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후예(신규 활) pvp 사용 후기

description :  금일 신규무기이자 탄의 첫번째 활 무기인 바람의 후예가 출시되었습니다! 상점에서 바람의 후예를 본 저는 궁수의 로망을 가지고 바로 구매했습니다ㅎㅎ 일단 바람의 후예는 보조무기입니다. 따라서 라플이나 샷건 같은 주무기와 같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활을 장착하고 처음 플레이해 본 소감은 시야를 생각보다 많이 가린다는 것이었습니다. 화면의 오른쪽을 거의 가려버려요... 일단 이게 활의 바람의 후예의 단점 중 하나입니다.  두번째 단점, 연사 속도가 느려요. 활을 쏠 시 자동 장전 방식인데 사격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뎀지가 증가하다가 100을 넘깁니다. 이를 반복하는 것이 스나보다 살짝 더 걸려요.  그리고 보조무기치고는 가볍지 않아요. 스나보다는 가벼워요. 참고로 스나랑 맞다이 뜰 시 활이 질 겁니다. 화살 날라가는 속도가 느려요. 하지만 바람의 후예의 장점도 많았습니다. 일단 중거리에서 스나보다 정확도가 훨 높습니다. 대충 겨누고 쏴도 거의 100% 맞아요. 이게 큰 장점입니다. 쇼트 구간에서 쏠쏠하죠. 그 다음에 보조무기에요. 넣어두면 가끔씩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대에겐 깜짝 서프라이즈 같은 거랄까요? 마지막으로 재밌습니다. 사격 버튼을 꾹 누르면 활시위를 당기면서 데미지가 세지고 사정거리가 늘어나는데 몰입이 잘 됩니다. 전체적으로 괜찮았어요. 저는 한동안 보조무기로 이 것만 쓸 것 같습니다.  

바람의 후예(신규 활) pvp 사용 후기