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일기] 처음보는 게임에서 낯설지 않은 TPS 슈팅게임이 보였다.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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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일기] 처음보는 게임에서 낯설지 않은 TPS 슈팅게임이 보였다. -1일차

휴대폰으로 하던 그 비행기 슈터 게임의 추억은 아직도 잊지 못한다.

직접 휴대폰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조준하고, 여러 심리전과 상대의 움직임을 예측한 발사.

이 게임은 내 마음속의 불길을 다시 한번 불태웠다.


시작은 순조롭지 않았다. 조종도 익숙하지 않고, 스태미나 관리와 조준, 회피기동 여러가지를 익혀야 했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튜토리얼에서 조준하나 못해 시간을 1분정도 잡아먹었을까.


일반전을 돌리면서 조금씩 익숙해지다보니 어느새 시간은 새벽을 훌쩍 넘겼다. 아무래도 잠은 저녁까지 버텨서 자야할거같다.

조금 손에 익고나니 게임이 생각보다 슈터장르에 충실했다. 선회가 아직 어렵긴 하지만 더 해보면 손에 익겠지.


하다 보니 말도 안되는 선회와 학살을 하는 유저를 보았다. 처음엔 핵쟁이라고 생각했지만 순위표를 보니 꽤나 높은 랭크에 매치되었던 사람이었다.

그래도 아직까진 핵쟁이라는 의심을 하고있긴 하다. 순간 이동은 아니지만 선회가 진짜 말도 안되는 각도로 슝하고 날아가서 뉴비입장에선 핵으로밖에 안뵈긴 하다.


등급전은... 원래 이렇게 사람이 안잡히는건가..? 시간대가 안좋은건가..? 지금 오후 4시인데?

얼른 배치를 받고 내 실력과 비등비등한 사람들과 겨루고 싶다. 일반전은 랭커에서 부터 나보다 더한 뉴비까지 잡히는 것 같다. 내가 학살을 할 정도면 말 다했지 뭐.


게임 자체는 꽤나 재밌다. 지금도 매칭잡으면서 쓰고있고, 다음게임이 기대되긴 하니까 말이다.

팬텀 버프좀.. 


이 게임에 입문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혹시라도 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이렇게는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게임은 재밌는데 어렵다. 조준은 자동이지만 그걸 피할수가 있다. 근데 내가 피하는건 어렵다. 그거뿐이다.

무빙연습에 시간을 꽤 쏟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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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간 2022.08.31

어차피 기계적인 답변뿐이 운영체제 한번해볼까라는 생각이 들면 다른게임하는게 건강에 도움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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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31
2022.09.08 06:47 (UTC+0)
작성 시간 2022.08.31

기존아이템이랑 전설템이랑 차이점은 외관상 변화뿐인건가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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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31
2022.09.06 05:54 (UTC+0)
작성 시간 2022.08.31

[뉴비 일기] 처음보는 게임에서 낯설지 않은 TPS 슈팅게임이 보였다.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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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31
2022.08.31 07:56 (UTC+0)
작성 시간 2022.08.31

이 겜 재미있나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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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31
2022.12.02 02:28 (UTC+0)
작성 시간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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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30
2022.08.30 10:16 (UTC+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