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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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에 관한 고찰 [4]


 이 글은 필자가 팬텀을 지금까지 플레이 해보며 느꼈던 것들을 정리한 것이다.


틀리거나 잘못된 부분에 대한 모든 비판 및 지적을 환영하며, 이 글과는 다른 견해 또한 틀린 것이 아님을 미리 알린다.


또한 이 글의 목적은 그저 내가 알고있던 팬텀에 관한 것들을 이 글을 보는 사람들에게 전달하려는 것이고, 혹시 필자가 미쳐 쓰지 못한 것이 있다면 댓글로 추가해줄 것을 요청하는 바이다.


그럼 잡설은 이쯤에서 각설하고, 팬텀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팬텀, 뛰어난 은폐술로 함정을 파고 적을 급습하는 암살자이며 나이트스네거(Nightsnagger Dragon)라는 종을 타는 클래스이다.


서로 쫓고 쫓기는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빠르게 낙오되거나 피해를 입은 적을 습격해 암살하는 포지션인 팬텀은 다른 클래스와는 다른 점이 꽤나 많은데,


  • 우선, 다른 클래스들에 비해 체력이 굉장히 적다.


이것은 팬텀의 고질적인 문제이며,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 예시로 머라우더는 체력이 총 5 칸이며, 쉴드 획득 시 총 7 칸이 되는 반면, 팬텀은 쉴드를 받았다 할 지라도 총 5칸 뿐인 체력이 전부이다.


이것은 적군이 팬텀을 더욱 자주 노리게 되는 이유이며, 어느정도 숙달이 되지 못한 사람들이 크게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이다.


팬텀이 쫓기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될 시, 빠르게 상대의 뒤를 잡거나 따돌리지 못하면 죽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기 때문이다.



  • 또한, 팬텀의 이속이 다른 클래스들보다 더욱 빠르다는 점이 오히려 이 클래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려움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또 다시 예시로 머라우더를 들자면, 머라우더라는 클래스 특성 상 적군을 끝까지 추격해 마무리해야 하는 매커니즘을 지녔는데, 


머라우더의 이속은 상대적으로 다른 클래스들보다 약간 낮으므로,


 다른 클래스의 적군을 추격할 때 상대의 이동방향을 '사냥꾼의 표식'으로 추격하며 상대의 회피기동을 모두 뒤에서 보고 따라가기에 보다  용이한 추격이 가능한 것이다.


만약 머라우더의 이속이 팬텀과 같았다면 현재 머라우더보다 적을 추격하는 데 더욱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그럼 지금까지 팬텀이라는 클래스에 대한 높은 진입장벽 대해 알아보았으므로, 이제부터는 팬텀의 패시브와 스킬에 대해 설명해보자.


  • 우선 팬텀의 패시브인 '분쇄자'에 대해 알아보자면,


적군의 보호막, 즉 쉴드를 대상으로 추가 피해를 입히는 스킬로, 팬텀이 다른 클래스들 보다 더욱 빠르게 딜을 넣을 수 있게 만드는 스킬이다.


이 패시브의 존재 덕에 팬텀은 다른 클래스들보다 빠르게 보호막을 제거하고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오브젝트가 나오는 모드( 팀 데스메치 - 용격창 , 전리품 쟁탈전 - 열쇠, 금고 분쇄기, 보석 등 )에서 팬텀이 빠르게 적군의 보호막을 제거하고 오브젝트를 가로채거나 떨어뜨리는 역할을 맡게 해준다.


( 불의 관문, 점령전의 깃발을 제외한 열쇠나 금고 분쇄기, 보석, 그리고 용격창은 쉴드가 없는 상태에서 직접적인 공격을 받게 되면 그 자리에 떨어지거나, 용격창의 경우 사라지게 된다. )


이를 이용하여 적군의 위협적인 오브젝트( 금고 분쇄기, 보석, 용격창 등 )를 저지하거나, 오히려 아군이 오브젝트를 얻을 수 있게 도움을 줄 수도 있다.



  •  다음은 팬텀의 특수기인 '신비의 장막'에 대해 설명하자면,


신비의 장막은 멀리 있는 적들로부터 자기 자신을 엄폐하고 화염구 발사 시에는 강화된 하얀 백염탄을 한 번 쏘게 된다.


