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에이스 전략: 메카 각성 클리어 도전 [1]
최종 보스 [트리글라브] 클리어!
처음 만난 최종 보스 트리글라브! CA가 높아서 좀 긴장했습니다.
전시 에너지 조달 칩을 이용해 처음부터 서벌-검위와 검의 화형, 추가 드론을 배치하고 공격적으로 나갔습니다.
보스의 지속적인 광역기에 드론들이 허무하게 사라지더군요.
전장을 꽉 채운 드론을 처음 봤을 땐 막막함이 앞섰습니다.
트리글라브는 사방에 0/3 드론을 소환한 뒤, 다음 턴에 좌·우·후방에 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병장 드론을 소환합니다.
이 드론들을 한 번에 정리하지 못하면 서로 강력한 버프를 걸어 매우 위협적이죠.
하지만 트리글라브가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전체 공격을 퍼붓기 때문에,
드론을 한 번에 다 파괴하지 못해도 크게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소드:볼과 소산 에너지 추출 칩을 조합해 적 드론을 잡으며 EP를 꾸준히 수급했고,
보스의 범위 공격에 너무 취약한 CA가 낮은 드론들은 필드 유지보다는 노바 모드 진입을 위한 재료로 과감히 소모했습니다.
전투 중반부터는 드로우 카드를 활용해 덱 순환시키고 동시에 전술 카드로 CA가 낮은 적을 제거하며 EP를 채워,
보스에게 화력을 집중하는 패턴을 반복해 수월하게 클리어했습니다.
이후 AI 대전과 스토리 모드에서 여러 번 도전해 보니, 드론의 패턴이 일정하여 유사한 전략으로 모두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사방에 소환된 드론을 처치해 EP를 수급하고,
드로우 카드로 패를 유지하며 빠르게 노바 모드에 진입해 화력을 집중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더군요.
드론의 패턴이 조금 더 다양했다면 공략하는 재미가 더 컸을 것 같습니다.
게임에서 특히 드론의 방향 능력 시스템이 정말 독특하고 신선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으며, 정식 출시 기대할게요!
To enter a comment Log In Please















저희 게임을 플레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데모를 클리어하신 걸 축하드려요, 파일럿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