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구경하다보니까 신기한게 [8]
내 눈에 이 게임 이상하리만치 옹호하는 애들이 보이는데
하나는 에7에서도 저러다가 여기로 넘어와서 비슷한 글만 쓰고 있고
하나는 작성글 중에 전투원이랑 데이터 캡쳐도 없는데 캐릭터 잘뽑혔다 자랑이랑
콘텐츠 설계 잘했다라면서 개발자 칭찬하더라
얘는 심지어 my홈에 카제나가 없음 뭐지 구글이면 저렇게 뜨는건가
본인들 취향이고 게임 맘에드니까 칭찬하고 옹호하는 거겠거니 존중하고 있었는데
왤케 둘 대화 초식이 비슷하지 싶어서 쟤네 글좀 구경하고 왔음
본인이다 싶으면 여기에 댓글좀 써주라, 최근에 좀 궁금하더라 너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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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ㅊㅊㅊ
뭐긴 코형석의 페미부대들이지
근데 스토리 나도 보긴 했는데 그리 막 혐오감은 안들었거든 어디서 든거야?
그외에 운영.게임버그문제(게임내 자잘한 버그성).악용 가능한 중요 버그 패치(재화 리롤) 이런거 말곤 솔찍히 뭐가 더있는지 굼굼하다
스토리도 다들 뭐라 하긴 하는데 내가 몰라서 그런 건지 아무튼 이야기는 자꾸 올라와서 보긴 했는데 상세 설명좀 달아줘라
ㅇㅇ 스토리가 님이랑 맞아서 그런거임 걱정 ㄴㄴ
스토리에서 주인공으로 이입할 함장을 너무 머저리로 만들어놓아서 상대적으로 다른 캐릭터들이 돋보이게 됨.
선택지도 되먹지 못한 것들 뿐이고, 그래서 여캐들에게 감정을 못주게 되고, 거기에 "함장님 T발 C세요?" 같은 농담을 상황에 맞추지도 않고 던지다보니 기분나쁘게 받아들이게 됨.
예를 들어 "오웬이 함장 명령 없이 지맘대로 일처리하고 통보하는거" 라거나, 오웬 붙잡혔을 때 "한 거주구를 통째로 담당하는 함장이란 놈이 뒤지겠다고 달려드는거" 라거나 함장 나쁜 사람 아니라고 설명할 때 "우리 함장이 병x이고 눈새고 잘 하는 일 없지만 좋은 함장이에요" 같은 말을 하거나, 어떤 여캐는 함장 도넛되는데 한다는 소리가 "오웬이 떠올라서 해주는거야!" 라는 것. 함장한테 보고하러 온 사람을 부함장이 중간에 끼어들어놓고 함장이랑 이야기하겠다니까 ??? 띄우는 행동 등.
이게 여캐랑 친분을 쌓고 이러는거면 몰라, 본지 얼마 되지도 않는 것들이 저러니 기분이 나쁠 수밖에. 하다못해 개인스토리에서 풀어주면 그나마 이해라도 하지, 개인 스토리도 친밀도라 해서 뭐 해주는 거 없짆아? 그러니까 몰입 자체를 못하고, 스토리를 박았다고 하는거임
난 츤데레로 봤는데 아니였난 보네
ㅇㅇ 저도 그거 보고 여론조작이라고 생각하게 된거에요 ㅋㅋㅋ
이 게임은 개발사 때문인지 모든게 의심됨
안하고 싶어도 하게되는 매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