이 스킬은 팬텀의 생존 스킬이자 딜링 스킬이며, 이 특수기를 잘 다루느냐 못 다루느냐로 팬텀의 숙련도가 갈린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팬텀에게는 핵심적인 스킬이다.


머라우더의 능력 중 하나인 '돌풍'처럼 자신을 겨냥한 투사체를 사라지게 만들고 은신까지 되므로 자신에게로 무수히 많은 화염구가 쏟아진다 싶으면 이 스킬을 쓰고 추적을 피하거나,


추적 중인 상대에게 폭발적인 피해를 입힐 때 백염탄을 쏘아 순간적인 피해를 높혀 적을 빠르게 암살할 때도 쓰인다.


하지만, 충격파에 의해 효과가 취소되므로 조심해야 하며, 만약 자신이 팬텀을 뒤쫓던 중 상대가 특수기를 쓴다면 즉시 충격파를 사용해 다시 추격을 재개할 수 있으니 명심해야 한다.



만약 팬텀이 분노 상태가 가득 채워졌을 때, 즉 우리가 흔히 궁극기라고 부르는 '필멸의 장막'에 대해서도 설명하자면,


이 스킬의 지속 시간 동안 팬텀은 조준 불가 및 무적 상태가 되며, 강화된 화염구인 백염탄을 무한으로 쏠 수 있게 되는데,


필멸의 장막을 시전 시, 다른 분노 상태의 특수기처럼 체력이 모두 회복되며 조준 불가 및 무적 상태가 되기에 자신을 추격하던 적군들을 모조리 쓸어버릴 수 있으며,


팀 데스매치, 섬멸전에서 현상금이 높은 적군을 순식간에 암살할 때나 전리품 쟁탈전에서 열쇠나 금고 분쇄기, 보석과 같은 중요한 오브젝트를 들고 있는 적군의 오브젝트를 떨어뜨릴 때도 자주 쓰인다.


또한 이 스킬의 지속 시간이 끝나면 특수기인 신비의 장막이 바로 다시 시전 가능하기에 유유히 빠져나갈 수 있다.



  • 마지막으로, 팬텀의 능력인 '지뢰''충격파'에 대한 것인데,


우선 지뢰는 사용 시 지형지물에 붙게 되며, 적이 지뢰의 원형 범위 내로 접근 시 폭발해 적에게 약 2.5 칸에 달하는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아군의 지뢰는 파란 색으로 어디에서나 보이지만, 적군의 지뢰는 빨간 색으로 표시되며 일정 범위 내로 들어와야 보이게 되고, 파괴할 수 있다.


적군이 자주 다니는 길목이나 오브젝트의 위치( 쉴드나 체력 회복, 바람의 축복 등 )에 지뢰를 부착해 급박한 상황의 적을 처치할 때 주로 쓰인다.


지뢰의 피해량이 꽤나 크기에 멋모르고 접근한 적에게 심각한 피해 또는 죽음을 줄 수 있기에 잘만 사용한다면 맵 전체의 오브젝트를 장악하거나,


특정 구간( 동굴의 입구나 전리품 쟁탈전의 금고 등등 )에 여러 개를 동시에 설치하여 적군을 유인해 한 번에 보내버리는 전략 또한 자주 쓰인다.


만일 적에게 추격 당하고 있는 급박할 상황일 때,  근처 지형지물에 지뢰를 설치한 후, 일부러 그 쪽으로 붙어 상대를 유인해 지뢰를 맞게 해 도망치거나 오히려 체력이 낮아진 적군을  잡아낼 수도 있다.



또 충격파의 경우, 적을 향해 충격파를 발사하고, 능력 버튼을 다시 누르거나 지형지물에 닿을 경우, 해당 원형 범위 만큼의 피해와 넉백을 적군에게 주게되며,


중심부에 가까운 적군일 수록 피해량과 넉백 거리가 커지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충격파의 경우, 팬텀의 하드 카운터나 마찬가지인데, 앞서 언급했듯이 팬텀의 핵심 스킬인 신비의 장막이 충격파에 의해 취소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만약 팬텀을 추격하고 있을 때 상대가 특수기를 쓴다면, 그 즉시 충격파를 사용해 팬텀의 특수기를 무력화 시키면 보다 쉽게 적군을 처치할 수 있다.


