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 건의 게시판
스토리 끝날 때 검은 화면이 지속됨
스토리 바뀐거 정주행하는데 pc고 모바일이고 자꾸 스토리 하나 끝나면 소리는 계속 나오는데 검은 화면인 상태로 진행이 안돼서 껐다 켜야함 그래서 잘 바뀌었는지 확인도 힘들고 걍 화만 나는데 빨리 고치길 바람 그리고 변이라는게 새로 나와서 뭔가 했더니 이거 완전 니케 오버로드 던데 이걸 세이브 데이터에 적용한 건 대체 뭐임? 이거 완전 운빨인데 기간 당 겨우 30개 수급?? 대균열 감당 됨? 심지어 패치노트엔 상세 내용도 없고 그냥 변이의 코어가 추가 되었다고만 공지하니 앞으로 뭘 믿고 겜하냐 기간이 시즌이라 1주일 갱신이길 바란다. 하드코어 순위 갱신이 기간이면 3주에 30개인데 그걸 누구 코에 붙임
시즌별 업적에 운적인 리트요소 삭제 부탁드립니다.
공식 라이브에서 시즌2 종치기 업적 이후에 시즌3에서는 이런거 안낸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꼭 경매 80% 60% 40%를 연달아 뚫고 400크레딧으로 구매해야 하는 업적을 넣었어야 했나요? 이런거 리트 할 때 마다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이런 시간에 출격을 한 번 더 하고 싶은데도 업적작을 해야하니까 리트만 계속 돌리고 시간도 없고 피로도만 높아집니다 누가 협박 했냐지만 그래서 만든 업적 훈장인가요..? 절대 쉽게 주고 싶지 않으니까 시간 안쓸꺼면 얻을 생각말고 불만이면 포기하라는게? 그래서 시즌2 종치기 업적에서도 말이 나왔던거 잖아요.. 왜 같은 악의적인 업적을 만들어서 시간, 운 때려 박기를 만들어 두시나요... 정말 이유가 너무 궁금하고 부탁입니다 업적은 좀 적당히 편하게좀 합시다.
자유도를 위해 캐릭터 육성을 개선해야함. [1]
캐릭터 다양하게 써보라고 해놓고, 정작 시스템은 편향된 전략만을 해놓게 만들어 놓음. 그 원인으로는 캐릭터 육성이고, 특히 장비와 잠재력이 큰 한 몫을 한다고 봄. 결론을 먼저 말하면, 이런 육성 시스템은 삭제 시키고 게임 내 요소로 편입 해야함. 구체적으로, 4성 국밥캐 '미카'를 예시로 설명을 하자면. 기본 카드만 봐도 힐러, 행포 전투요원임. 이후 번뜩임, 신, 추가 카드를 통해서 드로우, 버프(사기, 결연 등) 등의 서포팅을 극대화하는게 현재 Best 포지션임. 여기까지 미카의 편향된 포지션이고. 새로운 포지션은 없을까 연구해보면 삭제1순위 소용돌이로 눈을 돌리게 됨. 왜냐하면 공격적인 성향의 번뜩임이 있기 때문임. 포세이돈, 아쿠아맨과 같은 압도적인 스케일? 포기할 수 밖에 없다. 캐릭터 육성 시스템이 이런 가능성을 부정해버리고, 회복캐로 사용하라고 가이드 되어있기 때문이다. 특히 에고 회복력이 회복량을 더 늘려주기 때문에 기억의 조각도 강제 될 수 밖에 없다. 아 물론 잠재력 쌩까고, 치명타, 치명타데미지로 딜러 세팅을 해도 되는데, 저 번뜩임이 무조건 뜰 일은 매우 희박하다는게 함정임. 기본, 고유카드 또한 서포팅 쪽이기 때문에 사실상 굴리기 매우 힘들다고 봄. 미카 이외에도 다른 전투요원 잠재력도 다 이러함. 선택을 하게 만든게 아니라, 가이드로 위장한 족쇄일 뿐임. 이럴거면 저런 쓰잘데기 없는 번뜩임은 그냥 없애버리는게 나을 지경임. 그렇기 때문에 잠재력, 기억의 조각을 없애버리고 카오스 요소로 자리잡게 설계하는게 맞다고 봄. 제한된 환경에서 어떻게 다양한 전략은 만들라는건지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어서 글 써봄.
패스에 상시픽업 명함은 무조건 얻을수 있도록 하는건 별로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유키 픽업 막바지부터 시작해서 나름 재밌게 하고는 있는 라이트 유저입니다,. (대균열은 단순히 50만점 보상만 먹는정도로 하고, 랭커들 덱 보면서 흉내내보는식만 하는중) 그리고 이런 가챠겜은 몇 개 안해봤습니다. 우선, 이미지를 올린 이유는 제가 단순한 쌀먹형? 유저가 아니라는점을 깔아두고 싶어서입니다. 핵과금러분들에 비하면 우습겠지만요. 처음 유키 영상을 보고 전투연출이 너무 맘에 들어서 풀돌을 했습니다. 당시에 카제나가 논란이 많았었는지 유키에 대한 정보가 없었고 마음에 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풀돌에 파트너를 맞춰주었죠. (현재 픽업캐릭터들은 다 전무 맞춰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유키를 하다가 세레니얼을 뽑고 큰 충격에 빠졌죠. 같은 6성인데 체급이 너무 달라서였죠. 시즈널 캐릭의 개념을 이때 알았어요. 근데 이번에 나인과 티페라를 또 뽑아보고 느낀게 굳이 풀돌에 목숨 걸 필요도 없을것 같고 시즈널이라고해도 오래가지 않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개발자분들이 열심히 설계하고 만들었을 캐릭터들일텐데.. 우리가 만든 캐릭터다! 한번 즐겨봐! 라는 마음으로 명함정도는 패스에 넣어도 되지 않을까요? (패스에 등급을 줘서요.) 아니면 가차게임은 항상 이렇게 명함부터 과금을 해야만 하는 구조인걸까요? 어차피 2돌이상해야 그 캐릭의 아이덴티티라고 해야할까? 기믹들이 원활하게 굴러가는 구조로 만드신것 같은데. 명함은 쉽게 획득하도록 하고, 새로운 캐릭터를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쉽게 접근해서 연구하고 활용하면 플레이 데이터나 이슈 등을 더 쉽게 확보하면 회사에 이득이 아닌가요? 지금의 일반적인 가챠과금 구조가 최선인건가요? 어차피 시즌 반짝하고 사라질 상시픽업 캐릭들이라면 좀 더 접근이 쉽도록 배포한다고 해도. 과금할 사람들은 또 최소 1돌 이상을 쉽게 할 수 있으니 수익이 줄거라고 생각은 전혀 안드는데 말이죠. 주변에 같이 시작한 지인분들이 다 떠나서 주저리주저리 건의 아닌 건의를 쓰게 되었는데요. 매번 시즌이 이렇게 진행된다면 저 정도의 라이트 유저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