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3]
솔직히 내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게임을 갓게임으로 만들수 있었던 방법은 있었다고 본다.
(게임 출시임박으로 인해 대충 만들어진 스토리를 공개했다는건 '핑계'라고 생각한다.)
게임 출시하기 1주일 전에 공지로 ' 내부 이슈로 인하여' 게임 출시를 미뤄야 한다라고 공지 올리고 출시를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같은 사태는 안왔다고 본다. 게임성만 놓고 본다면 게임은 재미가 있다고 보는데. 하루에 사건이란 사건은 다 터지고 운영진 측에서는 뭘 한다는 말은 없고 유튜브에서 카제나 논란/카제나 망함 이라는 제목만 보면 마음이 좀 아프기는하네
내 개인적으로는 유저를 고객으로 생각하지 않는 운영진이라고 생각이 든다,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유저들을 고객으로 대해줬으면 좋겠다.
이쯤되면 사태에 심각성을 좀 알고 빠르게 대처하고 스토리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수정하겠다고 했는데 내년 상반기까지 버틸지는 미지수지만
그래도 빠르게 민심 회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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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AGF때문에 걍 나온 듯, 면죄부는 아닌데 그냥 상황을 보면 AGF때문에 쩔 수 없이 내 놓은 듯 하지만 스토리는 안 바뀌었을 듯
내가 장담하는데 님이 디렉터였으면
지금 이런 비난 못견디고 바로 사표엔딩이었을듯
걍 코형석이 디렉터로 들어온 순간부터 끝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