하지만 굳이 이런 상황에 쓰지 않더라도 충격파는 변수 창출 능력이 매우 뛰어나기에 여러 곳에서 쓸 수 있다.


예시를 몇 가지 들자면,  상대 윈드가드가 '독성 연막'을 사용해 아군의 추격 및 도주가 어려워 질 경우, 그 곳에 충격파를 던져 충격파의 범위만큼 독성 연막을 사라지게 만들며,


아군이 적군에게 쫓기는 상황인 경우, 그 곳을 향해 충격파를 사용해 아군을 추격하는 적군을 저지할 수 있어 위험에 빠진 아군을 구출해낼 수도 있다.


만일 자신이 위급한 상황이라면 지뢰와 비슷하게 충격파를 위, 또는 아래를 보고 던진 후, 즉시 시전해 바로 뒤의 적군을 뒤로 밀칠 수도 있다.




 이렇듯 팬텀의 패시브와 스킬, 그리고 간단한 응용에 관해 알아보았기에, 지금부터는 각 모드에서의 팬텀의 활용법을 알아보자.


  • 전리품 쟁탈전에서의 팬텀.

전리품 쟁탈전에서의 팬텀은 기본적으로 빠른 기동력을 바탕으로 금화 드래곤을 빠르게 처치해 금고에 저장하거나 금화를 들고 있는 적군을 노려 적군의 금화를 약탈하는 하는 것이 보통이며,


오브젝트( 열쇠, 보석, 금고 분쇄기 등 )가 생성되었을 시, 빠른 이속을 이용해 오브젝트를 획득한 채로 적군을 피해 돌아다니거나, 적군의 금고로 빠르게 다가가는 역할을 한다.


지뢰를 들었을 경우, 적군의 금고 입구에 지뢰들을 설치해 금화를 넣으려 오는 적군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거나 처치하여 금화를 가로채거나,


충격파를 들었을 경우, 다량의 금화나 오브젝트를 들고 있는 아군을 쫓아오는 적군을 아군으로부터 밀쳐내 추격을 저지하는 것을 맡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지뢰를 추천하며, 그 이유는 적군의 금고 입구에 지뢰를 까는 것이 적군의 금고에 금화가 수납되는 것을 막게 되고, 적군의 금화를 가로챌 수도 있을 뿐더러


만일 적군이 금고 분쇄기를 들고 아군의 금고까지 도달했다 하더라도 아군의 금고 입구에 깔린 다량의 지뢰로 인해 금고 분쇄기가 오히려 아군의 손에 들어오는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 팀 데스매치, 섬멸전에서의 팬텀.

팀 데스매치, 즉 섬멸전에서의 팬텀은 아군과 적군이 뒤엉켜 싸우는 난전의 상황에서 홀로 떨어졌거나 부스터나 체력이 적은 적군을 급습해 처치하거나


적군의 보호막을 빠르게 파괴해 적군의 피해를 높이고, 빠른 기동력을 바탕으로 적의 주의를 돌리거나 혼란스럽게 하여 아군이 공격을 더욱 용이하게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보통이며,


아군이 노리는 적군 한 명을 빠르게 급습해 죽이거나 용격창을 든 상대의 보호막을 빠르게 파괴해 용격창을 무력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지뢰를 들었을 경우, 오브젝트( 쉴드나 바람의 축복 )의 리스폰 위치에 지뢰를 설치해 빈사 상태의 적을 처치하거나 자주 다니는 길목에 지뢰를 설치해 적에게 자잘한 피해를 입게 하거나,


충격파를 들었을 경우, 아군을 노리는 적군을 저지하거나 상대 윈드가드의 독성 연막을 부분 무력화 시켜 상대의 변수나 추격을 막는 것을 맡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충격파를 추천하며, 그 이유는 자신 또는 아군이 적군의 추격을 따돌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상금이 달린 적군을 사냥할 때 현상금이 달린 적군을 엄호하려 오는 다른 적군들을 저지해 안정적으로 점수를 획득할 수 있게 해주며,


상대에 팬텀이 있을 경우, 상대의 특수기를 무력화 시킬 수 있어 아군이 보다 쉽게 상대 팬텀을 잡을 수 있게 하는 등 변수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 4 vs 4 vs 4, 생존에서의 팬텀.


