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업뎃 기다리면서 파밍의 시간 그리고 논란에대해 [2]
다들 코덱스 파밍하면서 딱 이 구간까지 엄청 재밌게 달려왔을거고
이제 시뮬레이션 파밍의 시간임
ㅇㅇ흥미가 팍 식는 구간이고 코덱스 에서 덱 짜면서 시뮬레이션에 행동자원 올인하는 시기라
상점에 월간 상품 파트너, 전투원성장팩을 구매하기 딱좋은 시기임 가성비도 괜찮음
디렉터의 논란만 없었다면 고민없이 구매했겠지만
앞으로 과금은 월정액이랑 패스만 할 예정
엔드게임이 이런거라면 차라리 비슷한 시스템이지만 실시간 액션에 쿼터뷰인 스텔라소라가 더 나아보이고
자유도높은 핵앤슬래쉬 듀엣나이트어비스가 더 괜찮게 느껴짐
여튼 첫 업데이트까지 굉장히 잘 짜여진 구성이라 생각함
매출박은건 논란때문만은 아닌 것 같음
게임의 미래성이 안보인달까? 여기서 더 무언가가 나올 수 있나?
느껴보지못한 뭔가가 더 있을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많이듬
하지만 업데이트는 기대해봐도 될듯
600억이라메 참신한게 더 있겠지 ㅋ
아 마지막으로 일러스트 화풍 얘기가 많은데
에픽세븐 초기랑 비슷한거같음
뭔가 어색한 것 같기도하고 다 똑같이 생긴거같기도하고 괜찮은 애들은 또 엄청 잘그려져있고 그런듯
근데 모아놓고 보면 통일된 느낌은 확실히 듬
정확히 얘기해서 에픽세븐도 일러스트는 점점 나아지고 있고 지금 절정임 ㅋㅋ디렉터가 바껴서 그런가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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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로지 논란 때문에 박혔다면 ,
어제 어떤분이 일본 매출 알려줘서 생각 해보니
왜 일본에선 매출이 한달도 안된 게임이 그렇게 박혔을까..
일본이 한국 만큼 이슈가 크게 와닿진 않았을것 같은대.
그저 게임성 자체도 일본에서 인정 받지 못한것 아닐까.
맞는말인듯 차라리 PVP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