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게임은 못하는 편이에요
아니, 못해요...
덱빌딩? 이해 조차 못했어요
그냥 던져서 죽으면 죽고 말면 말고 이런 식으로 했어요. 그래도 좋았어요. 배경이 좋고, 캐릭터가 좋고, 이야기가 좋으면 그걸로도 먹고 사는 타입이거든요. 지금도 컨은 오지게 타고 딜사이클 돌려야 오버스펙보스를 잡네마네 하는 게임이 있는데 그거 시도조차 못해요. 그래도 해요. 겜 자체가 좋아서. 풀어주는 이야기가 좋아서. 캐릭터가 좋아서.
근데 이건...
게임성은 점점 낯짝이 드리우고 있는데 이건 잘하는 사람들이 알거고...
캐릭터? 정성없는 수정과 뭉개기
스토리? 스킵하고싶음 진짜. 속독을 왜 배웠나 싶을 정도로 3배속을 해도 보이는 텍스트에 뇌가 우동사리가 될 가 같음.
배경? 다 이상하게 죽여놓고, 이상한걸로 점철했잖아...
그냥 갈께요. 이제 진짜 다시 볼 일 없을거 같아요...
남아 계신 분들, 뭐 정신승리한다 욕드시는 분들 중에서도 진짜 일말의 정상화을 기대하는 분들도 있을거에요.
저는 가지만, 그 분들이 진짜 빛 볼 날이 오면 좋겠어요.
그리고 스세도 탈주각이에요. 거기도 망했어요. 그냥 공지를 빨리해주는 카제나에요... 탈주각 날카로워요.
수정)취소에요. 거기가 카제나 보단 맘이 편하네요. 백날천날 공수표던지는거보단 하는 것이 뭐라도 보이네요. 사람 됨됨이가 다르니까 저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네요. 그렇게 해외에 눈가리고 아웅 열심히 하다가 한국에서 만큼은 카제나와 슈크, 스마게가 그냥 떠나면 좋겠네요. 저도 플레이 하면서 혐한역사왜곡매국성차별사내정치아이디어탈취AI위변조게임 하기 싫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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