4 vs 4 vs 4, 즉 생존에서의 팬텀은 다른 이들이 노리는 적군을 빠르게 다가가 처치하거나 서로가 서로를 추격하는 상황에서 갑작스래 나타나 적군 하나를 암살하는 것,


또는 부스터나 체력이 떨어져 다른 이들과 멀리 있는 적을 노려 처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팬텀의 특수기인 신비의 장막을 이용하여 리타이어된 아군을 안전하게 구조하여 다시 살려내는 역할을 한다.


생존에서는 아군에 윈드가드가 없는 이상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수단이 전무하기에 결국에는 보호막에 의존하게 되는 상황이 필연적으로 오게 되어있는데,


이 때 팬텀의 패시브, 분쇄자의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상승하게된다.


여기서 팬텀은 빠르게 적군의 보호막을 깨뜨려 아군의 피해를 증가시키거나, 보호막에 의존하는 빈사 상태의 적을 잡아내는 것을 맡게 되며,


지뢰를 들었을 경우, 맵 아래 쪽의 동굴에 지뢰를 잔뜩 깔아 이 곳으로 오는 적군을 암살하거나


오히려 아군과 자신이 적군을 그 곳으로 유인해 자신을 노리려는 적을 역으로 잡아내는 등의 상황을 만들 수 있고,


충격파를 들었을 경우, 이 모드에서는 생존이 특히나 중요하기에 아군을 노리는 적군들을 저지하거나 도망치려는 적군을 저지해 확실한 킬을 만들어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지뢰를 추천하며, 그 이유는 이 맵의 특성 상 지뢰를 설치할 곳이 매우 많으며( 좁은 동굴, 군데군데 뚫린 구멍들 등등 ), 


적의 영혼이 있는 곳에 지뢰를 부착하여 자신의 팀원을 살리려 오는 적군을 역으로 또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전초전, 스커미시에서의 팬텀.

전초전, 즉 스커미시에서의 팬텀 또한 섬멸전과 생존에서와 같이 서로가 서로를 노리는 난전 속에서 아군이 포커싱한 적군을 함께 급습해 공격하거나


부스터가 떨어졌거나 빈사 상태에 빠진 적을 발견하고 빠르게 추격하여 처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스커미시 또한 적군에 윈드가드가 없는 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수단이 없기에 쉴드가 무척이나 중요하다.


그렇기에 전초전에서 팬텀은 빠르게 상대의 보호막을 파괴하고 적을 처치하는 것이 핵심이며, 적군을 한 번이라도 더 죽여야 하기에 되도록 아군이 노리고 있는 적군을 함께 노려주는 것이 좋다.


지뢰를 들었을 경우, 생존과 섬멸전에서와 같이 쉴드의 리스폰 스팟이나 자주 지나다니는 길목에 깔아 적군의 체력을 야금야금 깎거나 빈사 상태의 적을 처치하거나,


충격파를 들었을 경우, 맨 처음 시작할 때  쉴드가 있는 곳에 충격파를 날려 상대가 획득하려는 쉴드를 자신이 획득하고, 쉴드가 없는 적군을 노리거나


섬멸전과 생존에서와 같이 아군과 자신을 추격하는 적군을 저지하고 역으로 떨어진 적군을 노리는 것을 맡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충격파를 추천하며, 그 이유는 애초에 이 맵 자체가 지뢰를 깔 만한 곳이 생존에서의 맵보다 적을 뿐더러,


스커미시라는 모드 자체가 아군을 살리고 적군을 처치하는 것이 핵심인 모드인지라 아군을 추격하는 적군을 저지하고


강제적으로 적군을 떨어뜨려 놓아 아군과 함께 떨어진 적군을 순식간에 처치하는 것이 가능한 충격파가 활용도와 변수 창출 능력이 높기 때문이다.



  • 불의 관문, 점령전에서의 팬텀.

불의 관문, 즉 점령전에서의 팬텀은 다른 클래스들보다 높은 이동 속도를 바탕으로 빠르게 깃발을 챙겨 순식간에 관문을 통과하거나


깃발을 들고 있는 적군에게 다가가 피해를 입히고 처치해 깃발을 떨구어 자신 또는 아군에게 깃발을 다시 쥐어주는 것이 일반적이며,


아군이 깃발을 들고 있을 경우에는 아군의 깃발을 차지하려 추격하는 적군을 처치하거나 주의를 끌어 아군이 빠르게 관문을 통과할 수 있도록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을 한다.


