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만 보면 게임의 문제점이 나와있는데 과연 로드맵에서 개선안이 나올런지도 의문 [1]
카오스 한판한판 너무 길다
세이브 데이터 랜덤성 때문에 카오스를 계속 돌아야된다
인게임 내부에서 괜시리 연출이나 스킵이 없어서 시간이 더욱 소모됨
시간이 많이 요구되어서 결국 시간많은 사람이 유리하다(일본 유저 왈: 니트겜)
일반 상시 케릭터(베로니카 등)보다 성능적으로 떨어지는 픽업케릭터들
육성에 필요한 재화가 너무 많아서 새케릭터가 나와도 키우기 어려움 등등
로드맵 이야기가 나온 게 11월 1일 김형석 라이브에서 말이 나와놓곤 이번 주나 다음 주에나 나올 예정이죠. 도망치지 않고 소통 하시겠다던 그분 얼굴이 어떻게 생겼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해질 정도의 시간이 지났군요. 서비스 좀 된 게임들은 유저들 어떻게든 숙제 간략화 등의 편의성을 챙기고 있는데 여기는 시대를 역행한다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그 게임들 다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었을까요?
'흉금을 터놓다'는 말이 있는데 요즘 세상에선 잘 쓰지않는 말입니다만 이번에는 진심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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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캐는 순전 개발진 문제인듯 첨에 짜여진 캐릭터들이랑 픽업캐 간에 덱 유동성이 너무 눈에 띔...
뭔가 벨런스팀이 한번 싸그리 갈려나갔거나 있어야 할 나사가 다 빠진 느낌 마치 QA재대로 안돌린 느낌...
그냥 대가리에서 굴러나온거 이러면 좋을거야! 하고 내놓은 느낌이라 할말이 좀 많음...
이번 랭킹에 메이린밭 된것만 봐도 답나오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