성비 있는 게 몇 없음.
전투 시스템 자체도 레벨기억잠재 같은 건 스펙뻥용이고 그나마 변칙성이랄 게 장비 카드 정도인데
둘 다 변칙성이나 조합 시너지같은 전략성이랄 게... 거의 없음.
트카미 같은 조합은 설계가 잘못 됐다 하는 사람도 있지만..
여튼 각 케릭의 고점덱은 최적화를 거치면 당연히 비슷해질텐데 최적화의 방식이 '복제' 뿐
카드/케릭/속성/진영간 시너지가 있는 것도 없다시피 해서
결국 특정 번뜩임과 가장 고밸류 '복제'를 위해서
?/휴식 위주로 찾아가서 짐덩이들은 기카/유일만 남기고 삭제해서 반ㅄ 둘 데리고 카오스 도는 플레이가 강제돼서 더 재미가 반감됨
(나머지 전투원 고유카드를 삭제해야 복제 확률이 늘어나는 상황 자체가 별로인 듯 함)
그러다 보니 a가 번뜩임 찐빠 났을 때 플랜b로 넘어갈 수도 없고 탈출 말고는 의미없는 시간낭빈데, 재화도 소모됨.
어느 정도는 의도하고 설계했겠지만 억까도 적당히 해야지
결국 '복제' , 카오스 시스템 수정이 가정 필요해 보임
선택지 리롤
선택 복제 or 선택지 스킵(복제 이벤트를 더 늘려야함)
케릭마다 2장씩 6장 중에서 선택
케릭마다 1장씩 복사하고 난이도를 더 올리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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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그러니까 조금씩 완화하겠죠. 안 하면 저도 나가 떨어질 거 같음
문제는 난 애네가 왜 그런 패치 안하는지 알아 컨텐츠 소모속도를 늦추려고 일부러 만든 시스템임.
근데 그 시스템 때문에 유저가 다 나가떨어지는 중이지.
가장 큰 문제는 이 정도로 절차가 많은 덱깍기가 다음 시즌에 넘어가면 또 새로해야해서 스트레스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