지뢰를 들었을 경우, 깃발은 들고 있는 자가 처치되어야만 떨구어지므로 관문에 지뢰들을 설치하여 관문을 통과하려는 적군을 처치하고 아군이 다시 깃발을 차지할 수 있게 도와주거나,


충격파를 들었을 경우, 상대 윈드가드의 독성 연막을 일부분 무력화 시켜 적군의 방해 및 추격을 저지하며 아군이 관문을 통과하는 동안 상대를 묶어두는 것을 맡게 된다.


개인적으로 점령전에서는 지뢰와 충격파, 모두를 추천하는데, 그 이유는


지뢰를 들었을 경우와 충격파를 들었을 경우 게임의 운영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기에 각각의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우선 지뢰의 경우, 깃발을 든 적군의 암살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므로 직접적인 견제가 아닌 관문에 다량의 지뢰를 설치하여 적군을 처치하고


그 뒤를 추격하던 아군이 재빠르게 깃발을 회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충격파의 경우, 적군이 깃발을 들었을 경우, 상대 윈드가드의 독성 연막을 해체하고 그 속의 적군을 처치해 깃발을 강탈하거나


깃발을 든 적군을 홀로 남게 만들어 처치하는 등의 직접적인 견제 및 공격이 주를 이루며


아군이 깃발을 들었을 경우, 깃발을 든 채 관문을 통과하는 아군을 노리는 적군을 뒤로 밀치며 저지하는 등 적극적인 견제가 주가 되기에


어느 것이 더 좋은 것이 아니라 두 방법마다의 장점이 있으므로 자신에게 더 잘 맞는 능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것을 끝으로 이만 글을 줄이며,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일 뿐이며, 근거를 포함한 반박 및 다른 의견은 언제나 환영하고 존중한다.


이 글은 필자가 팬텀이라는 클래스를 약 21시간 정도를 플레이하며 알게 되었던 지식이나 잡기술 같은 것을 포함해


다른 유저분의 게시물 및 해외 영상을 참고해 정리한 글이며, 이 글과는 다른 관점이 있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적어주길 바란다.









  • 참고 자료 및 영상

https://c-aoa.game.onstove.com/introduce     센추리 : 에이지 오브 애쉬즈 공식 공식 사이트 게임 소개


https://c-aoa.game.onstove.com/kr/view/8698715?boardKey=11527     '단세포군'님의 팬텀의 패시브와 스킬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c9DrmwT_4SU     The Ultimate Phantom Guide in Century: Age of Ashes 


https://www.youtube.com/watch?v=BWCAojwWWzQ&t=8s     Phantom Guide: Everything you Need to Know - Century: Age of Ashes 



포스트 4
알림이 해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모험가님!

센추리: 에이지 오브 애쉬즈입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정성스럽게 작성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풍부한 내용으로 구성된 공략글을 센추리 월간 소식지 [잿빛의 시대]에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난 [잿빛의 시대] 소식지 바로가기: https://page.onstove.com/c-aoa/kr/view/8823053?boardKey=120526


모험가님의 게시글을 소개해도 괜찮을지 동의 여부를 답글로 부탁드리며,

모험가님의 의견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 괜찮습니다.


그런데 용격창 부분은 패치가 된건지 쉴드가 파괴되어도 떨구거나 사라지는 것이 아닌 계속 들고있게 된것이 확인된 바, 참고해주셨으면 좋겠네요

GOOD!!

하소연 )


 이거 사실 며칠 전에도 썼던건데 등록했다고 떴는데도 기록도 없이 날라감...


그래서 자유게시판에서도 물어봤는데 기록 자체가 없어서 복구도 안된다고..


그렇게 현타가 와서 좀 쉬다가 다시 썼습니다




아 그리고


https://discord.gg/chAYDr9ZA9 


이 링크는 저희 디스코드 방 링크입니다


다같이 게임하거나 노는 방이고요, 초보 분들 오시면 다들 많이 알려드리기도 하니깐 부담 가지지 마시고 오셔도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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